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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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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앞으로 3,4년 과정에서 도통문명이 지구촌에 열린다.
아침햇살 추천 0 조회 185 26.01.21 10:5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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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22 11:44

    첫댓글 道典 7:38) 가을개벽의 대병겁 심판

    1 한 성도가 “세상에 백조일손(百祖一孫)이라는 말이 있고, 또 병란(兵亂)도 아니고 기근(饑饉)도 아닌데 시체가 길에 쌓인다는 말이 있사오니 이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하고 여쭈니
    2 말씀하시기를 “선천의 모든 악업(惡業)과 신명들의 원한과 보복이 천하의 병을 빚어내어 괴질이 되느니라.

    3 선천 봄과 여름에는 큰 병이 없다가 후천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換節期)가 되면 봄여름의 죄업에 대한 인과응보가 큰 병세(病勢)를 불러일으키느니라.” 하시고
    4 또 말씀하시기를 “천지대운이 이제서야 큰 가을의 때를 맞이하였느니라.

    5 천지의 만물 농사가 가을 운수를 맞이하여, 선천의 모든 악업이 추운(秋運) 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6 큰 난리가 있은 뒤에 큰 병이 일어나서 전 세계를 휩쓸게 되면 피할 방도가 없고 어떤 약으로도 고칠 수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병겁이 휩쓸면 자리를 말아 치우는 줄초상을 치른다.” 하시고
    8 또 말씀하시기를 “병겁으로 사람을 솎아야 사(私)가 없다.” 하시니라.

  • 작성자 26.01.22 11:40



    道典 9:213)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죽는 것도 때가 있나니 그 도수를 넘겨도 못쓰는 것이요, 너무 일러도 못쓰는 것이니라.
    2 나의 명으로 명부에서 데려오라고 해야 명부사자가 데려오는 것이니
    3 각기 닦은 공덕에 따라 방망이로 뒷덜미를 쳐서 끌고 오는 사람도 있고, 가마에 태워서 모셔 오는 사람도 있느니라.
    4 또 하늘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 가운데에서도 웃어른이 있어서 철부지 아이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듯 새로 가르치나니

    5 사람은 죽어 신명(神明)이 되어서도 공부를 계속하느니라.
    6 죽었다고 당장 무엇이 되는 것은 아니니라.” 하시니라.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7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천지에만 빌어도 안 되나니
    8 먼저 조상에게 빌고 그 조상이 나에게 와서 빌어야 뜻을 이루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1.22 11:42

    @아침햇살 道典 2:26)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5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6 자손이 선령(先靈)을 박대하면 선령도 자손을 박대하느니라.

    7 예수는 선령신들이 반대하므로 천지공정에 참여치 못하리라.
    8 이제 인종 씨를 추리는 후천 가을운수를 맞아 선령신을 박대하는 자들은 모두 살아남기 어려우리라.” 하시고
    9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10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1.22 11:56

    @아침햇살
    천상에서 60년 공덕을 들이는 천상 조상신(선령신)

    1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2 그러므로 모든 선령신(先靈神)들이 쓸 자손 하나씩 타내려고 60년 동안 공을 들여도 못 타내는 자도 많으니라.
    3 이렇듯 어렵게 받아 난 몸으로 꿈결같이 쉬운 일생을 어찌 헛되이 보낼 수 있으랴.
    4 너희는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라.
    5 선령신이 정성 들여 쓸 자손 하나 잘 타내면 좋아서 춤을 추느니라.


    죽으면 아주 죽느냐? 매미가 허물 벗듯이 옷 벗어 놓는 이치니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1.22 11:55

    @아침햇살

    사람이 죽음의 질서에 들어가면

    1 김송환(金松煥)이 사후(死後)의 일을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2 “사람에게는 혼(魂)과 넋(魄)이 있어
    3 혼은 하늘에 올라가 신(神)이 되어 제사를 받다가 4대가 지나면 영(靈)도 되고 혹 선(仙)도 되며
    4 넋은 땅으로 돌아가 4대가 지나면 귀(鬼)가 되느니라.” 하시니라.

