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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카페상품 요리 조기젓 담그기
맹명희 추천 0 조회 2,275 24.01.12 09:28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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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12 09:50

    첫댓글 조기젓 담궈는 순서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통 몇 개월 정도 숙성후에 먹을 수 있을까요?
    소금이 적게 들어가서 여름을 넘기면 안될 것 같아서 여쭙니다.^^~~

  • 작성자 24.01.12 10:10

    소금이 많이 들어가면 고기가 녹질 않고 몇 년이라도 그대로 있습니다.
    오징어젓은 삭혀서 국물로 먹는게 아니라 많이 넣지만
    액젓으로 사용할 거는 저 정도면 괜찮습니다.
    멸치젓 담그는 것 처럼 하시면 됩니다. 멸치젓도 25% 하잖아요?

    무쳐 먹는 건 고기가 물러지기 전에 아무 때 먹어도 괜찮지만
    액젓으로 쓰는 건 몇 계절이 지나 국물이 많이 생기고 살이 거의다 풀렸을 때 내리면 비린내도 안 나고 좋습니다.

  • 24.01.12 10:46

    조기젓 맛나겠어요.
    조기가 싱싱해보이고
    생조기 넣고 김장 하시면
    아주 맛나겠어요.

  • 작성자 24.01.12 16:12

    김장에 넣어도 될만큼 엄청 싱싱했습니다.

  • 24.01.12 11:56

    상세설명 감사드리고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4.01.12 11:59

    ㅎㅎㅎ 그거 정말로 해 본 이만 알고, 아는 이만 아는 이야기죠.

  • 선생님덕분에 많은걸 배우고갑니다
    배움은 한이없네요 누름돌이없네요

  • 작성자 24.01.12 12:59

    그거 없더라도 내용 내용물이 위로 올라오지 않도록 만 간직할 수 있으면 됩니다.

  • 네 감사합니다

  • 24.01.12 18:36

    조기젓갈 깔끔하게 담그셨어요. 맛나겠습니다.
    선생님 저는 작은 생고등어와 꽁치 젓갈을 담그고 싶은데 생물을 언제쯤 살수 있을까
    살수있기를 바래 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 24.01.12 18:43

    수산물 판매자들에게 부탁해놓으세요.

  • 24.01.12 21:03

    저도 꽁치젓갈 담고 싶어요
    오래전에 강원도 이웃에게 꼬소한 꽁치젓갈 얻어 먹어본 그 기억이 너무 그립네요^^

  • 24.01.12 21:07

    저도 선생님 따라쟁이 하려고요^^
    군산 시외숙모님 살아 계실땐 시어머님께 담가보내셔서 얻어만 먹었는데요
    청양고추 양파 다져서 고춧가루 좀 뿌려서
    밥위에 얹어 쪄서 내놓으면 진짜 밥도둑인데요
    담글줄 몰라서 친정 부모님께 그 맛난걸 못해드리고 보내드린게 한이네요

  • 24.01.14 09:38

    와우 선생님 따라저도
    맛난참조기젓갈 도전해봅니다
    침고이네요
    건강하세요^~^

  • 24.01.24 16:21

    조기젓 담궈봐야겠어요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 24.02.01 13:50

    조기젓.... 익으면 엄청 맛있겠습니다!
    얼마전...맛을 이야기하는 몇사람? 들이 일산에서 작은 모임을 갖고
    "보리굴비" 특강을 들었습니다!
    맛은 주관적이라는 타이틀 아래~!
    어느 음식이든 만드는이의 정성이 가득 담겨있다면?
    그건 맛있는 음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생님이 하시는 "요리" 처럼~!
    항상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 24.02.01 14:4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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