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시와 음악이 있는 학이네 원문보기 글쓴이: 미오
첫댓글 꿈같은 나날을 보내는 중. ^6
시도 안 되고, 마음은 싱숭생숭 하고, 해서,,,,,,
규학 옵하는 못하는 것이 없다요. 귀여워도 느무 귀여우셔 ㅋㅋ장미빛 스카프는, 우선 옵하의 18번 이기도^^
오랫만이넹 조 시인, 언제 만나서 쇠주 한 잔 해얄 텐뎅 ㅠㅠ
장미빛 스카프~~김규학 시인의 연주였습니다.(!!!!!!!!!!!!!!!!!!!!!!!!!!!!!!!!!!!!!!!!!!!!!!!!!!!!!!!!!!!! - 환호하는 관객들)
첫댓글 꿈같은 나날을 보내는 중. ^6
시도 안 되고, 마음은 싱숭생숭 하고, 해서,,,,,,
규학 옵하는 못하는 것이 없다요. 귀여워도 느무 귀여우셔 ㅋㅋ
장미빛 스카프는, 우선 옵하의 18번 이기도^^
오랫만이넹 조 시인, 언제 만나서 쇠주 한 잔 해얄 텐뎅 ㅠㅠ
장미빛 스카프~~김규학 시인의 연주였습니다.
(!!!!!!!!!!!!!!!!!!!!!!!!!!!!!!!!!!!!!!!!!!!!!!!!!!!!!!!!!!!! - 환호하는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