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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fu_gdsez5Q?si=Qdk46os8Eo76rDaG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
7 그 날에 다윗이 아삽과 그의 형제를 세워 먼저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여 이르기를
8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9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고 그의 모든 기사를 전할지어다
10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11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12-13 그의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법도를 기억할지어다
이스라엘을 지키신 영원한 언약
14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법도가 온 땅에 있도다
15 너희는 그의 언약 곧 천 대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할지어다
16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며
17 이는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18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9 그 때에 너희 사람 수가 적어서 보잘것없으며 그 땅에 객이 되어
20 이 민족에게서 저 민족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백성에게로 유랑하였도다
21 여호와께서는 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시고 그들 때문에 왕들을 꾸짖어
22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역대상 16:7~22,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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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아삽과 그의 형제들을 세워 여호와께 감사하게 합니다.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찬양하고 자랑하며, 그분의 능력을 구하고 법도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는 영원한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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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역대상 16장 7~13절,
7 그날 다윗은 아삽과 그 형제들에게 먼저 여호와께 감사하라고 말했습니다.
8 여호와께 감사를 드리라. 그분의 이름을 부르라. 그분이 하신 일을 모든 민족들에게 알리라.
9 그분을 노래하라. 그분을 찬양하라. 그분이 하신 놀라운 일들을 말하라.
10 그분의 거룩한 이름에 영광이 있기를, 여호와를 찾는 사람들의 마음에 기쁨이 있기를.
11 여호와를 바라보고 그분의 힘을 바라보라. 그분의 얼굴을 항상 찾으라.
12 그분이 하신 놀라운 일과 그분이 베푸신 기적과 그분이 하신 판단을 기억하라.
13 이스라엘의 자손아, 그분의 종들아, 야곱의 아들아, 그분이 선택하신 너희들아,
- 다윗은 아삽과 그의 형제들에게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전하게 합니다. 그리고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라고 권면합니다. 여기에는 중요한 믿음의 순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면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면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삶이 힘들수록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부터 찾지만, 성경은 먼저 하나님을 찾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출발점이 됩니다.
최근 내가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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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언약 곧 천 대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할지어다 역대상 16절 14~22절
14 그분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시다. 그분의 판단이 온 땅에 있구나.
15 그분이 그분의 약속, 곧 천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너희는 영원히 기억하라.
16 아브라함과 맺으신 약속과 이삭에게 맹세하신 약속이 바로 그것이다.
17 그분은 이것을 야곱에게 율례로, 이스라엘에게 영원히 계속되는 약속으로 세우셨다.
18 “내가 너희 몫으로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19 너희들의 수는 너무나 적어 보잘것없었고, 그 땅에서 낯선 나그네였으며
20 이 민족 저 민족에게로, 이 나라 저 나라로 떠돌아다녔다.
21 그분은 어느 누구도 그들을 억압하지 못하게 하셨고 그들로 인해서 여러 왕들을 꾸짖으셨다.
22 “내가 기름 부은 백성을 건드리지 말라. 내 예언자들을 해치지 말라.”
- 다윗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게 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신 약속은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강한 민족이어서 보호받은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나그네처럼 여러 땅을 떠돌던 작은 민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지키시고 약속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내가 약하고 부족해 보여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상황이 우리의 믿음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상황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더 신뢰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지켜 주셨던 순간을 떠올린다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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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세이
☑️ 늘 기쁘게 찬양하는 사람
저희 교회 근처의 한 쇼핑센터 주차장에는 늘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안내원이 있습니다. 헤드 마이크를 차고 밝게 인사하는 소리가 차 안까지 들릴 정도로 활기찹니다. 그 밝은 태도와 표정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이제는 유명해져서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에도 이분의 모습이 가끔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분과는 달리 진정성 없는 무성의한 인사를 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런 인사를 받으면, 인사를 받는 쪽에서도 무관심하게 지나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정성껏 인사하는 사람을 보면, 사람들은 궁금해합니다. ‘저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하기에 저렇게 정성을 들일까?’, ‘몇 시간씩 서 있으면 힘들 텐데, 늘 저렇게 밝은 표정을 짓는 그는 어떤 사람일까?’
