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포사진 : 언제쩍 사진인가:올해 1월말경 만삭사진. 80킬로 이상으로 추정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최근 몇일이내. 58~59킬로 (키는 168~169)
2.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무리한 운동은 못했고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을 했습니다.그리고 나중에는 일주일 다섯번 이상 하루 두시간 가량 걷기를 했네요.
3.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모유수유중이라 하루 천 팔백 칼로리 이상을 섭취했습니다.
하지만 이천칼로리가 넘지 않도록 조절을 했구요. 참고로 모유수유는 하루 오백칼로리 가량이
소모된다고 하니 제 기초대사량만큼 먹은셈이죠. 하루 세끼 밥한그릇과 국 반찬을 섭취했고
간식은 자제했습니다.
4.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더 싼옷도 더 폼나게 입을수 있는것도 있지만 자신감 회복이랄까요??
5. 기타 하실 말씀 :첫아이를 26킬로 증가한 86킬로에 출산하고 붓기가 빠진후 73~75킬로가량을 아이가 20개월이 되도록 유지(?)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이것은 살이 아닛 붓기다...이런 자기 최면과 모유수유를 하면 빠질꺼란 막연한 기대감에 저를 포기한채 살았습니다.
그러다 둘째를 계획했는데 생각처럼 임신이 안되더군요. 아는분이 둘째가 안들어서 첫아이를
낳은지 5년만에 10킬로 가량을 빼고 둘째를 낳았다는 말을 듣고 저 역시나 둘째 임신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살을빼고 하고싶은것도 있었구요.그렇게 다이어트에 성공
하고 작년 여름경 이곳 비포 에프터에 글을 남겼습니다. (4422 4807번글 참조) 그후 얼마뒤
거짓말처럼 둘째가 임신되어 올 3월 제겐 눈에 넣어도 안아플 공주를 낳았습니다.
얼마나 기뻣던지...그렇지만 역시나 둘째 출산일에는 26킬로나 증가를 했더군요. 아이를 낳고
붓기가 빠졌을때쯤 73~74킬로가 유지가 되더군요. 그래서 출산 한달경부터 가벼운 산책으로
시작해서 걷기운동을 했습니다.
모유수유를 하는지라 허기짐과 하루하루를 힘들게 싸웠습니다. 모유수유는 물론 산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만 그건 적당량을 먹었을때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하루 한두시간 간격으로 수시로 젖을 주고 나면 늘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나 스스로와의 싸움을 얼마나 했던지.
그결과 효과는 배가 되어 더 잘빠진것 같습니다.
사실...지금은 많이 헤이해져 운동도 거의 안하고 야식도 많이 하고 있어 맘을 다잡고자 격려를 받으려
올려봅니다.
이제 사진 나갑니다^^ 비포사진은 만삭때 사진 밖에 없네요. 궁금하시면 비포 에프터방
4422 4807번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같은 무게거든요^^;;
올 1월말경 거의 만삭의 사진입니다. 출산 당시 84킬로였으니 이때쯤 80킬로 가량으로
보시면 됩니다. 마른 얼굴에 거대한 몸집이 보이시나요^^;;

올해 사진은 아니지만 같은 몸무게때 사진입니다....(제작년여름 73~75)

제작년 봄 (73~75)

최근 사진입니다. 전신 거울이 없어 아쉽네요...58~59킬로 가량이 되고 청바지는 28싸이즈입니다.


두 아이를 낳다보니 뱃살이 늘어지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살을 빼도 들어가질 않네요.

막찍은 사진입니다. 역시 복부화 허벅지쪽에는......흠;;;

요건 그때 낳은 우리 둘째 백일 사진입니다^^ 그냥 고슴도치의 자식 자랑이라고 봐주세요^^;;

4살배기 오빠와 곤히 잠든 모습...남매가 정말 닮았죠??

