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수)
저 하늘에
In that sky...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태 18,3)
능력이 없는
아이가 부모에게
의지 하듯이
주님께 의지하여
사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입성
할 수 있다.
주님을 믿고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성령께서 감싸줌으로
성인처럼 빛이난다
그러기 위해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을 없신 여기지
말고
그 안에 예수님을
보고 사랑으로
대하라
그가 힘들게 하더라도
나를 정화시키는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니 받아들여라.
♡날고 싶어요♡
날고 싶어요
바람의 이름을 불러
어깨에 얹고서
무거운 말들
주머니에서 꺼내
하늘에 풀어놓고
걱정은 구름 뒤로
후회는 그림자처럼
조용히 내려두고
날고 싶어요
두려움보다 가벼운
희망의 날개로
내일을 향해
심장이 먼저
하늘을 건너가도록
오늘의 나를 안고
조금 더 높이
날고 싶어요~~♡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4월 29일(수)저 하늘에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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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03: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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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당신 계신 곳, 제일 가까운 곳에 제가 거처 할 곳을 마련해 주시니, 저의 하루는 거침이 없어지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