성도 중에 늘 새 노래를 부르듯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저히 찬양할 상황이 아닌데도 그가 변함없이 기쁘게 찬양하고 있다면 더욱 놀라게 됩니다. 그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의 삶과 신앙에 대한 궁금증을 느낍니다. 고난 중에도 감사를 잃지 않고 드리는 찬송은 그 자체로 강력한 간증입니다. 진정한 찬양은 단순히 입술의 곡조를 넘어,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주님이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며 그 이름을 높이는 태도입니다.
♧ 한절 묵상
16장 11절 | 전능하신 하나님을 찾는 것이 능력 있는 삶의 비결입니다.이스라엘 왕 사울이 영적 어둠에 갇히고, 하나님의 궤를 옮기려던 다윗의 첫 시도가 실패한 이유는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뼈아픈 실패를 통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그분의 능력을 사모하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우리 힘만으로는 요동치는 마음과 흔들리는 상황을 붙들 수 없습니다. 기도로 하나님 얼굴을 구하며 찾을 때, 하나님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견고하게 붙들어 주십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능력의 손길로 제 삶을 보호하고 계심에 감사합니다. 날마다 치러야 하는 영적 전쟁이 있지만, 찬양을 앞세우며 하나님 능력을 덧입게 하소서. 개인과 나라와 인류 역사가 하나님 손에 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굳게 붙들게 하소서.
역대상 16장 7~22절은 하나님의 궤가 다윗 성에 안치된 후 드려진 감사와 찬양의 내용을 기록합니다. 다윗은 아삽과 그의 형제들에게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얼굴을 항상 구하고 그분의 능력을 찾으라고 권면합니다. 이어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셨고, 이스라엘이 나그네처럼 떠돌 때에도 그들을 지키셨습니다. 당시에는 작은 민족에 불과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결국 이 찬양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행하신 일과 신실하신 약속을 기억하며 드리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역대상 16장 11절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상황을 어떻게 바꾸어 주실까를 기대하는 것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다윗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고 항상 그분의 얼굴을 찾으라고 권면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문제가 있어도 하나님을 바라보겠다는 믿음의 선택입니다. 우리의 상황은 매일 달라지고, 때로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나그네였을 때도 하나님은 그들을 지키셨고,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눈앞의 상황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다시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믿음의 새 힘이 주어집니다.
2026년 9월 28일 오늘의 말씀 명언 역대상 16장 7~22절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용서하시고, 우리의 미래를 인도하신다. - 코리 텐 붐
하나님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계획은 언제나 완전하다. - 허드슨 테일러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길은 우리가 선택하는 길보다 훨씬 좋다. - 죠지 뮬러
믿음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신뢰하고, 그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일하실 때에도 선하시다. - 엘리자베스 엘리엇
은혜를 기억하면 어제의 하나님이 오늘의 소망이 된다. - 삶을 노래하다
9월27일 전도
1
“그분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여라. 그분이 명령하신 말씀을 천 대까지 기억하여라.” (역대상 16:15)
다윗은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온 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그런데 그가 백성들에게 반복해서 권하는 것은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신 언약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다윗에게 과거의 역사는 지나간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이해하는 근거였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을 더 알고 싶다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고,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께서 자신을 가장 분명하게 알려 주신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뜻만 알고 싶어 할 때가 있습니다. 말씀보다 제 느낌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고, 상황이 잘 풀리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생각하고 어려워지면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보는 눈이 생깁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며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배웁니다. 그러면 눈앞의 상황만으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게 됩니다. 지금 이해되지 않는 일 속에서도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말씀은 저의 신앙생활도 돌아보게 합니다.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봉사하며 여러 사역을 감당하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알아가는 일 없이 활동만 많아지면 어느 순간 ‘하나님을 위한 일’이 ‘내가 하고 싶은 일’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인정에 기뻐하고, 성과가 없으면 낙심하며, 열심히 봉사하면서도 마음에는 이상하게 갈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말씀 없이 열심만 앞서면 제가 주인이 되기 쉽지만, 말씀 앞에 오래 머물면 하나님께서 다시 제 삶의 주인이 되십니다. 예배와 봉사도 말씀에서 출발할 때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이 됩니다.
