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에브리바뒤
저 진짜 중학교 간다는 것을 실감했떠용-_ㅜ
이유는... 제 허벅지 조금 위? 까지 오는 절라긴~머리를 짤라버렸당꼐~
거시기... 어깨위로... 귀 밑 10cm....
적응 안되는군요. 너무 짧은것 같아요~
아효., 드뎌 중학교 가는구나...
가가지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보고 성적때문에 잠수해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구나...
내신이뭐냐... 내신해서 그런 대리작성하는 선생뇬놈이 나오는것이 아니더냐...
푸념?-_-;; 아무튼, 이제 중학교 가니까 열씨미 해야죠!!
... 라고 해도 이성격은 잘도 어디 가겠구만.,
저 내일 개학이에요ㅠ_ㅠ 일기는 손도안댓고.. 애후.,.,.,
학교 어케 가야할 지 막막합니다.
학원에서도 방정식의 활용 너무 어렵고...
내인생 왜이러노....
언제 성인이 되어서 이 지겹사리한 공부시키한테 해방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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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게시판
중학교 가는것 실감.
바보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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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11 16:0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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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일찍 개학하네 좋겠따.. ㅋㅋ 성인되서 공부 해방이라 그건 잘못된생각^^
공부는 평생하는 거죠~ 난 안하지만
솔찍히 .. 중학교때 공부한거 소용 없음 ㅡㅡ; 중학교때 적당이 노시고 고등학교때 공부 열심히 하세요 .. 후회하지말고 .. 고등학교가서 놀면 쌉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