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행복밥상&요리조리 들깨 강정 참깨 강정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기~♡
웅찌 추천 3 조회 2,370 18.09.21 21:3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9.21 21:50

    첫댓글 와아~ 대박입니다.
    정말 뭘해도 똑소리나게 하시는 웅찌님
    정말 맛있게도 만드셨어요..^^
    엄지척!! 인증 입니다..ㅎㅎ

  • 작성자 18.09.21 21:53

    헤~맛도 안 보시구요~^^
    죄송해요~
    갱엿이 조리중 빨리 굳는 단점이 있지만 청 한 두슫갈 넣어 보완점을 찾았어요~
    덜 달아서 올려 드려 봤어요~^^

  • 18.09.21 21:51

    와~~~👏👏👏👏👏
    아기다리 고기다리..
    드디어 저도 들깨강정 도전해볼 수
    있겠어요.
    황골엿(갱엿)도 알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시골집 가마솥 앞에서
    오랜시간 엿물 끓이시던
    할머니 생각에 잠시 울컥하기도..^^

    잊고있던 옛 정서도 살리고
    신토불이 좋은 단맛도 찾고...
    역시 웅찌님 짱이셔요~~^^

    일석이조 포스팅 넘넘 감사드려용.^^

  • 작성자 18.09.21 22:06

    조청 많이 써도 크게 안단것 처럼 갱엿 강정도 바싹 하니 맛있구요
    고이맘님 ^^
    갱엿 처음 하실때 청을
    녹일때 졸인다~ 싶을때 조금씩 조절하시면
    고이중이맘님만의 정점 레시피를 찾으실 수 있을거 같아요~
    꼭 성공하셔 엄니께 칭찬 받으셔요~^^

  • 18.09.21 22:06

    @웅찌 넵!!! 감사합니당~~^^
    벌써 입안에서 기분좋은 단맛이
    맴돌아요.
    연휴가 빨리 지나가면 좋겠어요.
    엿먹으려면요.ㅎㅎㅎ

  • 18.09.21 21:51

    추천도 꾹~~~
    꾹꾹꾹 ㅎㅎㅎ

  • 18.09.21 22:15

    저는 견과류 강정만들기 작은아덜이 해주는 것 먹어봤어요. ㅎ
    저보다 더 잘하더라고요
    근데 깨강정은 어려울 것 같아요.

  • 작성자 18.09.21 22:18

    @아밀키 작은 아드님이 음식 연구에 탁월한 재능 있으신 듯요~^^
    요리는 이론이 아니고 실습 경험으로 나오지만
    솜씨도 타고 나는 거 아닐까유~아밀키님 닮아서~
    역으로 울 막내는 김장때 김치는 기똥차게 빨리 버무리는데 요리는
    주스 갈아서1~라멘2~
    딱 두가지~
    과일은 야무지게깍고~
    신랑감은 요리 잘하는 사위 봐야 하네요~ㅋㅋ

  • 18.09.21 22:19

    우와~~~~
    웅찌님은 못하시는게 뭘까유?
    대단하셔요!!
    저도 추천 꾸~욱 눌러요^-^

  • 작성자 18.09.21 22:22

    추천을 그렇게 쉽게~헉^^
    연쭈님~오늘 부터 진짜 명절 전쟁 이네요~
    울집애들 차 막혀 도로에 정차 중이랍니다.
    배 고프다고~
    밥 차려 놓으라고~
    낼 부터 맛있는 거 많이 해 드시고 따뜻한 명절 되시와요~♡

  • 18.09.21 22:25

    @웅찌 저는 지금막 들어왔어요~ㅎ
    추석분위기 낼려고 맥주도 한잔하고...
    낼부턴 음식 쬐끔씩 준비해야
    겠어요~
    웅찌님~해피추석 보내셔유^-^

  • 18.09.21 22:58

    웅찌님 어머니께 제데로 배우셨네요^^갱엿 넣는것 보니까요,ㅎㅎ 저도 예전에 엄마가 가마솥 갱엿 녹여서 하는것 보고 따라 해본적 있어요. 어릴때는 들깨 강정이 어찌나 싫던지.ㅎㅎ
    지금은 들깨 몸에 좋다는것 알고 기름 사요 할때도 들기름 쓰고 있지요. 이 시간쯤 이제 일
    다 끝나셨는지요. 쉬세요^^

