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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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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시대와 역사를 빛낸 인물들, 올리버 스미스 장군, 장진호전투의 개막, 동계전투의 특징
다저스 추천 0 조회 101 25.09.22 09:2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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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2 10:04

    첫댓글 해병과 미육군이 살인적 기상악조건과
    중공군의 기습과 야습에도

    끝까지
    싸운것은 전사에 길이 빛나는
    전투입니다

    한편 중공군도 미해병과 육군에 맞서는
    용의주도 작전과 지형지물 매복이용등
    오합지졸 군대가 아니었고

    국공내전과 항일전에 실전경험과
    단련된 부대였고

    미공군의 어마무시한 공중폭격과
    대포와 탱크포등 막강한 화력에

    엄청난 타격 피해를 당해도
    결사항전을 하였다

    중공군89사단의 부대이동은
    미해병과 육군에게는 큰행운이 었네요

    원래대로 작전했다면
    해병과 육군이 막대한 피해를
    봤을텐데 하늘이 도와 주었네요

    하늘이 스미스장군에게 무운장구
    행운을 주시길바람니다 하하하


    다음 연재 편 기대되고
    흥미진지 함니다 수고했습니다

  • 25.09.22 18:46

    정말 격전기이군요.
    한강으로 유엔군이 들어와서
    이북 거의 평양까지 갔었으나
    중공군의 개입으로 밀려서 휴전을 하게 되어
    지금의 38선이 생기게 된것으로 생각됩니다.

    격전 현장에서의 긴박감과
    당시 통신시설도 잘 발달하지않아서
    정보도 부족한 시절에
    서로를 서로가 파악하지 못해서 더 피해가 많았지요.

    요즘 전쟁은 저때같은 전쟁은 없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와 쏘련의 전쟁도 저리 인명투입은 많지 않은 듯합니다.
    가자지구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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