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하고도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북한이 6.25 때 남침을 통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는 이유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강력하게 대응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는 이제 최근에 안보 관점으로 보면 주적 개념이라고 하는 걸 굳이 쓴다라면 쓰는 것도 적절치 않지만 누가 주적이겠습니까? 총리님 분명히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가 금지 오격으로 키운 자식들에게 총을 들려가지고 국회를 향하게 한 사람들이 주적인 겁니다. 대한민국의 민주헌정 질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 파괴하려고 한 것이 주적입니다. 가덕도 테러에서 야당의 대표를 갖다 테러를 통해서 살해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려고 했던 사람들 사람들이 주적입니다. 심지어 그 이후에 반성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얘기 나올 줄 알고 제가 하나 만들어 왔습니다. 대통령의 계엄은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것이다. 애국 충정이다. 나라가 망할까 봐 국민에게 호소하기 위한 계엄을 했다.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은 불법이다. 북한의 도발을 유일하기 위해서 무인기까지. 보낸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계속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총리가 되시면 대한민국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의 미래 번영을 위해서라도 어 누가 주적인가? 내란 자연 세력에 대한 척결은 단호하게 철저하게 하시고 그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이 신뢰받는 국가로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부분들을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 최혁진 의원의 숙시원한 사이다 발언에 한정숙 총리가 깜짝 놀랐다는데요. 우리 주적이 어딥니까? 뭐죠? 저희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것들은 다 우리의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우리 주적입니까? 북한은 위협이기도 하고 그리고 동포이기도 한 이중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저희가 잘 관계를 맺고 그리고 관리해야 될 것인가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안보라고 하는 관점 자체가 다 바뀌었어요. 안보라고 하는 것 자체가 과거에는 전쟁을 유발할 수 있는 상대에 대한 대비 체제라고 했다라면 지금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존재에 대한 대비 체계를 안보라고 얘기합니다. 당연히 이제 주적이라고 바라보는 것도 현 시기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가?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대비 체계를 하는가? 아 그런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돼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아마 국민의힘 의원들께서 말씀하시는 주적 개념도 그런 부분들을 포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북한 얘기를 하는데 사실 우리가 사회주의 체제를 가졌다. 그래서 우리가 적대시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베트남하고도 우리가 경제교육도 공부하고 정치적인 교류들도 하고 있습니다. 중국하고도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북한이 6.25 때 남침을 통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는 이유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강력하게 대응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