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파랑새7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030
출처: https://m.youtube.com/watch?v=S76FFLmbPGo&pp=0gcJCQMKAYcqIYzv
트럼프, 김정은 만나러 곧 다시 오겠다. 그리고 내가 실례를 했다
조회수 2.7천회 · 52분 전#570
출처: https://youtu.be/kowWSOWo2nQ
[ㅆㄷㄱ 모음] 트럼프가 북한에 비굴한 진짜 이유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조조
구독자 23.7만명
조회수 1,051회 5시간 전 최초 공개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출처: https://youtu.be/IvH3lrJc5Xs
한국엔 상전 노릇하는 트럼프, 북한 앞에만 서면 왜 작아지는가?
구독자 41.1만명
조회수 없음 1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촛불대행진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DRxJlCejqco?si=fbOZNEnHxHEhqsMu
[현장쏙] "국힘 대표 배우자, 이름도 숨기고 부동산 투기"…고속도로 인근 214평 땅 소유?!|與 "제2의 양평고속도로 의혹"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구독자 212만명
조회수 338,836회 2025. 10. 29. #장동혁 #국민의힘 #배우자
오늘(29일) 국회 국토부 종합감사에서 민주당 정준호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배우자 땅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대산-당진 고속도로 종점 인근에 장 대표 배우자가 214평의 땅을 소유하고 있다"며 "이름도 숨긴 채 투자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현장쏙에서 살펴보시죠.
출처: https://youtu.be/bsdCep2Spd4?si=zhXghoRY0k3NANP7
윤석열 진짜 출근시간 나왔다...한덕수 재판에서 폭로
구독자 34.1만명
조회수 1.3만회 3일 전 48개 제품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출처: https://youtu.be/VYo1Yrewj2A
북한에 매달리는 트럼프…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구독자 1.2천명
조회수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오면서 북한에 온갖 선물 보따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30130300071?section=nk/news/all
트럼프 "너무 바빠 김정은과 대화 못해…金 만나러 다시 오겠다"
송고2025-10-30 14:26
송고 2025년10월30일 14시26분
박성민기자
김동현기자
귀국길 기내 회견서 언급…"金만났다면 미중회담 중요성에 비춰 결례"
시진핑과 회담 마치고 귀국길 오르는 트럼프
[부산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다시 아시아 지역을 방문할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을 끝으로 1박2일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고서 귀국길에 미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안에서 가진 약식 기자회견에서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을 잡기 위해 연락했느냐는 질문에 "내가 너무 바빠서 우리(나와 김정은)는 대화할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이것(미중정상회담)이 우리가 여기 온 이유다. 그렇게 했다면(김정은과 대화했다면) 이번 회담의 중요성에 비춰 무례한 행동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했다.
시 주석과의 미중 정상회담이 한국을 방문한 가장 중요한 이유이며, 김 위원장과 회동을 했다면 시 주석에게 실례가 될 수 있었다는 설명으로 풀이된다.
지난 2019년 판문점서 만난 북미 정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나는 다시 오겠다. 김정은과 관련해서는 다시 오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무엇을 논의하고 싶으냐'는 질의엔 "나는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를 가졌었다"고 답했다.
이어 "(2016년 미 대선에서) 내가 당선되지 않았다면 힐러리 클린턴(전 국무장관)이 됐을 텐데 그(김정은)는 좋아하지 않는다. 진실을 알고 싶다면 그는 나 말고 많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나는 큰 전쟁이 벌어졌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주 끔찍한 전쟁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첫 임기중 2018년 6월 싱가포르, 2019년 2월 베트남 하노이, 2019년 6월 판문점에서 각각 김 위원장을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가 열린 한국을 찾기에 앞서 말레이시아와 일본을 방문하는 등 이번에 아시아 3개국을 순방했다.
min22@yna.co.kr
출처: https://youtu.be/6F-37SXDVVc?si=puI1SUTf3tL7BR80
트럼프에 날린 '핵잠수함' 직격탄...이제 벌어질 엄청난 일들 |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 [긴급인터뷰]
구독자 281만명
출처: https://youtu.be/OD0fY5MW8Zc?si=blU6IJkHEgiR0U-C
중국 유동성, 글로벌 증시 펌프질/ 이재명 ‘정권 인정用’ 상납?/ 조선업 협력? 호주 꼴?/ 다카이치 ‘박근혜 최후’ 피하나?
