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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게시판 간이식 시기에 관해 여쭙니다
산내들 추천 0 조회 755 09.11.20 12:0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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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20 12:22

    첫댓글 간경화가 많이 진행된거 같습니다. 출혈이 잇따르고, 복수차고, 간성혼수가 오면 중기는 넘어선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간암이 발견되어 고주파(열)로 시술한 모양인데, 지금이 간이식 적기 입니다. 빨리 서둘러야 합니다. 동생분이 형과 체격이 비슷하고 간염이 없고 건강하다면, 기증자가 될수 있지요. 환자분이 나이가 젊고 자식도 어리니 더 사셔야 합니다. 간이식하고 나면 몇십년 더 살수 있습니다. 이젠 건강유의 하시고, 자존감을 가져야 합니다.

  • 작성자 09.11.20 12:51

    감사 합니다 다음 정기 검진때 형님과 같이 가서 상의를 해봐야겠습니다 그럼요 아직 한창인 나이인데 말입니다

  • 09.11.20 12:29

    동생분은 b형 간염이 없으신지요? 보균자가 아니시라면 지금 하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늘상 다리가 부어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복수와 같은 것입니다. 체질에 따라서 그 정도면 힘이 좌악 빠져서 일상 생활을 하기가 힘든 분도 계시고 님의 형님처럼 그렁그렁 하신 분도 있더군요. 내과에서는 웬만 하면 별로 이식 얘기 꺼내시지 않을 거예요. 지금이 바로 적기입니다. 몸이 안 좋은 상태로 하면 그만큼 회복이 더딥니다.

  • 작성자 09.11.20 12:54

    이뇨제를 먹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잘 안듣나 봅니다 저는 정확한 검진은 받아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직장 건강검진에서는 간염은 없는것으로 나왔습니다 조언 감사 합니다

  • 09.11.20 13:23

    1) 그 증상 모두 간이 너무 망가져서요..나타나는 증상 입니다.. 전부 하나하나 다 간때문에 나타 나고요... 간성혼수는 매우 말기에 나타나는 거라서.. 매우 위험한 상태 입니다....살아 있어도 사는게 아니죠....고통의 연속 입니다... 2) 간암은 재발율이 매우 높습니다...2년내. 50%...5년내..80% 재발을 하고요.... 잘못되면... 간이식 조차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시간을 너무 끌면 간이식이 불가능 합니다...

  • 작성자 09.11.20 12:58

    그동안에 형수님이 궁벵이,밤벌레 등등 간에 좋다는것을 많이 해드렸나 봅니다 그것이 혹시 혼수를 유발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병원약만 먹고 있어서 그런지 혼수는 없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운전중에 잠시 혼미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 09.11.20 13:27

    간경화 말기 여러 합병증상으로병원 입원 하시면... 병원식사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 합니다... 단백질은.. 장에 들어가서 소화가 딜때.. 다른 음식에 비해서 가스가 매우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말기엔 단백질 섭취를 제한 하고요...또 간성혼수 방지 약물을 식후 30분 마다 드셔야 하고요... 엌.... 운전 절대로 못하게 하십시요... 큰일 납니다...

  • 09.11.20 13:30

    운전 잘대로 못하게 하십시요..... 근일 납니다...간은 매우 많은 일을 하는데요...500가지도 넘습니다... 간경화가 심하면... 비장이 증대 되면서 기능이 항진되서...혈소판이 매우 감소 합니다...(혈액응고가 잘 안됨) 더군다나... 간에서는 혈액응고 단백질을 만드는데... 간이 나쁘면..그것도 잘 만들질 못해서.. 더더욱.. 지혈이 잘 안됩니다.... 운전중 토혈이나.. 다리쥐가 나거나...코피나.. 여러 상황이 나타날수 있어서요... 절대로 운전 하면 안됩니다...지혈이 안되서 위험 합니다...또 피곤함과 졸음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 09.11.20 13:33

    간경화가... 매우 서서리 간기능이 줄어드는 거라서요.... 자기가 얼마나 아픈지 말기가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사무직 일하는 ㅅ람은 특히 더 합니다... 죽을병 걸린지도 잘 몰라요.... 병원 에서도..직접적으로 예후를 말을 안해서요... 예후 앞으로 상황이 어찌되는지 잘 말 안합니다...... 차라리. 매우 활동하는 사람은.. 금방 몸이 얼마나 나쁜지.. 금방 느끼는데... 사무직 이나 활동이 매우 적은 사람들은...활동 줄이면 금방 좋아진 느낌이 들어서 점점...압축기에 눌리는 것처럼... 심각해도 잘 모릅니다....

