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사실인데도, 어느 순간 잊고 살아가고 있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만날 수도 있고, 고난을 겪을 수도 있지만 지난날의 저는 불평과 고집, 욕심으로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그런 제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ㅠ 사명자라면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었는데, 믿음이 있다면 내 생명조차 아끼지 않고 주님을 따라 나아가야 했는데 부족했던 제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주님을 붙들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고난과 고통이 찾아오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사명자의 삶을 잘 감당해내는 그리스도인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예수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의 가장 큰 차이는 실제로 문제가 나에게 다가왔을 때 돌파해낼 수 있는 힘입니다...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복음인데 복음의 능력을 알면서도 내 생각이 앞설만큼 연악합니다... 내가 원래 살던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이고 오히려 마귀가 내가 변화되어서 죄를 짓지 않을까봐 두려워서 유혹하는 것입니다. 이를 알았으니 고난이 당연한 것임을 알고 오히려 나 때문에 마귀가 두려워 할 수 있도록 말씀에 붙들린 삶, 나에게 주어진 사명만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많은 위안과 도전을 받습니다.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라는 말이 이렇게 힘이 되는줄 몰랐습니다. 요즘따라 많은 고민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을 해야하나. 이 상태로 있어도 되는 것인가. 기도하겠다 결단하지만 막상 기도가 되지않고 결단한대로 행해지지 않고 반복적으로 넘어지는 죄의 부분에서 마귀는 나를 참소하고.. 회복을 했다가 다시 낙심하는 상태가 빈번하게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나는 진심으로 복음을 믿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체감을 하는가? 이전에 경험을 했더라도 지금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고 있는가? 생각해보면 그러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붙들고 달려나가려 해도 나의 인간적인 고민과 걱정들이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만들고 의지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현재진행형으로 복음의 능력을 누려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며 나의 믿음이 커지기를 소망합니다. 낙심은 반응이지만 기도는 결심이라 하셨는데 기도가 되지 않아도 그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내가 지켜야할 자리를 지켜 승리해보겠습니다.
샬롬~!!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사실인데도, 어느 순간 잊고 살아가고 있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만날 수도 있고, 고난을 겪을 수도 있지만 지난날의 저는 불평과 고집, 욕심으로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그런 제 모습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ㅠ
사명자라면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었는데, 믿음이 있다면 내 생명조차 아끼지 않고 주님을 따라 나아가야 했는데 부족했던 제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더욱 주님을 붙들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고난과 고통이 찾아오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사명자의 삶을 잘 감당해내는 그리스도인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예수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의 가장 큰 차이는 실제로 문제가 나에게 다가왔을 때 돌파해낼 수 있는 힘입니다...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복음인데 복음의 능력을 알면서도 내 생각이 앞설만큼 연악합니다... 내가 원래 살던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찾아오는 것이고 오히려 마귀가 내가 변화되어서 죄를 짓지 않을까봐 두려워서 유혹하는 것입니다. 이를 알았으니 고난이 당연한 것임을 알고 오히려 나 때문에 마귀가 두려워 할 수 있도록 말씀에 붙들린 삶, 나에게 주어진 사명만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허용하신 환란과 어려움가운데
깨어 기도하며 분별하고
복음의 진가를 더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잘 되고 있습니다! 아멘.
말씀을 들으며 많은 위안과 도전을 받습니다.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라는 말이 이렇게 힘이 되는줄 몰랐습니다. 요즘따라 많은 고민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무엇을 해야하나. 이 상태로 있어도 되는 것인가. 기도하겠다 결단하지만 막상 기도가 되지않고 결단한대로 행해지지 않고 반복적으로 넘어지는 죄의 부분에서 마귀는 나를 참소하고..
회복을 했다가 다시 낙심하는 상태가 빈번하게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나는 진심으로 복음을 믿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체감을 하는가? 이전에 경험을 했더라도 지금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고 있는가? 생각해보면 그러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붙들고 달려나가려 해도 나의 인간적인 고민과 걱정들이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만들고 의지하지 못하게 막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현재진행형으로 복음의 능력을 누려야 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며 나의 믿음이 커지기를 소망합니다. 낙심은 반응이지만 기도는 결심이라 하셨는데 기도가 되지 않아도 그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내가 지켜야할 자리를 지켜 승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