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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멱살을 잡아야 하나?
송지학 추천 0 조회 198 24.12.03 08:1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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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4 06:08

    첫댓글 정치 이야기가 나오니 나도 한마디 합니당

    대한민국 정치는 왜 맨날 그 모양 그 타령 인지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지적 수준은 이제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이제는 절대로 거짓말로 국민들 속여 먹지 못합니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반성해야 합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4.12.03 10:19

    좋은 추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네 그려!
    늘 건강하시게나!!

  • 24.12.03 09:10

    다녀갑니다.
    저들에게는 인.의.예.지의 한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뭘까요.

  • 작성자 24.12.03 10:20

    철면피들이라 알아도 모른 체 할거니 기대를 접으심이 어떨른지요?

  • 24.12.03 09:23

    「법은 군주 위에 군림하여야 한다」
    어디서 들은 것 같습니다.

    같은 사인을 다루지만 사건을 판단해서 선고하는 데 있어
    객관성보다는 판사의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판결에 임한다는 느낌을 가끔 받았을 땐
    정치적 성향, 또는 금전적인 유혹 뭐 이런 걸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자신의 정치 성향, 개인적인 신념 그리고 감정,이런 건 철저히 배제하고
    공정성과 중립성을 앞세우고 법리적 논거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판결을 내려야만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것도 판결에 불복하는 쪽에서는 아전인수 격으로 생각할 테니
    어떤 판결이 나오더라도 잘못된 판결이라고 생각하는 부류가 또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라
    슬프고 딱하긴 합니다.

    만일
    내가 판사이고 내 아들이 피고인으로 중형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면
    몇몇에겐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판사라고 손가락질받을 순 있겠지만
    공사를 구분해 흔들림 없는 법리적 판단으로 가감 없는 선고를 내릴 것입니다.
    응당 그렇게 하는 게 맞으니까요.

    어쨌든
    어떤 외부 세력에도 휘둘리지 않는
    그런 현대판 포청천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 작성자 24.12.03 10:23

    님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정의를 세워야 하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니 아쉽다는 것이지요!
    서로가 잘났다면 끝까지 갈겁니다.
    민초들이야 그 사람들 안중에 있을 턱이 없으니 그리 안하무인지지만요!!

  • 24.12.03 16:06

    네 오늘도 한 수 배웁니다

  • 작성자 24.12.04 07:15

    감사합니다.

  • 24.12.03 16:11

    그거 없는사람
    싸가지 없다 하던가요~
    그저 만나면 멱살을
    그냥~~~

  • 작성자 24.12.04 07:16

    예언이 맞았나 글을 올린 날 비상계엄까지~~요!!

  • 24.12.03 17:31

    멱살까지야~~~눈 한번 부릅뜨고
    기 죽여놓고 와야죠.ㅎㅎ

  • 작성자 24.12.04 07:16

    그리 기죽을 사람들이면 이런 글 올리지도 않네요!
    이건 완전히 철판이예요!!

  • 24.12.03 17:50

    화가 단단히 나셨군요 ^^
    저또한 요즘 하는모양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어쩔수 있나요~~ ^^
    우린이미 2 선으로 밀려 난것을요~~~ ㅎ

  • 작성자 24.12.04 07:18

    해외의 최전선에서 젊은이들이 싸워 주어야 하는데 안다리를 븥잡고 있으니 원!
    이래도 되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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