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무기 조직스토킹- 경찰이 나의 일상을 알고 보호하고 있는 것 같다.
항상 감사합니다. 경찰관님들
전에 만났던 여자가 스토커였습니다.
본인이 자백과 반성문을 써서 인정한 사건입니다.
그 여자와 돈 문제가 발생했는데 제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돈거래를 잘못 생각하여
이유없는 무고한 고소장을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접수 당시 경찰관님이 의례적이지 않게 피고소인에게 전화를 거셨습니다.
그랬더니 피고소인이 제가 기억 못한 돈거래를 알려주어 고소를 취하하고 무고죄를 면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피해진술을 받지 피고소인에게 먼저 확인하지는 않거든요.
제가 우리 피해동지가 자살한 후로 그분을 기리게 위해 인권위 인근 보도블럭에 국화를 페인팅 하였습니다.
얼마후 경찰에 검거되어 재물손괴죄로 처벌받을 거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에서 전화가 오더니 제게 “”출석할건가요?“ 라고 물으시기에 제가 ”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동료분께 ”출석한다는데?“
하시더니 무혐의가 떨어졌습니다.
분명히 보호의 느낌을 받습니다.
대한민국 1등 추측언론 선한 사마리안의 신문
[기관제공 뉴스]
사회를 불신하게 만들어 분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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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은 인권위와 함께하는 인권시위투쟁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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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족이고 평생의 동지입니다.
한국 전파무기 피해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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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실장 TI 박진흥
010-3476-2696 / 02-877-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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