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응모▷ 짭쪼름하고 입맛 당기는 밑반찬 삭힌 깻잎찜
후리 추천 2 조회 1,367 18.09.18 16:25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9.18 16:33

    첫댓글 아휴 군침 돌아요~~ 정말 맛깔나 보입니다~~ 손많이 가는 밑반찬 준비하셔서 든든하겠어요~~^^

  • 작성자 18.09.18 20:29

    요즘 이 깻잎으로 밥 잘 먹고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명절에 오면 좋아하겠어요 ㅋ
    아름향기님도 분주히 음식 준비하시죠~!!!

  • 18.09.18 16:37

    콩잎만 즐겨 먹던 경상도에서 충청으로 시집 와 보비 깻잎을 즐기더라구요
    요 삭힌 깻잎찜 들기름햐이
    더해져 잠 부드러워요
    요 깻잎찜 치아 약하신
    울 엄니도 즐기십니다
    추석새고 낙엽되기 전
    함 담아 해먹어야겠어요

  • 작성자 18.09.18 20:31

    경상도는 콩잎 충청도는 깻잎 ...명절 잘보내시고 맛깔나게 만드셔서 엄니 맛있게 해드리세요
    되도록 어린깻잎으로 해야 안질깁니다

  • 18.09.18 16:59

    삭히는 건 소금물에 삭히신다는 거죠?
    소금물에 몇날 삭히시는지
    저도 충청도에서 많이 먹는 반찬
    저희는 추석즘 따서 김장때 무쳐 겨우내 먹어요.
    행님이 아주 잘하시는데
    요즘 퍼가는 분이 많아서 ㅋ
    저희는 양념전에 물에 삶아 건져 햇살에 살짝 말린 후 양념 바르더라고요.

  • 작성자 18.09.18 20:40

    깻잎잎을 어린순으로 해야 부드러워요..깻잎순 씻어 물기빼고 차곡차곡 개어 담을통에 돌로 눌러주고 소금물조금 짭쪼름하게 부어 3일정도 되면 다시 꺼내 샴베주머니에 넣어 놓아요~ 그런다음 집간장과 된장섞어 만들어 부어 주면 됩니다
    조금 짜다 해야지 깻잎잎이 안 찢어지고 상하지가 않아요~이렇게 하면 몇년을 두고 먹어도 됩니다
    꼭 주머니에 넣고 간장물을 부어야 깨끗해요
    그런다음 요리해서 드실때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 너무 꼭짜지말고 양념 해서 드시면 됩니다
    깻잎도 쪄내면 조금 간간해야 맛있어요~
    성공하시기를 바랄께요

  • 18.09.18 17:14

    옴마야~~맛있겠다요~~
    벌써 배꼽시계가 울려요.^^
    깻잎반찬도 국민반찬인데,
    저는 삭히는 방법을 몰라요.
    한수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 작성자 18.09.18 20:41

    위에 댓글로 올렸어요
    깻잎 번거롭고 하기 힘들어요

  • 18.09.18 18:07

    진짜 맛있는 반찬~~^^
    손이 저절로 가는 삭힌 깻잎찜~삭히는 과정도 손이 많이가는데 이렇게 제 탄생 되는거네요
    들기름이 포인트라는 걸
    또 배워갑니다^^

  • 작성자 18.09.18 20:42

    앗~웅찌님이 고수 이신데 .
    손 많이 가는것 아시네요 ㅎ
    들기름이 많이 들어가야 맛나더라구요

  • 18.09.18 20:56

    저도 오래먹는데 들기름 들어가도 괜찮나싶어요
    저희는 고들빼기 처럼 담그는 듯 자세히 알아볼게요.

  • 작성자 18.09.18 21:05

    @아밀키 양념안한 깻잎이 보관이 오래되어요~간장이 들어가 조금 검어요
    양념해서 찐 깻잎은 한달은 괜찮아요

  • 작성자 18.09.18 21:12

    @아밀키 아밀키님 김치 담그듯이 담는 깻잎김치는 들기름이 인들어가요~
    저흰 밑반찬 입니다

  • 18.09.18 21:19

    @후리 ㅋㅋ 네 이제 이해가 갑니다.