구독자 13만명
출처: https://youtu.be/R7kvVQDr6QY?si=WZX3Nn3GJ5ZXtx6w
출처: https://youtu.be/EOZwlVGEpRw?si=BHYG3rv9BO3jethl
미국의 노예로 전락한 일본!/일본을 보는 러시아, 중국의 시선!
구독자 1.65만명
조회수 5,655회 21시간 전
시진핑과 트럼프의 기싸움에서는 싸울 거면 끝까지 모시겠다고 강경하게 나간 시진핑이 한판승을 거뒀습니다. 트럼프는 결국 관세를 포기했습니다. 시진핑이 트럼프와 만나겠다고 발표한 것도 막판이었습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만난다 안만난다 확정하지 않다가 최후의 순간에 공식발표했습니다. 트럼프가 관세를 포기함으로서 먼저 중국에 존경심을 표하자 중국도 대두를 구매해주는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보다 보다 트럼프의 면은 세워주겠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eTibaLoC-SI
[한러 학당 44] 10/29,포위된 도시,죽음의 도로 // 푸틴,포위 지역 언론인 취재 허용, 항복 권유 // 포세이돈 발사 성공, 핵 추진체 달 탐사 적용
구독자 2.37천명
조회수
시간 전
러시아를 둘러싼 국제 정세 분석과 러우전 전황분석을 매일매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출처: https://youtu.be/t8x2ceNwIHo
푸틴 "요격 불가능 포세이돈 실험 성공…ICBM '사르마트' 능가" / 연합뉴스 (Yonhapnews)
구독자 109만명
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전체 또는 일부 지원합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푸틴 "요격 불가능 포세이돈 실험 성공…ICBM '사르마트' 능가"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지구 종말의 무기'라고 부르는 핵 추진 수중 드론 '포세이돈'입니다. …
출처: https://www.jajusibo.com/68971
[정조준220] 신냉전이 아니라 다극화 체제다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10/30 [17:09]
출처: https://www.jajusibo.com/68970
이재명 정부의 한계 고스란히 보여준 핵잠 추진과 대중 정책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5/10/30 [16:52]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SSN) 건조를 승인했다. 앞서 29일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핵추진 잠수함의 연료를 한국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이 결단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핵무기를 적재한 잠수함을 만들겠다는 게 아니”라며 “한국 기술로 재래식 무기를 탑재한 잠수함”이라고 했다. 즉 원자력을 동력으로 하는 잠수함을 말한 것이다. 한미정상회담 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미 군사동맹은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다”라며 “그것에 기반해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은 핵추진 잠수함을 바로 여기 훌륭한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며 “미국의 조선업은 곧 대대적인 부활을 맞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게 된 것을 자주국방 능력의 강화로 바라보며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최대 성과로 여기고 있다. 과연 그럴까. 핵추진 잠수함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우려 지점을 살펴본다. 첫째,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은 미국을 위해 쓰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가 필요한 이유를 말한 부분을 보면 핵추진 잠수함의 용도를 추정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디젤 잠수함이 잠항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북한이나 중국 잠수함들 추적 활동에 제한이 있다”라며 “가능하다면 (미국이) 연료 공급 허용을 해 주면 한국 기술로 재래식 무기를 탑재한 잠수함을 여러 척 건조해서 한반도 동해와 서해에 해역 방어 활동을 하면 미군의 부담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이 북한과 중국을 상대하느라 힘드니 우리가 그 역할을 일부 대신하겠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는 한국이 반북, 반중 정책에 앞장서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한겨레는 30일 사설을 통해 “핵잠을 보유한다는 것은 핵을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겠다는 것으로 매우 전략적인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다. 디젤 잠수함보다 속도가 서너 배 빠르고 무제한 잠수가 가능해 추적이 쉽지 않다. 이제까지 없던 치명적인 군사적 능력을 갖추게 되면 동중국해, 남중국해까지 끌려다니며 중국을 견제하는데 동원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둘째, 핵추진 잠수함 추진은 미국이 한국에 대한 통제와 간섭을 강화하는 데 악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핵추진 잠수함 건조는 일국의 주권 사항인데 한국은 미국의 승인을 얻어야 했다. 