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씨처럼 창공의 하늘은 푸르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음을 함께 열어 가는 바둑 수담 나누는 날은 조용한 침묵 속에
한수 한수 조화를 이루면서 무언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을 존중하고 사랑을 주는 선물을 준비해 온 설악님께서는
푸짐한 초콜랫 사탕과 초코 빵을 선물하시어 다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비록 세월의 흐름은 흘러 중년과 황금마차를 타고 있지만 잠시나마
젊음의 세대를 느끼게 해 주심 설악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건배잔 오고 가는 회식자리는 마냥 즐겁기만 했습니다.
다음 만날 때까지 우리 회원님들 건강과 행복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첫댓글 매화향기 피어오르듯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침묵속에 한수 한수 진지한 모습들 보기 좋았습니다.
행복 넘치는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수담...
경신님~
수담도 나누고 한수 배우고 싶었는데
못오심 아쉬웠습니다.
다음은 꼭 오시어 한수 두고난 후 회식도
함께 즐기시면서 건배해요.
감사....
영석파님~
감사의 한마디에 힘이되고 용기를 얻습니다.
함께한 회식자리는 더욱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