  • 18.09.18 21:25

    저는 콩잎 깻잎에 중독된 오리지나루 메니아입니다.
    낙엽진 콩잎이나 깻잎을 소금물에 오랫동안 삭혀서 삶아내어 행구고 찌는 지루하고 기나긴 과정을 거쳐야만 저렇게 맛깔나는 반찬이 탄생 되는거지요.
    말은 뻔하지만 절대로 실천에 옮길 수 없는 입맛만 고수 댕겨갑니다.ㅎ

  • 작성자 18.09.18 22:15

    후니짱님도 잘 하시믄서 엄살을 떠시네요 ㅎㅎ

  • 18.09.18 22:12

    밥도둑 입니다^^ㅎㅎ
    손이 많이가서 그래도
    만들어 놓으면. 든든한
    반찬이 되지요.^^

  • 작성자 18.09.18 22:15

    맞아요~~
    입맛 없을때 딱입니다

  • 18.09.19 02:53

    으매~~ 으매~~ 어쩔거람! ㅎ
    이렇게 맛난 깻잎조림을 ~~
    우야꼬 !! 달려가고파라~~^^♡

  • 작성자 18.09.20 08:44

    오세요~
    따신 햅쌀밥 한그릇에 깻잎얹어 드릴께요 ㅎ

  • 18.09.19 08:37

    깻잎찜을 한장 밥에 올려서 먹으면 잘 넘어 가죠. 역시 맛있어 보이네요. 어떻게 우리까페 횐님들 대부분이 요리를 잘하시는지 참 궁금하네요.^^

  • 작성자 18.09.20 08:46

    카페에 요리 잘하시는 고수 분들 참 많아요~
    저는 피래미 ㅎㅎ
    입맛 없을때 짭쪼름한 깻잎 밥이꿀떡 넘어갑니다 ㅎ

  • 18.09.20 10:35

    @후리 피래미라니 겸손하시네요. 그렇죠. 갑자기 꿀떡도 먹고 싶네요.^^

  • 18.09.19 09:40

    시장 장터에서나 볼만한 깻잎삭힘 집에서 어찌 저리 잘 하셨대요.
    밥만 들고 가면 되나요? 한 두공기는 들고 가야겄어요.~~~

  • 작성자 18.09.20 08:48

    ㅋ 밥 두공기는 기본으로 ~
    가을엔 먹거리가 풍성해서 살쪄요 ...적당히 드시는거로 ㅋ
    옛날부터 먹어온거라 엄니한테 배웠지요

  • 18.09.19 10:22

    따끈한 밥에 얹져 먹으면 와우 맛 최고일 듯 하네요~

  • 작성자 18.09.20 08:49

    그쵸 ~ 그쵸
    금방한 밥에 척 한수 입니다요 ㅎ

  • 18.09.20 03:45

    간단히 보이는 갯잎찜
    시간과 정성이 참으로 많이가 전 가끔 사 먹는걸로 만족해요 ㅎㅎㅎ
    요반찬 한번사면 한동안 반찬걱정 덜어줘요 ㅋㅋㅋ
    댓글에 자세한 레시피까지
    아 진심 해 보고싶지만
    지금은 참았다 나중 깻잎이 많을때 도전해 볼께요
    요거요거 갓 한 따끈한 밥에
    척 올려 먹음 아~~
    진짜 맛있을듯
    이 새벽 침흘리고 있어요
    깻잎찜으로 행복밥상을 찾아주신 후리님 감사드려요~♡

  • 작성자 18.09.20 08:51

    야심한 밤에 안주무셨어요
    진짜 손도 많이 가고 힘들어요~~~
    근데 한번 맛보면 이맛 때문에 힘들어도 하게 되네요 ㅎㅎ
    시간 나실때 꼬옥 도전해보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