너무이쁘신거아니에여?ㅠㅠ
와;ㅅ; 아가씨같아요
감사해요^^
시현아... 많이 빠졌구나..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난 아직도 저 위의 숫자들과 놀고 있는디... 시현이랑 서림이 많이 컸네... 암튼 한번 보고 자세한 강의를 듣도록 함세...
헛 언니 깜짝 놀랐다는 ㅋㅋ 함 달려 가겠음당 ㅎㅎ
본판이 예쁘셨군요 살찌셔도 그리 안이상했는걸요?
애기들 넘흐 넘흐.. 이쁘다...^^ 자는 모습은 천사같아요~~^^
어머나..너무너무 미인이세요..저랑 비슷한 케이스이시네요..저도 임신때 87까지 쪘다가 현재 57유지하고 있는데..ㅋㅋ 아기들이 너무 이뻐요..잘 유지하시고 같은 엄마로써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하십니다..
애기너무이뻐요ㅠㅠ 눈이 똘망똘망~ 진짜이뻐시졋다..
와진짜아가씨같아요! 너무이뿌세요
엄마닮아서 아기도 넘이뻐요
지금 7개월인 임산부입니다.. 임산부요가랑 산책두 꾸준히 하는데 벌써 6키로나 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저두 모유수유를 하려하지만.. 잘뺄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암튼 다이어트 성공하신거 축하드려요..^^
우와 ! 님 대단하세요 ! 애기들두 너무너무 귀엽구 ㅠㅠ 이쁘구 ㅠㅠ 부럽네요 !
저도 두 아이 엄마로서 정말 많이 부럽네요~이글을 읽고 다이어트를 다시해보잔 생각이 마구 드네요^^ 저도 님처럼 아가씨같은 몸을 꼭 가질거에요ㅜ.ㅜ 용기주세요~
아줌마의 힘은 대단해~ 와우~ 부러워요~
우와우~ 아가낳고 이제 한달 저도 아가 몸무게만큼 살이 빠져 고민이 큽니다.. 님을 보고 분발하려합니다. 부럽습니다.
우와 애기진짜이쁘다 우와ㅏ
아귀여워 ㅜㅜ
아가넘이쁘다 ! 눈동자가 떙글하구요. ^^* 에프터사진 아기엄마가아니라 아가씨같은데=-ㅂ-;;
아기너무귀엽다앙 ㅜㅜ 살빼시니까 아줌마아니고 대학생 같아보여요~ 부러워요 ㅜㅜ
저도 둘째 낳고 함 빼볼랍니다...흐미...넘 이뿌시다...부럽삼~~~님..옛날모습이 저랑비슷한스탈이셨네요...얼굴은작고 몸은 좀 거대한..ㅎㅎ
정말 좋겠다 애기를낳는데도 날씬하시네요~
남매 사이가 너무 좋네요ㅜㅜ 아 진짜 보기 좋다.....
아기가 너무 이쁘네요..ㅠㅠ
이쁘세여 > _<//아기를낳으셧는데도 몸매는짱이에염> _<//아기너무귀엽ㄴ여 ㅎㅎ
아기 이뿌네요^^ 맨끝에 사진 너무 이쁘시다 ㅋㅋㅋ 아가씨 같아요~!
와아~~ 아가씨같아요~!! 너무이쁘세요~!!!!!!!!!!!
애기가 진짜귀여워요 ㅋ
와 아줌마맞으세요?ㅋㅋㅋㅋ정말부러워요~~~
와우..원래 미인이셨네여 근데 다이어트성공후 훨씬 예뼈지셧어여 ^^
애기가 너무너무 이뻐요^^
얘기도이쁘고>_<언니도너무너무이뻐요ㅜㅜ
와....정말 예쁘시네요...애기들두 넘 귀엽구요^^
몸매 넘 이쁘세여^^
정말 이쁘네요 .. 부러워요 정말..
와우 원래 이쁘겼네요 !!!!!!!!!! 성공후 원래 미모를 돼찾으셨네요 ~ 축하해요^^ 부러워요 ㅠㅠ
님진짜이쁘세요날씬하시고..ㅠㅠ애기도진짜기엽고..
이쁘세요 ~ 아이들도 엄마가 젊어지고 이뻐지면 좋아할께예요 ㅋㅋ
처음에 깜짝 놀랐어요..저도 키168에 몸무게 62키로예요 결혼전 52키로에서 둘출산하고,, 어쩜 저랑 상황이 똑같은지 깜짝 ㅋㅋ 너무 존경스러워요,, 저는 55키로가 목표인데,, 먹는걸 잘 못참아서 계속 실패중이라 속상해요 배가 안들어가요,, 77은 크고 66은 작고 ,,이런 어중간한것이 속상해서 다요트 중인데.. 존경스러워요,, 아이들 이쁘네요 부러워요,, ^^
아름다운 아기엄마시네요 +_+
이쁘시다....
정말 멋지세요~ 원래도 엄청 미인이셨네요^^ 역시 노력이외엔 없나봐요^^
저도 출산후 비만때문에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임신해서도 살 안쪘는데.. 애 낳고 나니 점점 늘어나는 몸무게는 어쩌라는건지.. ㅠㅠ 부럽네둉..
역쉬 사람은 날씬하면 동안되는 법이네요/출산했는데...남은 살때문에 걱정이네요
요사진 보고 자극받아야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