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이래 저래 행사도 많고 바쁜달이다.
이 바쁨도 잠시 벌서 월말이 다가오고 곧 여름이 닥친다.
나날이 푸르름이 더해가는 산에서
뻐꾹새는 무슨 사연이 있는지 울름소리가 서럽다.
전번에 이이 5주째도 남파랑을 이어간다.
더위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이 또한 남파랑의 매력에 녹아들거다
이번에는 20,21구간에 19구간 일부를 진행할거며
구조라선착장에서 걸음을 시작하여 이틀간 지심도항을 거쳐
능포항에서 하루의 고달픔을 달래고 다음날 옥포항에서 일정은 마무리 된다.
일시: 5월30일~31일(토.일)
감삼역 7시30분 집결
아침.점심은 각자 준비하고 저녁은 식당에서 해결합니다.
(일요일 6시 기상 아침후 7시 출발)
첫댓글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참석 합니다
해보고싶었던 남파랑길~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