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경마공원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예전에 경마 게임장에서 알바를 하다가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는 동생과 함께 갔드랬습니다.
마권도 사보구..(되진 않았지만..ㅋㅋㅋㅋ)
말들이 달리는거 보니깐 신나긴 하더라구요..
죽돌이 아저씨들과 한번 놀러나온 사람들이 확연히 구분되는 곳...
그곳에서 서프라이즈에 출연했던 외국인 재연배우들을 직접 보게 됐죠..
ㅋㅋㅋ상당히 신기하더군요...
다가가서 인사도 건네고 사진도 찍고 싶었지만
이 죽일넘의 영어 울렁증때문에...
암튼 재미있는 하루였어요..ㅋㅋ
첫댓글 전 어제 홍대에서 개콘 나오는 박지선 옆에서 밥먹었어요~ ㅋㅋㅋ
불꽃 싸다구...ㅋㅋㅋ
저도 전에 홍대입구역에서 지하철 타는데 그 키 크고 좀 네모나신?;; 분 봤었어요 ㅋㅋㅋ 말 걸고 싶었는데 합정에서 내리시더라는 ㅋ
좀 멋있는 역으로 많이 나오시는 분인가??
저도 목동현대에서 서프라이즈에서 나오는 키큰 사람 봤어요 ㅋㅋ 연옌보는거보다 더 신기했다는 ㅋㅋㅋㅋ
맞아요...연예인보는 것보다 더 신기신기..
삭제된 댓글 입니다.
중요한건 그냥 보기만 하고 님껀 아니라는 거...ㅋㅋㅋㅋ
ㅎㅎㅎㅎ알파치노가 하는 일을 하시면 될 듯...그만큼의 명성을 가진다는 가정하에...글고 사람인생 모르는거에요...
친구 브라더가 심지호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