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남에게 고마웠던 일은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받거나은혜를 입은 일은 기억하고타인에 대한 원망은 잊어버린다면삶이 훨씬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고마운 일만 기억하고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중에서-
출처: 생각이 같은 사람들의 쉼터 원문보기 글쓴이: 고갯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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