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유빈이가 도착한곳은,다름아닌 안경점,-_-
유빈아,나한테 안경씌울라구?ㅡ.,ㅡ..
"^_^누나 들어가자!!"
"으..으응ㅇ_ㅇ;"
딸랑,,
"아저씨~저 지난번에 부탁했던^-^"
"아ㅇ_ㅇ..이쪽으로 오세요ㅇ_ㅇ."
..........
............
..............
"자 ..여기있습니다"
"누나야~이거 ^-^*누나가 전에 내 눈색깔 예쁘다고 했잖아~!"
"응ㅇ_ㅇ;"
"특수제작한 써클렌즈거든?이거 써^ㅇ^*나랑 똑같은거야!"
오호ㅡ..ㅡ....그 예쁜 색-_- (☜선물이라면 주체못함ㅡ_ㅡ)
나는 서둘러 거울을 보고 그 렌즈를 꼈다,
내 까만 눈은 어느새 맑은 투명하늘색이 되어있었다,
"보통 써클렌즈는,그냥 파랑인데,이건 특수제작한 맑은하늘색이예요^^"
"아ㅇ_ㅇ.."
"그렇게 끼니까 둘이서 똑같네요^0^신기하다!"
대머리아저씨 -_-웃지마요 -_-토쏠려 ㅡ.,ㅡ..
나와 유빈이는 전신거울 앞에 가서 써 보았다,
"뜨억-0-..유빈아 우리 너무 비슷해ㅠ_ㅠ.,남매같어ㅠ_ㅠ.."
"히히^-^정말닮았다>_<"
거울속의 나는 레몬빛의 긴 생머리에 하늘색 눈깔!-_-;
유빈이도 레몬빛 머리에 하늘색 눈깔!-_-;
게다가 검은정장까지-_-..
"하하하-_-^"
">_<누나 !내가 저녁두쏘구~영화도 보여줄께 가자!!+_+"
"하하,,그래그래^_^;"
우리는 음식점을 향해서 걸었다,
힐끔힐끔 수군수군거리며 우리를 쳐다보는 사람들-_-
[우와~저 여자애 죽인다!혼혈아 아냐?]
[저 옆에있는 새끼도 장난아닌데?죽인다야..]
[어머어머,,둘이 커플아냐?너무똑같아]
[아냐 커플이 아니라 혼혈아 남맨가봐,,너무뽀대난다>_<]
씨빠 -_-..
"입들 안닥쳐!!?!!!!"
.............
이소리에 일제히 조용해진 주변-_-;
역시 나의 위력이란 ㅡ.,ㅡ..;
"누나 무섭다^-^자자~밥묵쟈~"
우리는 한 Family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음,,누난 뭐먹을래?난 그냥,,스테이크^_^*"
"나두 같은걸루"
"여기 뉴욕스테이크 두개랑,콜라두잔주세요^-^*"
"네..네에ㅇ////ㅇ"
"유빈아 너 웃지마-_-여종업원 얼굴 빨개지잖아 -_-"
"히히 >_<질투하는거야>_<?"
제기랄-_-
"절대아냐 -_-^"
"ㅠ_ㅠ.."
이렇게 우린 맛있게 저녁을 먹은뒤,
영화를 보러 밖으로 나왔다,
어느덧 저녁 9시.=_=,
아아 =_=,유빈아 넌 지치지도 않는구나?=_=,
"오예~♬우리 영화보러가자^0^!"
"그래그래ㅠ_ㅠ.."
그래 ㅠ_ㅠ..오늘 이 예쁜 동생을 위해 이한몸 희생하리 ㅡ_ㅡ..
(☜싫은 지가 좋아서 하는거잖아 -_-!)
카페 게시글
하이틴 로맨스소설
[자작소설]
「 키스마크 」★ ⓥⓞⓛ.38
예쁘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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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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