다윗은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이 이루어진 역사를 돌아보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통해 바라보면 그 언약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 크고 완전한 하나님 나라의 약속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말씀을 깊이 알아갈수록 결국 그 중심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게 됩니다.
신앙의 역설이 여기에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더 많이 해야 하나님과 가까워질 것 같지만, 때로는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말씀 앞에 앉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신앙의 행동일 수 있습니다. 열심히 움직이는 손보다 말씀을 듣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막연하게 믿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말씀 속에서 그리스도를 더 깊이 발견하고,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기쁨과 감사가 제 안에 더욱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으로 자신을 알려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안다고 하면서도 말씀을 깊이 알아가는 일에는 게을렀던 저를 돌아봅니다.
예배와 봉사와 여러 사역의 열심보다 먼저 말씀 앞에 머물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더욱 깊이 알아가게 하옵소서.
제 느낌과 상황으로 주님을 판단하지 않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씀과 언약을 붙들게 하시며,
말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분명히 발견하게 하옵소서.
제가 하는 모든 예배와 섬김도 저를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나타내는 일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으로 제 삶을 풍성하게 채워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역대상 16장 7–22절 말씀 요약
① 7절: 감사 찬송을 맡긴 다윗
다윗은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안치된 날, 아삽과 그의 형제들에게 하나님께 감사하는 찬송을 맡겼습니다. 감사와 찬양이 한 번의 행사로 끝나지 않고 공동체 안에서 계속 이어지도록 책임자를 세운 것입니다.
이 찬송은 단순히 감정을 표현하는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누구시며 이스라엘을 위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기억하고 선포하는 신앙고백이었습니다.
② 8–10절: 하나님의 행하심을 온 세상에 알리라
다윗은 백성에게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여러 민족 가운데 알리라고 권면했습니다. 하나님께 노래하고 찬양하며 그분의 놀라운 일을 자세히 말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찾는 마음으로 기뻐해야 합니다. 참된 신앙의 자랑은 자신의 능력이나 업적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③ 11–13절: 하나님의 능력과 얼굴을 항상 구하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을 구하고, 항상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는 것은 단순히 문제 해결만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그분의 뜻과 인도하심을 찾는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이적, 그분이 내리신 판단을 기억해야 했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과 야곱의 자손은 하나님의 종이며 택하신 백성이므로 자신들의 정체성과 받은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④ 14–18절: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는 하나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온 땅을 공의로 판단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며, 천대에 걸쳐 명령하신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이삭에게 맹세하셨으며, 그 약속을 야곱과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언약으로 세우셨습니다. 그 언약의 중요한 내용은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소망은 사람의 능력이나 당시의 형편에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약속을 기억하고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달려 있었습니다.
⑤ 19–22절: 연약한 조상들을 보호하신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가족은 처음에는 수가 적었고 가나안 땅에서 나그네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한 민족에게서 다른 민족에게로 옮겨 다니는 불안정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그들을 함부로 해치지 못하게 하셨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왕들을 책망하기도 하셨습니다. “나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하지 말라”는 말씀은 이 문맥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족장들을 보호하신다는 뜻입니다.
이는 특정 지도자의 모든 말과 행동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라기보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을 함부로 해치거나 악의적으로 대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①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과 구원을 기억해야 했습니다. 받은 은혜를 잊으면 불평이 커지지만, 기억하면 감사와 믿음이 회복됩니다.
