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yr old MJ vs a young, athletic Orlando squad which featured Penny, who would've been a great pg had he not been injured, and a skinnier (is that even possible?) Shaq. Bulls lost this series 4-2, but Money still had it after a 22-month lay off.
출처-youtube.com From joleroke
첫댓글 진짜 최고다 최고
94-95시즌 탈락의 아픔을 느끼고 바로 담 시즌 72승10패 우승,득점왕,MVP,파이널MVP,올스타MVP,퍼스트팀,디펜시브퍼스트팀으로 본인의 첫번째 트리플크라운 달성 영상을 보니 옛날생각 나에요 확실히 요즘 스윙맨중 르브론,웨이드빼면 조던의 스피드 따라갈자 없어요
저도 이 경기들의 장면들은 대부분 처음 보는군요. 94-95시즌막판에 이정도 운동능력을 가지고 있었을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스틸하고 얼마 안뛰었는데 골밑..ㄷㄷ 빠르다..
아..다시봐도 거의 92-93시즌급의 움직임인데.. 감회가 새롭네요. 하지만 아마 이때 느꼈을겁니다. 예전의 스타일로 지속적인 플레이를 펼치는것이 쉽지만은 않다는것을 말이죠. 95-96부터는 풀로 점프하는것을 많이 자제하는듯 보였는데..
나이가 33살이 되고 예전같은 슬래셔 스타일로는 뛰기에 부담스럽다고 느끼고 엄청난 웨이드트레이닝 시작 담시즌 등장한 조던을 보고 진짜 몸이 후덜덜 해서 놀랐고 더 이상에 예전 같은 다이나믹한걸 자주 보기 어렵다는 생각에 아쉬움이...하지만 페이더웨이와 가끔씩 예전의 다이나믹함을 보여줘서 행복했죠~
정말 멋지다~
뭐 어떻게 막을수가 없다 ㅋㅋ
이 씨리즈도 사실..최강 올랜도를 상대로 4-2패 까지 갔었고.. 1차전에서 조던의 어이없는 실수만 아니었다면 잡았을테고..어웨이였던 1차전을 잡았더라면 시리즈는 어디로 갔을지 몰랐던거죠 ..암튼..시카고 센터진은 안습..퍼듀-웨닝턴
슛폼 간지 난다 ㅋ
32살아저씨가 ?을....?을....ㅎㄷㄷㄷㄷㄷㄷㄷ...당대 최강의 젊은팀이.....
확실히 조던이 스틸후 상대편 코트로 뛰어갈땐 안막으러가는게 체력안배를 위해 현명하겠군염.... 5명 다 있어도 못막는 조던을 혼자 뛰어가는데 막으러가는건 파울주고 힘빼는거 밖에 안됌
그니까 야구는 뭣할라고 하셨어요?!!!!
농구는 시시하자나요.. ^^ (농담임.. ^^)
ㄱㅎㄷㄷ 운동능력-_- 스피드도 엄청나고 덩크 더블 클러치 ㅎㄷㄷ 역시...
우와~~ 샤킬오닐이 버티는 올랜도 골밑을 마음껏 유린하네요..최고의 선수들이 모인곳에서 최고군요..
덩크할때 왠지 옆에 있음 부~~~~~~~웅 소리가 날꺼같다는..........ㅋ
1차전도 그렇지만, 6차전이 참 아쉬웠죠... 마지막 장면의 저 덩크 나올때가 종료 3분전 8점차리드였는데, 롱리의 어이없는 빽차를 비롯해 턴오버 나오면서 역전패 당할때 롱리 욕 엄청 했던 기억이 나네요
조던 영상 볼때마다 느끼지만 ........그립네요^^
마사장님...정말 미치게하는군요...이런영상 더 볼때마다 선두 드리고 싶은...ㅠ.ㅠ 저게 도대체 32살의 움직임이라니.....무슨 공격옵션이 ㅎㄷㄷ이군요....
핍과 조던이 실수만 안했더라면, 아니 조던이 첫번째 쓰리핏 당시의 감이 있었더라면 휴스턴과 결승에서 만났을 겁니다. 너무 아쉬웠고 이 시즌만큼은 최강의 전력이었던 올랜도에게 고작 한 명의 에이스의 힘이 얼마나 강한 지를 보여준 경기.
이런 동영상 개인이 소장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