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초석이 되는 자세♥☎
☎모든 생활의 기준은 발뒤꿈치에 60% 이상 중심을 두고 서서 가슴을 최대한 들어 올린 자세를 원칙으로 삼고 생활한다.
☎이 자세는 자연적으로 올바른 자세가 되어 모든 장부가 눌러지지 않고 자기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건강을 떠받치는 기본적인 초석이다.
★인체는 물(피 포함)이 70% 이상을 차지한다.
★인체에서 물(피)을 잘 흐르게 하는 자세여야 한다.
★물은 신장에서 걸러서 방광으로 내보낸다.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최고로 높이는 방법이 필요하다.
☎신장은 삼초(등뼈, 독맥, 신경망)라는 경락과 상통(기와 피, 에너지)한다.
☎방광은 폐와 상통(기와 피, 에너지)한다.
☎상통관계란, 기를 통하는 관계, 정(에너지)을 통하는 관계, 피를 통하는 관계를 말한다.
★신장이 좋아지면 등뼈가 바르게 되고, 등뼈가 바로 서면 신장이 좋아진다.
★방광이 좋아지면 폐가 좋아지고, 폐가 좋아지면 방관이 좋아진다.
☎나는 걸음을 잘 못 걷는 분들에게는, 방광과 신장, 방광경락과 신장경락을 소통시키고, 폐와 폐경락 독맥과 삼초경락을 소통시켜주면 즉석에서 걸음을 잘 걷는 것을 보아왔다.
☎내 자신도 하체가 부실하여 걸음 걷기가 불편해지면 바로 방광과 폐, 신장과 삼초경락을 자극하여 원상회복 시키곤 한다.
♥방광과 신장을 자력으로 강화시키는 자세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발뒤꿈치 중심 생활하기
1.발뒤꿈치에 60% 이상 중심을 두고 서거나, 걷는다.
2.발뒤꿈치에 중심을 60% 이상 두고 서거나 걸을 때, 가슴을 최대한 들어서 폐 기능을 높여준다.
♥모든 생활의 기준은 발뒤꿈치에 60% 이상 중심을 두고 서서 가슴을 최대한 들어 올린 자세를 원칙으로 삼고 생활한다.
♥이 자세는 자연적으로 올바른 자세가 되어 모든 장부가 눌러지지 않고 자기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건강을 떠받치는 기본적인 초석이다.
※이 자세를 하고 있으면 자연적으로 호흡이 저절로 깊어지고 하단전에 기가 모여서 인체의 균형이 이루어져 얼굴빛이 밝아지고, 기품 넘치는 몸매가 된다.
★나는 매일매일 매 순간 발뒤꿈치 생활과 가슴 들기가 일상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치지 않는 체력, 밝은 얼굴빛, 고와지는 피부, 포용적이고 사랑하는 마음, 등등, 변해가는 몸과 마음을 체험해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