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우 명사로는 톱 실톱 이라는 말로 쓰인다...
그러나 여기서는 은어로 아마 퍼즐이라는 뜻으로 쓰인것이다...
전편에 힘입어 속편역시 엄청난 스플래쉬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반전영화가 그렇듯 결말을 알면 재미가 반감이 된다 하지만 이 영화만큼은 강심장아닌 이상 결말을
알고 봐도 꽤 섬듯하게 다가 올것이다...
내용은 이렇다 ...전편에서 광기어린 게임을 한 우리의 직쏘는 속편에서 엄청 빨리 잡혀 우리를 실망 시키는 듯 하나 그것 역시 그의 계획된 일부...
그는 자신을 잡은 에릭경감과 또다시 게임을 제안 하는 데
어디서 잡아왔는지 이번에는 2명이 아닌 8명이 공간속의 게이머로 지정된다....
역시나 공간의 공포와 죽음의 임박함 속에서 보여주는 인간 궁상들 사이의 영상을 감독은 잘표현 한듯 하다...
영화 <쏘우 2>에는 누구도 부여하지 않은 권위를 가진 한 명의 권력자가 등장한다. ‘직쏘’라고 불리워지는 이 권력자는 범법자와 마약중독자등 인간들이 만들어낸 ‘법’의 테두리에서 겉돌고 있는 자들을 자신이 만들어 놓은 ‘법’ 안에 가두어놓고 처벌을 가한다
역시나 이 영화의 백미는 아마 마지막일 것이다... 물론 스포일러 를 대비해 이야기 할순 없으나 ;
과히 충격적이다....
그리고 하나 보고 있는 동안 관객역시 이 영화속의 게이머가 되는 기쁨까지 (추측의 대왕 정도)
이전 까지의 공포영화가 시시하다 생각 했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작년에 상영되서인지 다운받아서 볼수 도 있지만 영화로 보는 것이 더 재미가 솔솔 할것이다....
마지막 하나 이 영화는 정말 반전 보다 엔딩이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시길 .....
첫댓글 뭐야..벌써 다운받아 본거야? 난 극장가서 꼭 ~~ 봐야지..ㅋㅋ
나두~~~ㅋ
난 무서버^^;
클릭한 나는 심장이 강한 사람? ㅋ
그래 넌 강심장이지 그러니 날 지켜주잖아.ㅋㅋㅋ
난두 오늘본다....쏘우2..단관하기를 기다렸건만........구세주는 영 안땡기~ㅋㅋ
재미있게 보시길 진짜 섬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