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의 커피가 그리운날에
향이 좋은 차 한잔을 마시며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첫댓글
소담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나의 허심탄회 함을 들어 주는 사람이 있으면 ~~ㅎ
어느날
그런 친구가 있다면
제가 그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주고도 싶습니다
등도 토닥여 주 고
힘내라고 미소도 지어줄수 있는
글속이 이런생각을 하게 해주는 군요
맘짱 운영자 님 ^^
좋은 생각을 하게 해주신 글
감사합니다
내려주신 고운 마음
늦은 마중합니다
편안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한주간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스마트가이님
늘 고맙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네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