    삼신과 서신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손을 둔 신은 황천신(黃泉神)이니 삼신(三神)이 되어 하늘로부터 자손을 타 내리고
    6 자손을 두지 못한 신은 중천신(中天神)이니 곧 서신(西神)이 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2:118)

    1절 118:1 김송환(金松煥, 1889∼1931). 본관 김해(金海). 충남 서천군 종천면 흥림리에서 부 순열과 모 전주 최씨 사이에서 7대 독자로 태어났다. 공사시에는 청도원 귀신사 옆에 살고 있었다.

  • 26.01.22 18:00

    천지비 ↔ 지천태 ,,, 하늘이 아래로 내려갈서 백성을 섬길때 크도다^^*

  • 작성자 26.01.23 11:50

    네, 반갑습니다.

    道의 原典, 道典 4편59장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해원시대라.
    2 몇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남자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寃)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3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4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신 후에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라 써서 불사르시니라.
    5 또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부인들이 천하사를 하려고 공을 들이니, 그로 인하여 후천이 부녀자의 세상이 되려 하네.” 하시니라.

  • 작성자 26.01.23 12:00

    @아침햇살

    1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지가 생긴 이래로 네 어미 밑구멍이 제일 거니라.” 하시고
    2 이어 말씀하시기를 “부인들은 천지의 보지 단지니 너희들 보지가 무엇인지 아느냐?
    3 보배 보(寶) 자, 땅 지(地) 자니라.

    4 밥 지어 바쳐 주니 좋고, 의복 지어 바쳐 주니 좋고, 아들딸 낳아 선령 봉제사(奉祭祀) 하여 주고 대(代) 이어 주어 좋으니
    5 그러므로 보지(寶地) 앞에 절해 주어야 하거늘
    6 너희들이 어찌 보지를 괄시하느냐, 이놈들아!” 하시고 담뱃대로 성도들의 머리를 딱딱 때리시니라.
    7 또 말씀하시기를 “가도(家道)를 바로잡으려면 부인에게 공손공대(恭遜恭待)하며 잘 해 주어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11:87)

  • 작성자 26.01.23 11:54

    @아침햇살

    온 인류의 어머니로 부르도록 공사를 보심

    1 태모님께서 치성 전날 저녁에 공사를 보실 때, 마당 중앙에 단(壇)을 쌓고 청수를 한 동이 길어다 놓게 하신 다음
    2 중앙과 사방에는 각 방위에 해당하는 오색깃발을 세우게 하시니라.
    3 이어 물 한 그릇을 떠 오게 하시어 입에 머금어 뿜으시고, 담배를 피워 연기 몇 모금을 허공을 향해 부시니
    4 갑자기 안개가 뿌옇게 끼어 지척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더니 이어 안개비가 내리매 태모님과 성도들의 옷이 모두 축축히 젖으니라.

    5 이 때 태모님께서 담뱃대로 지휘하시어 풍운조화를 일으키시니 신도들이 도취되어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넋을 잃고 바라보거늘
    6 태모님께서 문득 세루 두루마기를 입고 점잖게 서 있는 고찬홍에게 손짓을 하시며 “찬홍아, 찬홍아!” 하고 부르시니라.
    7 이에 찬홍이 대령하니 태모님께서 명하시기를 “찬홍아, 내 옷 좀 갈아입혀라.” 하시는지라

    8 찬홍이 깜짝 놀라 선비 체면에 감히 벗기지 못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명이 지엄하시므로 조심스럽게 벗기려 하니
    9 태모님께서 꾸짖어 말씀하시기를 “야, 이놈아! 네 에미 옷 좀 벗기라는데 그렇게도 걱정이냐.” 하시고
    10 찬홍의 갓을 확 잡아당기

  • 작성자 26.01.23 11:56

    @아침햇살
    10 찬홍의 갓을 확 잡아당기시니 갓이 태모님의 하초(下焦)에 부딪혀 바싹 부서지는지라
    11 이 때 태모님께서 찬홍을 양다리에 끼신 채 여러 성도들을 향해 말씀하시기를
    12 “야~ 이놈들아! 너희놈들이 전부 내 보지 속에서 나왔다.” 하시니라.