② 하나님의 은혜는 널리 전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여러 민족 가운데 알리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과 기도 응답, 보호와 인도하심을 가족과 이웃, 다음 세대에게 전해야 합니다.
③ 문제 해결보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것과 함께 그분의 얼굴을 찾아야 합니다. 필요할 때만 도움을 요청하는 신앙을 넘어, 매일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 뜻을 구해야 합니다.
④ 신앙의 정체성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며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임을 기억해야 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에 따라 정직하고 사랑하며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⑤ 하나님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여러 세대를 거쳐 이루어졌습니다. 응답이 더디게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으므로 믿음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⑥ 하나님은 연약한 나그네를 보호하십니다
아브라함과 그 후손은 수가 적고 힘이 약했지만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환경과 능력이 부족해 보여도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필요한 길을 열어 주십니다.
⑦ 하나님의 말씀은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22절을 이용하여 지도자의 잘못을 덮거나 정당한 권면을 막아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아래 있으며, 서로를 존중하되 잘못은 사랑과 진실로 바로잡아야 합니다.
삶의 적용방법
매일 감사 제목을 기록합니다.
하루 동안 하나님께 받은 은혜 세 가지를 적고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과거의 은혜를 정리합니다.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보호하고 인도하신 경험을 기록하여 힘들 때 다시 읽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찾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책부터 찾기 전에 잠시 멈추어 기도하고 말씀의 원칙을 살핍니다.
가족에게 믿음의 경험을 전합니다.
자녀와 손주들에게 하나님께서 가정을 인도하신 이야기와 기도 응답을 들려줍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습니다.
두려움이나 낙심이 생길 때 자신에게 힘이 되는 성경 말씀을 읽고 소리 내어 고백합니다.
연약한 사람을 보호합니다.
나그네·노인·환자·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사람을 악의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비판이 필요할 때에도 사실을 확인하고, 인격을 공격하거나 소문을 퍼뜨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눕니다.
말뿐 아니라 시간·재능·물질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나타냅니다.
기도문
신실하신 하나님 아버지!
언약궤를 예루살렘에 모신 후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고 찬양한 말씀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가 어려움과 부족함만 바라보며 불평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지금까지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주님의 기적과 은혜를 기억하며, 모든 형편에서 감사하게 하소서.
문제가 생길 때 해결과 도움만 구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의 얼굴을 찾게 하옵소서.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며,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기쁨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여러 세대에 걸쳐 이루신 것처럼, 오늘도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응답이 더디게 보여도 낙심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소서.
연약한 나그네였던 조상들을 보호하셨던 하나님, 저희와 우리 가정도 지켜 주시고 자녀와 손주들이 믿음 안에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사랑과 나눔으로 돌보게 하소서.
저희가 받은 구원과 기도 응답, 주님의 놀라운 행하심을 가족과 이웃과 다음 세대에 전하게 하시고, 말과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
1. 제목 :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며 항상 주의 얼굴을 구하는 찬양
2. 역사적인 배경
⑴ 언약궤 안치 기념 최초의 공식 찬송시 위임
역대상 16장 7~22절은 다윗이 모세의 율법 규례대로 레위인들의 어깨에 언약궤를 메어 올려 예루살렘 시온 산 장막에 성공적으로 안치한 바로 "그날에"(7절), 찬양대장 아삽과 그의 형제 레위인들에게 맡겨 부르게 한 역사상 최초의 공식 감사 찬송시 전반부입니다(훗날 시편 105:1~15에 수록). 다윗은 언약궤 안치 축제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하나님이 행하신 기이한 구원 역사를 찬양의 가사로 담아 공동체가 대대로 기억하고 노래하게 했습니다.