  • 작성자 18.09.21 23:07

    모모님 ~
    엄니도 종가 며느리로 큰 살림은 하셨지만 남자 처럼 사신 분이라 손은 크셨는데 일년 중 명절만 쉬며 사셨지요~
    어깨 너머 보고 들은 것이 전부인데 어느 세월에 엄니가 하시던 걸 겉흉내만 내는 지금~
    그져 그리운 음식들 뿐이네요~^^
    이 다음에 울 애들은 엄마 맛을 조금씩 가르쳐 내놓아야 하는데~
    시집가면 저 절로 해야 하니까~실습은 저만~ㅎ
    모모님~몸살 안 나시게 맛있는 명절 음식 하셔요~^^
    낼은 모모님께서 맛 보여 주신 모시 송편이 너무 맛있어 제 손으로 흉내 내 보려고 쌀 씻어 담구고요~ 만들어 보고 잡아서요~^^
    편한 밤 되셔요~꾸벅

  • 18.09.21 23:12

    @웅찌 흐미
    또 떡 만드실라 쌀 담갔어요?ㅋ
    일좀 그만하세요
    시골가 쪼그리고앉아 떡 빚을 생각하믄 ㅋ.저는 점점 크게 만들어요

  • 작성자 18.09.21 23:14

    @아밀키 ㅎㅎㅎ ~이렇게 살다 보믄 애들도 저절로 비슷하게라도 할까 싶어
    신부 수업 쪼께 시켜 볼까 해유~통 시간이 없는 아이들 할 줄 아는게 없어서요~^^

  • 18.09.21 23:15

    @웅찌 신부 수업 안시켜도.웅찌 솜씨 닮음 다 잘알서 해요
    그냥 두세요.ㅎㅎ

  • 작성자 18.09.21 23:20

    @모모 모모님 말씀 잘 들을 께요~~ㅎㅎ

  • 18.09.22 08:08


    저도 어릴 때 꼬순 들깨강정
    죽 국수 넘 싫어했어요ㅎ

  • 18.09.22 07:45

    똑소리납니다~
    최고에요!

  • 작성자 18.09.22 10:06

    설야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 18.09.22 08:39

    우아 진짜 대단해요
    나도 기회되면따라해봐야지
    아주많이행복한명절되세요

  • 작성자 18.09.22 10:09

    즐겁고 따뜻한 명절 보내셔요~꾸벅^^
    청주엄니께서도 어릴 때
    갱엿 드셔 보셨지요~~ㅎㅎ^^

  • 18.09.22 12:38

    도사어무이 웅찌님 ~~!!
    내는 걍 쌀엿캉 설탕캉 쌀튀밥으로 몇개 해봤시요 .
    보통 번거롭지 않은 강정 ......
    뫃던 참말로 대단해요 ~^^
    명절전에 우찌 연락 좀 디리려다 어~~~카도 나달이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네시소 ~^^

  • 작성자 18.09.22 12:42

    이뽀라요님 ~명절 만큼은 외부인 출입금지~ㅎ
    한가하셔 가족 친지분들과 편안히 보내셔야 하는데 성묘 꽃바구니 ~~~ㅎ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풍요롭게 보내시와요~♡^^

  • 18.09.22 23:29

    아고, 오늘 마트가서 들깨 강정 봤는데~~
    웅찌님의 강정이 더 꼬수할것 같아요.
    이번 명절은 건너뛰고.
    담명절에 따라 해 볼게요^^

  • 작성자 18.09.22 23:31

    옥구슬님 ~~
    밤 많이 털었어요~
    밤 송편 하시나요~
    저도 옥구슬님처럼 밤앙금해서 상투과자 만들고 싶어유~^^

  • 18.09.25 23:19

    갱엿 넣은 웅찌님표 들깨강정
    달지않아 넘 맛있을듯 해요
    역시 자세한 레시피까지
    웅찌님 요리포스팅에는 정보가 가득
    명절 집에오시는 손님들께
    인기 만점 이었을듯
    못하는게 없는 웅찌님 솜씨가 너무너무 부러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