  • 작성자 09.11.20 13:35

    네 그래야 겠습니다 그런데 이양반 전철을 타고 출근 하려니 힘이 들어서 자꾸 차를 가지고 나가나 봅니다

  • 09.11.20 12:52

    3) 간이 좋아진게 아니죠... 간암은 매우 위험한 암입니다...간암으로 5년 사시는분이 적습니다... 그리고 간은 좀 특이한 장기 라서요.. 무리한일을 안하고, 약용식물이나 건강식품 등을 안먹으면 간에 부담이 없어서... 간기능이 조금 좋아진것 처럼 느끼지만.... 간자체는 좋아지지 않은 겁니다... 간에 부담을 적게 주면.. 증상이 좀 덜합니다....1)번 증상은 간경화 말기 증상 입니다... 기증자가 없다면...어쩔수 없이..지금처럼.. 간이식 외적인 치료를 해서 생명연장을 하지만..그러면 간이식 기회를 놓치게 되고...몇년 대부분 못사 십니다...

  • 작성자 09.11.20 13:00

    아~~~ 그래서 조금 좋아진것 같이 느끼시나 봅니다

  • 09.11.20 12:56

    초기에 빨리.간이식을 하면... 암재발 염려도 적고요... 기증자나..비용문제가 정말 전혀 없다면.... 의사 선생님은 무조건... 간이식을 권할 겁니다...실재로..간이식후 생존율이 훨씬 매우 놓거드요....또 간도 건강한 간을 받어서.. 복수, 나 다리쥐등.. 다리부종.. 몸부종...다 없어지고... 매우 건강해 질수 있어서 입니다... 사람 마다 다르지만...대부분..다른치료만 하면.. 암도 제발 할뿐더러... 간이식 외적인 치료를 한다고 해도... 남은간이 너무 부족해서요... 더 치료를 못합니다...아무 치료도 할수가 없습니다... 절제나, 색전, 초음파열치료.. 다 간기능을 떨어트리 거등요..남은간도 부족 한데요.....오래 못사 십니다..

  • 작성자 09.11.20 13:02

    아직은 병원에서 이식을 권하지 않는 모양 입니다 그래서 판단이 잘 서지 않는군요 그래서 이번 검진때 같이 가보려고 합니다

  • 09.11.20 13:00

    간이식 할수 있다면... 최대한 빨리 하십시요.... 기증자분 나이는..보통 45세 이하 분을 권하지만...넘더라도..검사를 해봐야 정확하고요...뇌사자 장기를 신청해도...죽기..1주일 전 정도나 되야..받을 기회가 주어지고요..또 그런 상태에서도..받을 가능성도 적습니다......또 간경화 말기라서..좀 지나면..또 복수에 1번 합병증상이 또 계속 나타나면서 점점 악화 됩니다...

  • 작성자 09.11.20 13:03

    제가 나이는 좀 문제가 있군요 그래도 아주 건강하고 체격도 형과 비슷해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조언 감사 드립니다

  • 09.11.20 13:04

    복수가..많으면......인뇨제 복용으로 빼는데요.... 인뇨제로 조절이 나중에는 안됩니다... 그런 상태 에서는 강제로 주사기로 빼고요... 단순히 주사기로 빼고... 또 복수가 있으면... 체중도 매우 말라 있습니다...몸 부종까지 빠지면.... 매우 말라 있습니다..... 간경화 말기란건... 간기능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겁니다... 식사를 잘해도...간이 기능을 못해서... 영양실조 상태가 되서 나타나는 증상 이고요....잘드셔도... 영양실조 입니다...그리서 복수가 나오요...... 아프리카 난민... 긂어죽는 화면 나오면... 어란애들이 발랐으면서.. 배만 뽈록 나와 있는 사진이 있죠..... 그런게 복수 입니다...

  • 작성자 09.11.20 13:07

    요즘 형님의 체중은 75키로 정상이라고 하시는데 아마도 선생님의 말씀대로라면 그것이 모두 물일 가능성이 있군요

  • 09.11.20 13:11

    되도록이면 이식 하세요... 이식 안하시면 어떤 치료를 해도...오래 사시기 힘듭니다....간성혼수( 정신이상증상)은... 간이 할수 있는 최소 기능도 못해서 나타나는 증상 입니다......식사를 하면 장에서 소화가 되면서 가스가 발생 하는데요... 그 가스가 혈액에 녹아서 흐르면 간이 해독을 해야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기능조차 간기능이 없어서.. 해독을 못하고... 뇌로 흐르면서... 정신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겁니다...대부분 간으로 사망 하시는 분은 간성혼수 상태로 사망 하십니다...혼수가 있으면 관장을 하는데요.. 하루 4번 이상 관장을 병원에서는 합니다..오래머물면.. 가스가 발생 하니요..강제로 뺍니다...