⑵ 포로 귀환 공동체를 향한 불변의 언약과 보호하심의 선언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무너진 성전 터 위에서 초라하고 낙심된 현실을 마주하던 2차 성전 시대의 유다 백성들에게, 역대기 기자는 이 찬송시를 통해 큰 위로를 전합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은 천 대에 이르기까지 영원히 변치 않으며, 소수이고 나그네 같았던 족장들을 세상 왕들 앞에서 지켜주셨던 하나님께서 오늘 포로 귀환 백성들도 동일하게 눈동자처럼 지키신다는 구속사적 확신을 심어줍니다.
3. 본문해설 및 QT
⑴ 주의 이름을 부르며 항상 그의 얼굴을 구함 (7~11절)
본문해설
다윗은 아삽을 세워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을 시작합니다(7절).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고 선포합니다(8~10절 전반). 특히 10절 후반과 11절은 예배자의 가장 본질적인 갈망을 밝힙니다.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항상 그의 얼굴을 찾을지어다." 성도가 구할 최고의 대상은 물질이나 세상의 선물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인격적 교제를 뜻하는 '주의 얼굴'을 '항상(타미드)' 구하는 것입니다.
Quiet Time (Q.T)
① 관찰: 시인은 여호와를 찾는 자들에게 무엇을 구할 것을 명령하며, 언제 주의 얼굴을 찾으라고 합니까? (10~11절)
② 묵상: 내 기도의 중심은 하나님이 주시는 손의 혜택(복과 문제 해결)에 머물러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 그분의 얼굴(임재와 인격적 만남)을 항상 갈망하고 있습니까?
③ 적용: 오늘 아침 나의 필요를 아뢰기 전에 먼저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주님의 임재와 얼굴을 구하는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⑵ 행하신 기사와 공의로운 판결을 기억함 (12~14절)
본문해설
시인은 택하신 야곱의 자손들을 향해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법도를 기억할지어다"라고 촉구합니다(12~13절). '기억하라'는 것은 과거의 구원 역사를 오늘의 삶으로 끌어와 현재의 믿음으로 반응하는 영적 행동입니다. 시인은 14절에서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결이 온 땅에 있도다"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만의 좁은 울타리에 갇힌 분이 아니며, 온 세상을 공의로 통치하시고 모든 불의를 바로잡으시는 온 우주의 주권자이십니다.
Quiet Time (Q.T)
① 관찰: 시인은 택함받은 백성들에게 무엇을 기억하라고 명하며, 하나님의 통치 영역을 어떻게 선언합니까? (12, 14절)
② 묵상: 과거 내 삶의 굽이마다 홍해를 가르시고 베풀어주셨던 십자가의 은혜와 기적들을 잊어버린 채, 현재의 작은 어려움 앞에서 불평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③ 적용: 내 인생 속에 행하셨던 주님의 은혜의 순간들을 구체적으로 떠올려 기록해 보고, 온 땅을 공의로 다스리시는 주님의 주권을 신뢰하겠습니다.
⑶ 천 대에 걸친 불변의 언약과 나그네를 지키시는 은혜 (15~22절)
본문해설
15~18절은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으신 가나안 땅의 약속이 "천 대에 명령하신 영원한 언약"임을 선포합니다. 당시 족장들은 사람 수가 적어 지극히 미천했고, 이 민족 저 나라로 떠돌아다니던 연약한 나그네에 불과했습니다(19~20절).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막으셨고, 그들 때문에 세상 왕들을 꾸짖으시며 "나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하지 말라"고 강력히 보호하셨습니다(21~22절). 백성의 도덕적 완전함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적 사랑(헤세드)' 때문이었습니다.
Quiet Time (Q.T)
① 관찰: 족장들이 나그네 되어 떠돌 때 하나님은 그들을 어떻게 보호하셨으며, 왕들에게 어떤 경고를 내리셨습니까? (21~22절)
② 묵상: 세상 속에서 소수이고 연약해 보일지라도, 나를 '기름 부음 받은 언약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친히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신합니까?
③ 적용: 현실의 막막함이나 세상의 위협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나를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불변의 언약의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히 걸어가겠습니다.