왜냐하면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려면 한미 원자력협정을 개정하거나 미국의 기술 지원, 연료 공급 등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한미 원자력협정에 따르면 핵연료를 군사적 목적에 적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핵추진 잠수함에는 통상적으로 고농축 우라늄이 쓰이는 데 한국은 ‘미국이 동의할 경우’에 한해 미국산 우라늄과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도 농축도 20% 미만으로 우라늄을 농축할 수 있으나 군사적 사용은 금지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기에 한미 원자력협정을 개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크다. 그런데 한미 원자력협정을 개정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또 다른 경제적, 군사적인 요구를 들이밀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개를 뺏은 사람에게 두 개, 세 개를 더 빼앗으려는 성향의 인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을 수탈, 통제하는 것으로 핵추진 잠수함 카드를 이용할 수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핵에너지를 사용하는 잠수함이기에 미국이 한국의 잠수함 운용에 있어 간섭할 확률이 높아 한국의 군사주권이 더 약화될 수 있다. 셋째, 핵추진 잠수함 추진은 한국보다 미국에 훨씬 이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이 핵추진 잠수함을 추진했던 배경에는 미국으로부터 관련 기술을 얻고 국내 건조를 통한 산업적 파급 효과를 누리자는 것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는 곳으로 미국의 필리조선소를 지정했다. 이렇게 되면 이 대통령이 기대했던 효과는 사라지고 한국은 미국에서 만들어진 잠수함을 수입하게 되는 형국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필리조선소 건조는 기술 이전 등 모든 것을 상실하고 사실상 미국에서 건조한 무기를 사 오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물론 한화가 필리조선소를 인수했다고는 하지만 이는 한국 내 산업 기반이 아닌 미국 내 산업 기반에 기여하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국산 SSN을 포기하는 대신 막대한 경제적 비용을 지불하고 미국산 SSN을 구매하게 되는 형국”이라며 “필리조선소 건조가 1차에 한정된 것인지 아니면 한국의 자체 건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것인지에 따라 우리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국산 핵추진 잠수함 사업의 좌초를 의미할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김 교수의 지적대로라면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이익을 위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또 하나 지적할 지점은 한미정상회담을 전후로 드러난 이재명 정부의 대외 정책이다. 이 대통령이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고 싶었던 욕망이 컸기 때문일까.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전후로 해 이재명 정부의 반중 정책이 고스란히 표현됐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이 대통령은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을 가져야 하는 이유로 중국 등의 잠수함을 추적의 어려움을 들었다.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은 대중국 견제용이라는 것을 명확히 한 셈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국빈으로 초대했고 한중정상회담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 보유를 미국에 요청한 것은 외교적 결례를 넘어 중국을 자극한 것이다. 한국은 미국의 편이라는 확실히 하면서 중국을 적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에 대해 김 교수는 “호주에 SSN을 제공하는 AUKUS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동맹국에 SSN 기술(혹은 완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명백히 중국을 겨냥한 것”이라며 “결국 미국이 주도하는 대중국 봉쇄 전략에 한국이 최전방 창과 방패로 동참하겠다는 선언과도 같다”라고 지적했다. 여기에 시 주석의 방한을 앞두고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진행한 것도 문제다. 물론 이번에는 회담이 아니라 약식 회동 수준이었으나, 중국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는 회담 자체를 기획한 것 자체가 중국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준형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은 이날 “시진핑을 국빈으로 불러놓고 한·미·일 회담을 하는 것은 누구 아이디어인지 한심하다. 역지사지로 이재명 대통령을 중국이 국빈으로 초청해 놓고 북·중·러 3자 외교장관 회담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라고 질타했다. 오는 11월 1일 한중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다. 시 주석이 이 대통령의 대외 정책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철저히 미국 중심의 대외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것이 새삼 확인됐다. 이재명 정부의 대외 정책으로 인해 한국의 안보 불안정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