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번호 2005타경21111
삼성자동차 SM520SE 2002년식 입니다.
감정가 1천만원, 2차 최저가 7백만원
사고수리비가 7백만원정도 들어간 차량으로 차량출고된지 3개월만에
부품값만 4백8십만원이 지불되었으니, 이는 틀림없이 엔진, 또는 밋션이
교체된 차량입니다.
연민의 정이 느껴집니다. 3차에 6백 후반에 입찰하여 판매하려고 했는데
어떤분이 9,240,000원에 낙찰받더군요.
심각한 사고가 있는 자동차의 직거래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는 분일까요?
어떻게 물건조사도 안하고 입찰을 하는지 답답합니다.
지금이라도 물건조사를 철저히 하신다면 잔금납부 포기해야 하는데...,
특히 삼성자동차 정비공장에서는 사고차의 무빵작업이 교묘하답니다.
조심하시길...,
첫댓글 우~~~~~~~~~~~어쩐다요..
황당한 사람이네요. 3개월에 무조건 투자...
사고유무를 어떻게 판단하는지요. 사고수리비가 7백만원정도 들었다고 하셨는데요, 해당물건에 써져있는지요. 아니면.... 초보로서는 사고차량 유무를 직접봐서는 알수가 없는데요.......
700만원 정도의 수리비라면 당연히 지정사업소에서 수리를 했을 겁니다...가까운 정비사업소에 가시면 수리내역 알려 줍니다...
그랜져, SM, 아반떼 등 일반인이 자가용으로 많이 애용하는 차량은 경매보다는 공매가 공매보다는 직거래가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됩니다. 경매를 안다는 것과 적절한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 생각되기 때문에.
언젠가인천어딘가자동차경매에관한곳이 있다고보았는데 알려주세요 홈페이지혹은전화번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