    13 찬홍이 할 수 없이 옷을 벗기다 보니 태모님께서 뜻밖에 월경(月經) 중이시라 고쟁이에 월경수가 묻어 옷이 빨갛게 젖었거늘
    14 찬홍이 옷을 벗기다 말고 더욱 민망하여 몸둘 바를 몰라 고개를 돌리니
    15 태모님께서 찬홍의 갓을 탁 잡아 고개를 똑바로 돌려놓으시고 따귀를 치며 말씀하시기를

    16 “아이고, 못난 자식! 이놈아, 네가 나온 구멍이 무엇이 그렇게도 쑥스럽냐. 뭐가 그렇게 싫으냐.” 하고 꾸짖으시니
    17 찬홍이 ‘점잖은 사람이 도(道)도 좋지만 이렇게 여자 거시기로 잡아당겨졌으니 이런 쑥스러울 데가 어디 있는가.’ 하며 무안함을 금치 못하니라.

    천하가 다 내 밑구녕에서 나왔다
    18 태모님께서 다시 찬홍에게 이르시기를 “수건으로 다 닦으라.” 하시고 알몸이 되시어 대중을 향해 큰 소리로 말씀하시기를
    19 “야~ 이놈들아! 너희가 다 내 밑구녕에서 나왔다. 천하가 다 내 밑구녕에서 나왔다, 이놈들아!”

  • 작성자 26.01.23 11:59

    @아침햇살
    19 “야~ 이놈들아! 너희가 다 내 밑구녕에서 나왔다. 천하가 다 내 밑구녕에서 나왔다, 이놈들아!” 하시고
    20 “너희들이 땅에서 나온 것 아니면 어떻게 먹고사느냐. 네 어미 보지 속에서 나왔으니 다 먹고살지.” 하시니라.
    21 이 때 참관한 수많은 갓 쓴 신도들은 양반 체면에 차마 볼 수가 없어서 전부 고개를 돌리고 망연히 서 있을 뿐이더라.(증산도 道典 11:93)


    * 상제님의 대업을 계승하시어 후천선경 세계로 가는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인류의 어머니 자리에서 하신 정신을 깨는 육두문자식 말씀이다. 대우주 개벽기에 처한 세상 인간들이 선천의 묵은 기운에 워낙 찌들어 있으므로 그 정신을 깨 주시기 위해 일부러 이런 언어를 쓰신 것이다.

  • 작성자 26.01.23 12:02

    @아침햇살
    남녀동권 시대를 열어 주심

    1 여자가 천하사를 하려고 염주를 딱딱거리는 소리가 구천에 사무쳤나니 이는 장차 여자의 천지를 만들려 함이로다.
    2 그러나 그렇게까지는 되지 못할 것이요, 남녀동권 시대가 되게 하리라.
    3 사람을 쓸 때에는 남녀 구별 없이 쓰리라.
    4 앞세상에는 남녀가 모두 대장부(大丈夫)요, 대장부(大丈婦)이니라.


    여자도 각기 닦은 바에 따라

    5 자고로 여자를 높이 받들고 추앙하는 일이 적었으나
    6 이 뒤로는 여자도 각기 닦은 바를 따라 공덕이 서고 금패(金牌)와 금상(金像)으로 존신(尊信)의 표를 세우게 되리라.
    7 내 세상에는 여자의 치마폭 아래에서 도통이 나올 것이니라.(증산도 道典 2:53)


    상제님께서 선천의 그릇된 음양 구조를 정음정양으로 바로잡으신 인사의 바탕이 바로 수부(首婦) 도수이다. 이제 일체의 불평등과 억압의 구조로부터 해방되어 음과 양의 완전한 조화 속에서 살아가는 이상적인 꿈의 낙원세계가 열린다.

