나이가 들면 누구나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소중한 시간을 누구와 함께 보낼지, 어떤 일을 하며 보낼지 결정해야 한다.
많은 일을 하기보다 중요한 일에 오래 머무르는 게 자신에게 좋은 일이다.
세상 모든 사람이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경로를 따라 살아가지만 종착역은 모두 같다.
삶도 달리기도 어떤 순간에는 사실 고통이자 권태다.
그래서 여정이 전부라고 믿는다.
세상은 매 순간이 경이롭고, 눈부시고, 아름답다.
모든 여정이 행복할 순 없지만, 삶의 여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경험하고, 느끼고, 되돌아보기를 멈추지 않는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아름다웠다는 생각이 드는 소풍처럼 살아간다.
장마는 아직 오지 않았고, 세상 어딘가에 꽉 막힌 구름대와 기압대가 머무른다고 한다.
남은 여름은 조금 버티기가 힘들지도 모른다.
아직까지는 시원했지만 7월로 접어들면 본격적인 여름달리기를 시작한다.
📢6월 양마클 행사
🏃 6월 3일(수) 대공원 달리기 오전 6:30분
🧗 6월 20일(토) 양마클 정기 산행(청계산)
🏃 6월 27일(토) 정기 월례대회(20km)
🙏 6월 자봉 일정
6월 6일 이석배
6월 13일 박정숙
6월 20일 정기산행
6월 27일 채희성
6월 6일
6월 13일
6월 20일 정기 산행
6월 27일
첫댓글 총무님! 정리 기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