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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0. 13. 오늘의 양식 : 재림 때까지 변질되지 않는 종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40 주가 맡긴 모든 역사
452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64 기뻐하며 경배하세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515 눈을 들어 하늘 보라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말 3: 2-3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7. 설 교 ---------- 재림 때까지 변질되지 않는 종
출애굽 1세대중 변질되지 않고 가나안 땅을 밟은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 딱 두 사람뿐이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변하여도 세세 무궁토록 변하지 않는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변함없는 말씀으로 기준을 삼고 가는 자는 변하지 않는 종이 된다.
우리는 주의 재림 때까지 변질되지 않는 종이 되어야 하겠다.
1. 금, 은 같이 연단 받은 종, 변질되지 않는다. (말 3:2-3)
말 1장 같이 제단이 부패하고
말 2장 같이 하나님의 종들이 부패하며,
말 3장 같이 백성이 부패해도
하나님의 뜻이 있는 종들은 금, 은 같이 연단하여 주의 재림 때까지 변질되지 않는 종으로 만드신다는 것이다.
금광석을 불속에 연단하여야만 잡석이 다 빠진 순수한 순금으로 최상의 가치가 부여되듯
연단받은 자는 하나님 앞에 성결된 예배를 드리며
성결된 삶을 사는 자로 주의 재림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이 연단받은 순금이 되어야 한다.
2. 고난의 풀무 속에 택한 종은 변질되지 않는다.
* 사 48: 9-11 – 9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노하기를 더디 할 것이며,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참고 너를 멸절하지 아니하리라. 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11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고난의 풀무 속에서 주의 재림을 맞이할 종을 택하신다.
고난이 없다면 변질되지 않는 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고난 속에 말씀과 은혜가 없다면 그 사람은 망가지게 되지만,
고난 속에서도 말씀의 기준을 잡고 은혜가 동반된다면
신앙은 바르되 성품은 아름다워진다.
고난과 연단을 은혜 속에서, 말씀 속에서 받음으로 용사같이 강한 신앙과 아름다운 성품과 심성으로 변화받자.
3. 심령에 금촛대를 이룬 종은 변질되지 않는다.
* 계 1: 20 -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심령에 금촛대를 이루었다는 것은 심령에 금 같이 변하지 않고, 촛대같이 어두워지지 않는 성전을 이룬 것을 의미한다.
말씀이 바탕이 되고, 진리가 기초가 되어 심령에 성전을 이룬 자는
말씀으로 기준 잡고 진리로 자유함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도 변질되거나 치우치지 않게 된다.
고난과 연단을 거쳐 심령에 금촛대를 이루고 변질되지 않는 종이 되자.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들과
일곱 금촛대들과 ‘이제 있는 일’ 즉 당시 교회들의 일과
‘장차 될 일’ 즉 교회 역사상 되어질 일들과 주님 재림 직전의 일들을 기록해야 했다.
일곱 교회는 세상에 있는 모든 시대의 교회들을 대표할 것이다.
‘일곱 별의 비밀’이라고 한 것은 목사들의 영적 상태와 충성의 정도를 교인들이 잘 모르고 주님만 아시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의 오른손에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너무 염려하거나 너무 낙심해서는 안 된다.
그들을 주장하시는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두 가지 비밀 :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비밀'에 해당하는 '뮈스테리온'(*)은 원래 '가둔다.' 혹은 '닫는다.'는 의미의 '뮈오'(*)에서 파생된 말이다(10: 7. 17: 5, 7).
단순히 '신비롭다'는 개념이 아니라 '상징적인 환상에 대한 내적인 의미'로 하나님께서 계시하셔야만 알 수 있는 내용을 가리킨다(Charles, Robertson).
* 단 2: 7 - 그들이 다시 대답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왕은 꿈을 종들에게 이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 하니
* 골 1: 26 -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 살후 2: 7 -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비밀을 알 수 있는 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들뿐이다.
* 마 13: 11 -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눅 8: 10 –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 일곱 별 - 일곱 교회의 사자.
'사자'에 해당하는 헬라어 '앙겔로이'(*)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다.
Ⓐ 교회에서 가장 우세하고 지배적인 정신(the prevailing spirit of the church)을 의인화한 것이다(Mounce).
Ⓑ '교회 자체'를 상징한다(Bleek, Sweete).
Ⓒ 일곱 교회의 감독을 가리킨다(Zahn, Weiss).
Ⓓ 이 사자가 교회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점을 들어 교회에서 책임을 맡은 주의 종들이다(Johnson, Moffatt, Charles, Rist).
이러한 견해 중 마지막 견해가 타당하다.
* 단 10: 13, 20-21 – 13 그런데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 왕국의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가장 높은 군주중 하나인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20 그가 이르되, 내가 어찌하여 네게 왔는지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 군주와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의 군주가 이를 것이라 21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항할 자는 너희의 군주 미가엘 뿐이니라.
말세에 큰 비밀을 맡은 '종'이 되려면 일곱 별 같은 종이 되어야 한다.
'교회'가 되려면 일곱 금촛대 교회가 되어야 마지막 때에 구원받을 수 있다.
별의 비밀은 별이 주님의 손에 붙들리면 일곱 별이 되어 많은 사람을 살린다.
* 단 12: 3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별이 떨어지면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것이 비밀이다.
* 계 8: 10-11 –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 계 9: 1-6 –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
* 유 1: 13 -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 사 56: 9-12 – 9 들의 모든 짐승들아 숲 가운데의 모든 짐승들아 다 와서 먹으라 10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12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2) 일곱 금촛대 - 일곱 교회.
촛대로 상징된 일곱 교회는 일차적으로 소아시아의 선택된 교회를 말하나
본질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초로 하여 세워진 세계의 모든 교회를 가리킨다.
* 엡 3: 10 -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① 교회의 비밀은 음녀 교회가 되면 망하게 된다.
* 계 17: 1-4, 16 –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16 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은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② 신령한 교회가 되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 비밀이다.
* 계 12: 1-2, 6, 13-16 –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육십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 계 2: 1 -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오른손에 있는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대
* 계 3: 1 -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4. 금기름 받은 종이 변질되지 않는다.
* 슥 4: 12-14 – 12 다시 그에게 물어 이르되, 금 기름을 흘리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니 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는지라.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14 이르되, 이는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니라. 하더라.
금기름을 머리 위에 받은 종은 육적으로 부족과 실수가 많음에 상관없이 변질될 가능성이 없게 된다.
기름받은 다윗이 평생에 부족이 없었듯 기름 받은 종은 영, 육간에 부족이 없게 되며 변질되지 않는 종으로 주의 재림을 맞이하게 된다.
결론 : "말씀이 붙든 종, 진리가 붙든 종은 영원히 변질되지 않는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358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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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잠 12:21).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날이 바로 축복입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이 중요한 거지요
그러니 행복하게 살아야죠 뜻대로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걱정을 줄이세요
궂은 날이나 맑은 날이나 마음을 활짝 열고 유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