  • 작성자 26.01.23 12:15

    @아침햇살
    내가 너 되고 네가 나 되는 일

    1 무신(戊申 : 道紀 38, 1908)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 10여 명을 뜰아래 늘여 세우신 뒤에 수부님과 더불어 마루에 앉으시어
    2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네 나이는 스물아홉이요, 내 나이는 서른여덟이라.
    3 내 나이에서 아홉 살을 빼면 내가 너 될 것이요, 네 나이에 아홉 살을 더하면 네가 나 될지니
    4 곧 내가 너 되고 네가 나 되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그대와 나의 합덕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6)

  • 작성자 26.01.23 12:16

    @아침햇살
    만유 생명의 어머니

    1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억조창생의 생명의 어머니이시니라.
    2 수부님께서 후천 음도(陰道) 운을 맞아 만유 생명의 아버지이신 증산 상제님과 합덕(合德)하시어
    3 음양동덕(陰陽同德)으로 정음정양의 새 천지인 후천 오만년 조화 선경을 여시니라.


    종통을 이어받아 도운의 첫 씨를 뿌리심

    4 무극은 건곤(천지)이요 도(道)의 본원(本源)이라.
    5 태모님께서 당신을 수부(首婦)로 내세우신 상제님으로부터 무극대도의 종통(宗統)을 이어받아 대도통을 하시고
    6 세 살림 도수를 맡아 포정소(布政所) 문을 여심으로써 이 땅에 도운의 첫 씨를 뿌리시니라.
    7 태모님께서는 수부로서 10년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온 인류의 원한과 죄업을 대속(代贖)하시고 억조창생을 새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1)

    태모 고수부님. 하늘땅과 억조창생의 머릿여자(수부)이시며, 가을 개벽천지의 정음정양 도수를 인사로 실현하시는 천지 만물과 온 인류의 생명의 어머니(태모: Great Mother)이시다.

  • 작성자 26.01.23 12:20

    @아침햇살
    천지의 대운수를 만났다

    1 상제님 성탄치성을 마치고 태모님께서 가곡조(歌曲調)로 온화하게 창하시기를
    2 “복희(伏羲), 신농(神農), 황제(黃帝), 요순(堯舜), 우탕(禹湯), 문무(文武), 주공(周公) 같은 만고성현(萬古聖賢)도 때 아니면 될 수 있나.
    3 전무후무 천지운도(天地運度) 우리 시절 당한 운수 성경신이 결실이니
    4 삼도합일(三道合一) 태화세(太和世)를 그 누가 알쏘냐.
    5 달은 가고 해는 오네. 지천(地天)의 운수로다.
    6 운이 오고 때가 되어 만물이 해원이라.” 하시니라.

    7 또 말씀하시기를 “공자의 안빈낙도(安貧樂道)란 인간이 못할 일이니, 나는 만물을 해원시키노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220)

  • 작성자 26.01.23 12:24

    @아침햇살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2 “억조창생이 ‘인생의 근본 원리’를 모르고 있도다.” 하시며 고민환에게 명하여 “내가 설법(說法)하는 공사 내용을 적어라.” 하시고
    3 다시 “그 이치를 상세히 기술하여 온 인류에게 알리도록 하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4 인생을 위해 천지가 원시 개벽하고
    5 인생을 위해 일월이 순환 광명하고
    6 인생을 위해 음양이 생성되고

    7 인생을 위해 사시(四時) 질서가 조정(調定)되고
    8 인생을 위해 만물이 화생(化生)하고
    9 창생을 제도(濟度)하기 위해 성현이 탄생하느니라.

    10 인생이 없으면 천지가 전혀 열매 맺지 못하나니
    천지에서 사람과 만물을 고르게 내느니라.(증산도 道典 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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