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켜간 세월몸은 60대,마음은 10대의 청춘흐르는 물처럼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을 하고곁에 있는 이들을 떠나 보내고나니거울 앞 내 모습이 참 낯설기만 하다.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꿈을 꾸던 시간은세월 앞에 말라버린 잎새가 되어작아진 가슴을 바스락거리게 한다.꿈도, 사랑도 잊어버린 채길 잃은 나그네가 되어 황량한 벌판 위 외로이 선 한 그루의 나무처럼.20260622
첫댓글 누군가가 곁을 떠난후그후유증은 정말 오래가지요수련님힘내세요
잘 지내시지요?날이 점점 더워지네요그나마 오늘은 좀 션해서누워있을만 하네요다 나이탓이 아닌가 해요~ㅜㅜ
나를 비껴간 세월보다도그로인해 나약해져가는 자신의 모습이 더 안타까웠겠지요글 속의 주인공에게위로를 드립니다수련님도건강 잘 챙기시길....^^
아마도... 창조맨님의 댓글처럼자신의 모습이 세월앞에 낯설었을겁니다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을떠나 보내고 나면요~챙겨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직업 땜에 더그런가보다~나이땜에 그런지 막 바쁘다가 어느순간 문득그럴때가 있지~~오늘 날씨 참 좋네날씨만큼 좋은 마음으로 하루 보내^^
안녕~~잘 지내지?다들 보고싶네세월이 왜케 빨리 가는지...뭔가를 새로운 일을 할수없다는게 슬퍼잉~ㅎ
첫댓글 누군가가 곁을 떠난후
그후유증은 정말 오래가지요
수련님
힘내세요
잘 지내시지요?
날이 점점 더워지네요
그나마 오늘은 좀 션해서
누워있을만 하네요
다 나이탓이 아닌가 해요~ㅜㅜ
나를 비껴간 세월보다도
그로인해 나약해져가는 자신의 모습이 더 안타까웠겠지요
글 속의 주인공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수련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아마도...
창조맨님의 댓글처럼
자신의 모습이 세월앞에
낯설었을겁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보내고 나면요~
챙겨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직업 땜에 더그런가보다~
나이땜에 그런지 막 바쁘다가 어느순간 문득
그럴때가 있지~~
오늘 날씨 참 좋네
날씨만큼 좋은 마음으로 하루 보내^^
안녕~~
잘 지내지?
다들 보고싶네
세월이 왜케 빨리 가는지...
뭔가를 새로운 일을 할수
없다는게 슬퍼잉~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