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역 파라곤 옥수동 20 젊은 여자 목소리 파라곤 다오니 전화 짧게 어디세요 파라곤 앞입니다 주차장들어가면 되나요? 응 나가? (이것봐라?) (주차장 들어가 보니 사람도 없고 나오지도 않아 전화) 파라곤인데 여기 아닌가요? 파라곤 어디? 여기 카페거린데 (그 파라곤이구나) 우리 나와 있다니까요 빨리와 꽂는키 키주세요 몰라 ? 아저씨 지금 한숨 쉰거야? 안가도 돼 어이 젊은 사람 나도 거기같은 사람하고 갈 맘 없어졌어
그런 미친년을 그냥 놔뒀어요? 안가면 캔슬비라도 받아야죠. "캔슬비 내놔!" 하고 계속 반말하면 온갖 욕좀 걸쭉하게 해준 다음에, 육탄전 시작되면 아주 밟아버리시고 카페에 글 올리세요. 어차피 쌍방벌금인데 나라도 보태드립니다. 반말만 듣고 캔슬비도 못받고 욕도 한마디 못하면서 거친 대리판에서 어케 버팁니까? 나는 전화로 반말하는 년놈들은 반드시 만납니다. 만나서 얼굴보고 계속 반말할수 있는지 보고, 운행중에 급브레이크 밟고 한적한 길에 세우고 끌어내서 사과받은 적도 있습니다. 더구나 새파란 여손한테 반말듣고 돈도 못받는다는건 엄청난 수치죠. 앞으론 다음 기사님을 위해서라도 이러지 마세요.
첫댓글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고 대리의 본분에 충실한 속좋은 기사들은 뭔 그깐일로 하시겠죠
무릎 꿃히고 사과 받아내는 일이 신문에 날 일도 아닌 일이란거죠
그런 미친년을 그냥 놔뒀어요?
안가면 캔슬비라도 받아야죠.
"캔슬비 내놔!" 하고 계속 반말하면 온갖 욕좀 걸쭉하게 해준 다음에, 육탄전 시작되면 아주 밟아버리시고 카페에 글 올리세요.
어차피 쌍방벌금인데 나라도 보태드립니다.
반말만 듣고 캔슬비도 못받고 욕도 한마디 못하면서 거친 대리판에서 어케 버팁니까?
나는 전화로 반말하는 년놈들은 반드시 만납니다.
만나서 얼굴보고 계속 반말할수 있는지 보고, 운행중에 급브레이크 밟고 한적한 길에 세우고 끌어내서 사과받은 적도 있습니다.
더구나 새파란 여손한테 반말듣고 돈도 못받는다는건 엄청난 수치죠.
앞으론 다음 기사님을 위해서라도 이러지 마세요.
통쾌합니다 멋지십니다
멋진분이세네요..
제가 모욕감이 드네요.
달콤한 인생에서 모욕감 때문에 이병헌을 묻으려고 하잖아요.
중죄 입니다.
성격도 좋으시네여...전 반말 나오면 바로 콜 뺌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요 똥콜은 99% 양아손
가격이 진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