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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정을 나누며 일본에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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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방 가족야그 B형 남편!
iruka 추천 0 조회 287 07.02.08 16:3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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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08 18:50

    첫댓글 `자기중심의 야사시사`.... 그거 혈액형과는 상관 없는거 아닐까요? ^^ 제 옆지기는 A형 스타일의 O형인데요. 무지 야사시이 하긴해요. 그야말로 그게 자기중심적인게 되서 나름대론 기쁘게 한다는게 화만 불러서 글치(ㅋㅋ 얼결에 남편흉 같이 봤네..)... 이루카님의 '사는 이야기' 재밌네요. ^^ 다음 스토리도 기대 합니당~~ ^^/

  • 07.02.08 19:02

    우와 30인분이면,, 언니 넘 무리했어요... 초원의 집 이였나요?...근데 언니 넘 잼있게 사시네여.. 언니 형부는 맨날 애교 피우네여.. 같이 데려가달라고.. 얼마나 좋으세여!!! 형부는 언니가 넘 좋은것아닐까요? 언니랑 이야기 하고 있으면 편해지는데 형부는 얼마나 더 좋다고 하시겠어요..지금 눈앞에 보여요... 아아.. 넘 좋게 사시는데여.. 자기 중심 야사시도 다행입니다.. 서로에게 야사시하면 속터지는일 많아요.. 우리남편 O형이예요......이루카언니.. 정말 언니이야기 짱 잼있어요.. 또 다른이야기 기다리고 있을께여...

  • 07.02.08 21:12

    저희 남편은B형 저는A형 이루카님과 똑같네요 저희는 싸움이 안돼요 남편보다 5살 밑이라 저를 부인으로 보는게 아니라 동생처럼 생각하고 말싸움이 일어날 때는 어디서 말대꾸 하냐고 그런 말 까지 나왔었는데 어떤일을 계기로 남편과는 싸움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 후로 한번도 싸움을 안했답니다 거의 제가 참는 편이고 또 제가 잘못한 경우도 많고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남편도 어쩔 수 없이 다른 남자분들처럼 아이같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 07.02.08 21:31

    언니! 칩프는 울남편에게 부인이 아닌 애취급당하고 삽니다. ㅎㅎㅎ 전 둘다 비형인데여, 저희남편은 에이형같은 비형이에요.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끝납니다.ㅋㅋㅋ

  • 07.02.08 22:49

    울남편은 삐형,6살차이인데 제가 더 누나같다는...ㅋㅋ 지나미니 저는 오형이구요....ㅎㅎ

  • 작성자 07.02.08 21:30

    남편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정말 내가 다 잘못한 것같지요. 그게 정말 화가 나요! 나중에 따져봐야지 하다가도 나중에는 다 잊어버려서 맨날 꽁지 내려야 되고,,이그 내가 꿀꺽 참고 지나가자!!!

  • 07.02.08 22:28

    저도 그렇게 궁합 안 좋다는... b형남자와...a형여자입니다.. 첨에는 죽을만큼 절 힘들게 하더니.....결혼3년째...제가 많이 동화되고...이제쩜 다루는 법을 알거 같아여...이제 겨우 살만 합니다..ㅎㅎㅎㅎㅎ

  • 작성자 07.02.09 10:59

    에이! 이제 걸음마 띄셨네.ㅎㅎㅎ 살아갈수록 산넘어산! 저도 쬐끔 다루는 정도인데,,다 접고넘어가야지요,,그럴때마다 크게 심호흡하고 하하하!

  • 07.02.08 22:59

    저기 B형 남편...... ㅠ_ㅠ (설명은 입아파서 생략)

  • 07.02.09 22:19

    ㅋㅋ 저두 B형 남편입니다. 근데... 저두 B형이라... 쌈도 마니 하지만... 거의 제가 이깁니다.. 거의 기쌈이라고 할까??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이기게 되는...ㅋㅋㅋ 같은 B형이니... 저흰 조은거 같은데...ㅋㅋㅋ 남자가 암만 B형이라도 여자 B형한텐 안되나 봐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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