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토) 9시 싱가폴 항공타고 씽씽..
3시 그랜드 플라자 파크로얄 호텔 체크인.
4시 시티홀 근처 산책
& 저녁 해결할 곳 찾음..
6시 오차드 호텔에서 나이트 사파리 셔틀타고 이동
7시 나이트 사파리 쇼 관람
& 트램타기.
9시 시내로 다시 이동, 스탬포트의 에퀴녹스 혹은 롱바에서 한잔하고 쉬기..
15일 (일) 8시 기상, 호텔 조식
9시 반 홀랜드 빌리지 방문. 차 한잔하기.
11시부터 차이나 타운, 리틀인디아, 아랍스트리트 구경.
이후 클락키, 보트키 주변 산책하며 멀라이언 파크도 놀러가고.
저녁은 클락키 점보에서 칠리크랩 먹고, 후터스에서 맥주도 한잔
리버보트는 필수타기!!
16일 (월) 8시 기상, 호텔 조식
9시 보타닉 가든 산책
이후 선택시티로 이동, 아이쇼핑하고, 에스플러네이드 초콜릿 샵에서 초콜릿 퐁듀 먹고..
센토사로 오후에 이동.
루지 타고, 이미지 오브 싱가포르, 나비 박물관, 실로소 비치에서 놀다가..
트라피자에서 피자 먹고.. 분수쇼 보고 나오기.
첫날 못간 에퀴녹스 혹은 롱바에서 가볍게 맥주나 싱가폴 슬링한잔..
17일 (화) 8시 기상, 호텔 조식
오차드 로드 쇼핑.. 뉴턴 푸드코드에서 밥먹기..
나머지 아쉬운 부분 관광 하고..
6시 짐 챙겨서 이스트 코스트 씨푸드 센터로 가서.. 마지막으로 해산물로 저녁 해결.
9시 반 싱항공 체크인.
11시 반 싱항공 타고 한국으로....
작년에 혼자 싱가폴 여행 댕겨오긴 했지만,
다른 일정이 있어서 못 먹은 것도.. 못 본곳도 넘 많네요.
일단, 일정에 따라 근처에서 식사는 해결하려고 하나..
싱가폴을 대표하는 음식은 다 먹어보려 합니다.
왜냐면... 이번 저희 여행은 "식도락" 여행이니까요..
혹시 부족한 부분이나 무리스러운 부분은 없는지 알려주세요.^^
첫댓글 첫날 롱바나 에퀴녹스 가는건....무리입니다...리버보트는 클락키 점보에서 식사전...해질무렵쯤이 좋구요.... 클락키,보트키 주변 산책은 저녁먹은후가 좋을거 같아요.... 저리 땡볕을 아침부터 쉼없이 돌아댕기시면 쓰러지십니다...^^:
셋째날은 괜찮네요...초콜릿바는 사람 무지 많습니다...자리가 없어요...감안하셔서 가세요.... 선택시티 가시기전에 오차드로드에서 얼리체크인 하시는게 좋구요.... 특별히 원하는 좌석이 없으시면 마지막날 오차드로드 가실때 하셔두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