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결케되고 사랑받는 자는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한다
함께 죽고 부활하여
주님과
한 영
한 생명
한 몸된 자는
주님과 한 몸된
자신을 소중히한다.
머리되신 주님은
몸을 통해 일하십니다.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몸을 통해 표현하고 흘러내립니다.
주님의 몸은 아름답습니다.
머리와 몸은 사랑하고 경외합니다.
사랑함으로 행복합니다.
신랑과 신부(에베소5:31-32)
머리와 몸은 하나입니다.
이 비밀이 큽니다.
2026. 10. 06 22:36
청천홍심
출처: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원문보기 글쓴이: 백합향
첫댓글 20세 첫 부임지 발령장 받으러 가는 길강가 절벽에 작은 소나무를 보고 지은 시조- 절벽송 -절벽에 벋은 뿌리 비위를 가르건만그 마음 안타까워 노랗게 타는구나눈보라 친다한들 푸른 뜻 변하련가첫 부임지 책상 유리판 밑에 써놓은 글靑天 紅心(청천 홍심)
첫댓글 20세 첫 부임지 발령장 받으러 가는 길
강가 절벽에 작은 소나무를 보고 지은 시조
- 절벽송 -
절벽에 벋은 뿌리 비위를 가르건만
그 마음 안타까워 노랗게 타는구나
눈보라 친다한들 푸른 뜻 변하련가
첫 부임지 책상 유리판 밑에 써놓은 글
靑天 紅心(청천 홍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