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않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 1:20).” 오역이다.
(티~가르 아오라타 아우트 아포 크티세오스 코스무 토이스 포이에마신 누메나 카도라타이, 헤-테 아이디오스 아우투 듀나미스 카이 데이오테스, 에이스 토 에이나이 아우투스 아니플로게투스)
‘창세로부터’는 오역된 것으로서 ‘아포 크티세오스 코스무’에 대하여 ‘아포’ 전치사는 ‘~이후에. ~부터’ ‘크티세오스’는 소유격이며, 원형은 ‘크티시스(개간)’다. 겉 사람의 몸과 마음을 개간하다,는 뜻이다.
‘크티세오스’는 ‘크티시스’의 소유격으로서 창세기 1:1에서 ‘창조하다’로 오역한 원 뜻은 ‘바라(개간)’다. 크티세오스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카타볼레와 같은 뜻으로서 마음 안에 있는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을 끝내는 것을 개간하는 것으로 비유하였다.
마음 밭(길가 밭, 돌밭, 가시덤불 밭)을 개간하여 옥토(좋은) 밭이 되게 하여 거기에 말씀의 씨를 뿌려 잘 자라게 하여 열매 맺게 하는 생명의 씨앗을 가리킨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첫댓글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