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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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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지역사회사업 '따뜻한 밥상은 사랑을 싣고' 기획서 (부족한 점 말씀해 주시면, 다듬어나가겠습니다^^)
엄태인 추천 0 조회 176 10.12.16 11:5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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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12.16 11:57

    첫댓글 이 프로젝트 활동은 13기 조단비선배님께서 지난 광활에서 하셨던‘식사파티문화학교'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 작성자 10.12.16 11:57

    기획서는
    박미애선생님께서 지난 여름에 하셨던 책 집중 캠프 '어린 날에 만나야 할 사람, 생각, 책'의 기획서를
    최선웅선생님께서 보내주셔서 따라서 잘 작성 할 수 있었습니다.

    몇일 전 최선웅선생님께 프로젝트 활동에 관련하여 의논드리고 싶은 점이 있어 메일을 보내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선생님의 활동에 대해 궁리하고 있는 점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며
    철암도서관의 비전과 전략이 잘 녹아있는 박미애선생님의 기획서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시는 최선웅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12.16 11:59

    사회사업의 비전과 핵심 가치, 철학은
    박미애선생님께서 적으신 것을 그대로 하였고,
    (철암세상 철암도서관의 사회사업 비전과 같고,
    복지요결의 사회사업 핵심가치와 철학이기 때문에 바꾸지 않았습니다.)

    평가항목에서 '실리평가'는
    김동찬선생님께서 지난 합동연수때 올려주신
    자료를 참고하여 적었습니다.

  • 작성자 10.12.16 12:01

    지난 면접 때, 김동찬선생님께서 '길 위의 학교'처럼
    활동의 이름을 근사하게 짓는 것도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식사파티문화학교-한식편' 혹은 '밥알 하나 속의 우주'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보았는데,
    '따뜻한 밥상은 사랑을 싣고'가 최종 저의 답안이었습니다..
    너무 식상한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활동의 의미를 담을 수 있는 더 좋은 이름이 있을 것도 같은데..
    혹시 더 좋은 생각이 있으신 분 계신지요..
    * 깔끔하게 '식사파티문화학교-한식편'이 좋을 듯 싶기도 합니다.

  • 10.12.20 12:02

    저는 '식사파티문화학교-한식편' 보다는 '따뜻한 밥상은 사랑을 싣고'가 더 좋은것 같아요^^ 식사파티문화학교는 아이들이 식사예절과 파티문화를 익혀 어디가서도 주눅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선생님의 활동은 저의 식사파티문화학교 활동보다는 생활의 지혜와 더 많이 연결된듯 해요^^ 아이들과 지역주민 분들께도 '따뜻한 밥상은 사랑을 싣고'가 더 와 닿지 않을까요? 어감도 더 예쁘구요~^^

  • 작성자 10.12.16 12:01

    활동을 진행하면서

    농사 짓는 곳에 직접 가 볼 수도 있겠고
    음식을 배우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마음들을 주제로 시를 지어 나눌 수도 있겠습니다.

    이는 아이들을 만나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정할 계획입니다.

  • 작성자 10.12.16 12:02

    혹시 아이들 주변에
    반찬을 해드시기 불편하신 분이 계시면
    만든 반찬을 나누어 드리면 어떨지(혹은 경로당에)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이 부분이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선생님들과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 10.12.20 12:25

    예전에 합동연수때 한덕연 선생님께서 어르신들께 무료로 반찬을 나눠주는 것에 대해 말씀하신것이 기억나 몇글자 적어봅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때 선생님께서 어르신들이 그 누구보다 반찬에 대해 잘알고 잘 하시는 분들인데 사회복지사가 공급자 중심으로 그 분들이 무슨 반찬을 드시고 싶은지 여쭙지도 않고 마음대로 메뉴를 정해서 공급하는 것은 어르신들의 인격과 자주성을 해치는 것이라 들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께 찾아가 자기네 반찬 만드는 김에 조금 더 만들어 어르신들과 나누어 먹으면 지역사회와의 공생성까지 살릴 수 있다고 하신걸로 기억하는데...일년적 기억이라 잘 기억은 안나고 가물가물하네요..^^ 혹 어르신들께

  • 10.12.20 12:27

    반찬을 나누어 드릴것이 라면 그 분들께 먼저 여쭙고 괜찮다고 하신다면 어떤 반찬이 좋을지 의논하고 나누어 드리는것이 어떨까요?^^

  • 작성자 11.01.03 08:22

    제가 알아본 책은

    소박한 밥상을 만드는 요리책으로는
    -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 밥상을 차리는 작은 지혜

    삶의 지혜가 담긴 책으로는
    -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 나락 한알 속의 우주

    등이 있습니다.
    혹시 좋은 책 알고 계신 것이나,
    위의 책 중 살펴보지 않아도 될 것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 10.12.20 12:31

    아이들과 저의 식사파티문화학교 활동을 참고해 주셨다니 기분이 좋네요^^ 태인선생님의 뜻과 강점이 잘 살린 활동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이번 겨울 광활 잘 누리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의 활동을 응원할께요^^ 화이팅~!!

  • 작성자 11.01.03 08:22

    고맙습니다^^

  • 작성자 11.01.10 07:37

    현재 기획서를 다듬고 있습니다.

    선배님, 선생님들께 여쭈어 가며
    궁리해가며..

    아이들과 식사예절 배우는 데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 궁리 과정과
    수정한 기획서를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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