4. 저자는 본문을 통하여 무엇을 말씀하고 싶어하시는가?
저자는 포로에서 돌아와 초라한 현실 앞에서 위축된 백성들에게 "우리의 뿌리는 천 대에 걸쳐 신실하신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위에 있다"는 사실을 선포합니다.
비록 우리가 세상에서 나그네처럼 수가 적고 연약할지라도, 하나님은 세상의 권세자들을 막아서며 우리를 "기름 부은 자"로 지켜주십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행하신 구원의 은혜를 결코 잊지 말고, 날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분의 얼굴을 항상 구하는 참된 찬양과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라고 권면합니다.
5. 삶의 적용
⑴ 손의 선물보다 하나님의 얼굴을 항상 구하기 (10~11절)
물질적 축복이나 상황의 해결에만 매달리지 않고, 매 순간 주님의 임재와 친밀한 교제를 구하는 '얼굴을 찾는 예배자'로 살아가겠습니다.
⑵ 과거에 베푸신 십자가의 은혜와 기적을 날마다 기억하기 (12~14절)
영적 기억상실증에 걸려 불평하지 않고, 내 삶을 구원하시고 인도해 오신 주님의 기이한 행적들을 날마다 묵상하며 감사하겠습니다.
⑶ 천 대에 걸쳐 지키시는 불변의 언약을 신뢰하기 (15, 21~22절)
세상의 풍파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나를 기름 부은 자로 택하사 세상 어떤 세력도 손대지 못하게 보호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해 승리하겠습니다.
6. 기도
영원한 언약의 하나님,
과거에 베푸신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고 날마다 기억하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복보다 항상 주의 얼굴을 구하는 예배자가 되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나그네처럼 연약할 때에도 천 대에 걸쳐 신실하신 주님의 손길로 우리를 지켜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4
역대상16:7-22절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성 장막 한 곳에 두었습니디
어제에 이어 행사가 오늘 본문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첫째, 예배의 내용입니다 8절에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중에 알릴지어다"
같은 내용이 13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윗이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에서 다윗이 예배하는 예배의 내용을
보게 됩니다 예배의 내용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감격입니다
하나님이 죽으셨다면 과거 하나님이 하신 일을 찬양할수 있지만
다윗이 본문에 보여주는 이렇게까지 감격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예배의 내용에 감격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 신앙의 내용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다면 우리도 다윗처럼
신앙 가운데 예배 가운데 감격이 있을 것입니다
둘째, 언약은 영원합니다
이어서 다윗은 언약의 영원성을 말합니다
14-15절입니다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법도가 온 땅에 있도다 너희는 그의 언약 곧 천대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할지어다"
여기 그의 법도가 온 땅에 있도다 그리고 언약 곧 천대에 명령하신 말씀은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언약의 영원성을 찬양합니다
언약이 영원하다는 것은 하나님은 약속을 영원히 지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언약은 인간이 개입한 게 아니라 말씀합니다
19-20절입니다"그때에 너희 사람 수가 적어서 보잘것 없으며
그땅에 객이 되어 이 민족에게서 저 민족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백성에게로 유랑하였도다"
여기 사람수가 적다 보잘것 없다 유랑하였다는 말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시는데 인간의 능력이 개입되지 않음을 말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언약을 지키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언약은 영원하다는 말씀은 인간의 노력 개입이 없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지키신다는 말씀으로서 굉장한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사실 역대기의 대상은 바사에서 돌아온 유다백성들입니다
유다백성들 앞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기에 절망에 처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다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하다고 하시니
도전이 되고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나의 노력이 없이도
하나님의 약속은 이뤄진다 하시니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다 백성들이 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오늘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다윗은 유다 백성들이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길 소망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그런 분들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명의 삶 9월 28일 기도문
하나님, 우리의 삶을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인도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문제만 바라보았던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언제나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하루도 담대히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