  • 09.11.20 13:06

    형님 나이가 저와 같고 과정도 비슷하군요. 저도 간암으로 5년차에 수술 고주파 색전 다해보고 다음주에 간이식 하기로 했습니다. 형님 간은 100% 재발하신다고 보시면됩니다. 다음번 재발이 간내에 국한되면 좋지만 다른 기관으로 전이되면 이식이 안됩니다. 하루 빨리 가족과 상의하시고 이식을 준비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09.11.20 13:07

    님 나이는 문제 아닐듯한데요. 저는 아내가 48세인데 저한테 68%주기로 했습니다

  • 작성자 09.11.20 13:27

    전화로 조언 감사 드립니다 건강 회복하셔셔 멋진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09.11.20 13:13

    하여간 복수 빼고... 관장 하고.. 해도.. 간을 좋케 치료를 하는건 전혀 아니지요....합병증상만 적게 나타나게 한건 겁니다.... .시간이가면 암도 계속 재발 할꺼고요.... 간도.. 점점 경화가 진행 합니다..

  • 작성자 09.11.20 13:26

    선생님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병원에 따라가서 적극적으로 상담해 보려고 합니다

  • 09.11.20 14:40

    직장 관둘 필요 없습니다...나이도 있어서 옮기기도 쉽지 않코요,..... 이식준비 하시고 어느정도 되면... 휴직을 내십시요.. 4개월이나..6 개월 정도.. 하시고 수술하고 다시 다니세요... 매우 건강해 집니다..등산도 가능 하고요..얼굴도 좋아지고.. 다시 체력도 돌아 옵니다.. 간이 건강 해지면.. 다시 젊엇을떄 모습 돌아 옵니다... 너무 염려 마시고요... 이식 하세요...

  • 09.11.20 14:43

    이식해도 뭐 맨날 누워 있어야 하고...활동 못하고 그러면 ...이식 다들 안하시죠..... 매우 건강해 지닌깐... 이식을 하는 겁니다... 이식하시면 대부분....매우 건강해 집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이식을 권하는 겁니다...그 귀한 기증자도 필요하고...비용도 만만치 않은데...그럭저럭 별로라면.. 의사 선생님들도 이식을 권하지 않쵸..... 매우 건강해 집니다..

  • 09.11.20 17:00

    이식이 최선입니다. 우가차가 님 말씀에 귀기울여야 할실듯 합니다.
    간은 절대 회복되지 않씁니다. 저도 작연에 암판정을 받고 수술했습니다
    가급적이면 빨리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09.11.21 21:09

    네 적극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09.11.29 21:31

    1의 상태==>간경변의 진행으로 간성혼수 등의 합병증 발생
    2의 상태==>간암이 혈관이나 담도 근처에 발생하여 절재술로 치료는 적절하지 못해서 고주파 열소착시술로 아직 재발은 않고 있는 상태
    3의 상태==>이 후, 아직 재발은 없으나, 만성B형간염을 수반한 간경화는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고 봐야하고, 다시 복수나 간성혼수(가벼운 정신착란, 신경질적, 흉포화, 기억못함 증세 등) 또는 식도 문정맥의 By-pass 혈관(간으로의 혈관이 식도로 우회)의 파열(흑변 또는 객혈 증세, 메스꺼움)이 우려되며, 간경변의 진행으로 비장이 종대하여져서 생기는 증세인 혈소판의 감소로 지혈도 잘 되지 않는 현상이 생길 수있음.

  • 09.11.29 21:33

    상기에 연결...
    A) 간암 재발의 경우, 혈관이나 림프절 등의 위치에 암이 재발하면 이식도 불가함.
    B) 이식의 시점은 여건이 되면 건강할 때해야하며, 특히 혈소판 치수가 어느 정도될 때 하지 않으면 출혈로 수혈량이 많아짐, 초기 이식을 하는 것이 예후도 좋고, 이식후 간암 재발율이 낮다함.
    C) B형간염 보균자는 간 기증 불가함. 나이는 일반적으로 50세 이하를 권장함.
    ==>너무 서두러시지는 마시고, 강경변의 진행정도를 지켜봐 가면서
    1)국립장기센테에 뇌사자 간이식을 신청, 등록 ,
    2)가까운 가족 중에 가능한 사람을 물색, 설득, 기증자 검사 실시
    3)최악의 경우는 뇌사자 간이식 우선 등급(위독) 지정 or 중

  • 09.11.28 13:42

    그리고, 장애연금(국민연금에서...) 신청을 할 것( 간경화 초진 진단서, 진료기록부 사본 등 서류는 국민연금공단에 문의 할것)==>5년 치 소급하여 연금 수령 및 매월 일정액의 연금 수령 가능.

  • 작성자 09.11.28 22:05

    저세한 정보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허둥지둥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저도 하고 있던 참입니다 병원과 이곳의 조언을 기준으로 열심히 서둘러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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