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는 김종구 김민구 두경민이 어느 팀에 가든 상관없이 다음시즌도 넘버원의 자리를 지키는 데 큰 이변은 없어 보입니다.
스크도 여기서 더 이상의 전력 보강이 없다치더라도 다음 시즌 상위권을 다투는데 무리는 없어 보이는데 문태종이라도
잡는다면 화룡점정을 찍을 듯 합니다.
전자랜드는 문태종이 나간다쳐도 그 팀은 워낙 별다른 맴버없이 조직력이 좋았기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지기야 하겠냐만은
그래도 문태종이 나가면 정말 별다른 멤버는 없기 때문에 상위권 수성이 쉬워보이진 않습니다.
희박한 확률로 김민구 김종규 두경민이라도 잡는다면 변수는 있습니다..............
인삼공사는 뭐 이정현이 나가지만 박찬희가 중간에 돌아오고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오세근이 돌아온다면 모비스와
호각을 다툴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다가 희박한 확률로 김종규 김민구 두경민이라도 잡는다면................
충분히 모비스를 여유있게 넘어설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삼성은 막판 저력을 보여주긴 했으나 별 다른 멤버 보강이 없다면 다음 시즌도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올해는 다른 팀들의
힘빠진(?) 경기로 인한 감도 없지않아 있고...... 제일 건진게 없어 보입니다.
엘지는 보니까 김시래 이야기가 있던데 다음시즌 이대로라면 큰 플러스는 없겠으나 혹여나 김민구 두경민 김종규..........
특히 김종규라도 잡는다면 다음시즌 1위 2위는 몰라도 충분히 좋은 경기는 하지 않을까 합니다.
케이티는 솔직히 김민구 두경민 중에 반드시 잡아야 할거 같습니다. 안그러면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케이시시는 하승진이 없는 관계로 다음시즌도 암울할 거 같습니다. 멤버가 워낙 없어서 김민구 김종규 두경민이 와도
혼자서는 어떻게 할 수 없을 만큼 멤버가 그렇게 좋진 않은거 같습니다. 이들 중 잡고 하승진이 돌아오는
그 다음시즌이 기대해볼만 하겠으나 그것도 하승진 몸상태에 따라 얼마나 빨리 끌어올릴 수 있을지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동부는 다음 시즌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거 같습니다. 질식수비의 한 축이었던 윤호영이 중간에 돌아오고 김주성이 힘이 좀
빠졌지만 윤호영과 함께라면 기대해 볼만하고 이승준이 아직 건재하기에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다면 모비스 인삼공사와 함께
상위권을 다투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오리온슨데 사실 오리온스는 이대로라면 암울할 거 같습니다. 기대는 많이 했지만 이 멤버들로
낼수 있는 최대치가 올해수준이라면 다음시즌도 보강없이 똑같은 모습을 보여줄 거 같은데 다름 팀들은 오리온스보다
조직력이 좋고 내지는 김민구 김종규 두경민의 보강이 있기 때문에 오리온스가 희박한 확률로 이들을 재치고 김민구 두경민 중
잡지 않는다면 다음 시즌은 올시즌 5위 자리보다 더 아래에서 놀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첫댓글 오리온스 선수들의 개개인의 능력치는 좋아보이는데 1+1+1+1+1이 5가 안되는 느낌입니다. ㅎㅎ
오리온스는 먼가 아쉬움.....
오룐은 멤버로는 다른팀에 비해 별로 안꿀리는데 조합이 안돼요
최진수가 변수라고 보입니다. 수술 후에 업그레이드되서돌아오길..
아참 그렇죠 시즌 끝나고 수술한다고 했었죠.......좀 더 다이내믹한 경기를 해주길 바랍니다. 절대 오세근이나 김종규에게 밀릴만한 선수는 아니죠.............다만 취약점인 일대일 공격이 드라마틱하게 발전할 거라는 생각은 안들기에 일이년차에 보여줬던 가지고 있는 거라도 본래의 모습처럼 다이내믹하게 보여준다면 또다른 모습이 보이긴 하겠죠............사실 이번시즌 초반은 좋았는데요........부상 이후 뭔가 몸을 사리고 소극적이게 되고 겁내하는 거 같은 느낌.....물론 어깨부상의 경력이 있는지라 통증도 있고..........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랍니다.
수술 며칠전에 성공적으로 끝났다네요. 재활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올시즌 너무 위축된 플레이 +표정이 안되보였어요..
오리온스 전태풍의 파트너이자 가드진을 보강해야죠..전태풍 내년에 35살이에요..기본적으로 앞선 가드진이 강해야 끈끈하고 더 좋은 팀이 됩니다..넓게는 3번까지...전정규로는 택도 없죠..다시 전태풍-전정규-김동욱으로 이어지는 주전 라인 구성한다면 내년 시즌에도 볼것 없습니다..6강이 최대치겠죠...갠적으로 김동욱을 트레이드 카드로 가드진을 보강하는게 좋습니다..3번은 허일영 돌아옵니다..김동욱과 허일영 둘 다 데리고 있어봐자 어쩌려고요....전에도 몇번이고 이야기 했지만 오리온스 이상적인 라인업은 전태풍-보조리딩이 되고 괜찬은 수비를 보유한 가드-캐치엔슈터-슛이 장착된 파포(최진수 업글)-리온입니다.
고만고만해도 포가 백업은 충분하기에 안정적인 수비력과 외곽슛이 있는 2번이 필요하죠...
부상이후 모비스에서 자리를 못잡고 있지만, fa로 풀리는 노경석을 찔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유민 복귀는 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