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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헌신
오늘날 교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이 헌신의 문제가 너무나 피상적이고 부분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음을 보게 된다.
그러므로 주님이 원하시는 참된 헌신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이들이 많음을 본다.
심지어 사역 자들 조차 헌신이 아닌 것을 헌신으로 가르치는 것을 보게 된다.
교회 안에 물질적인 필요가 있을 때 마다 흔히 헌신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마치 물질 드리는 것이 헌신인양 오해 하게 만드는 것이며 이는 엄중한 문제이다.
그것은 헌금이지 헌신이 아니다.
수십억, 수백억을 드려도 헌신이 아니다.
헌신은 나 자신을 조건 없이 나를 값 주고 사신 분께 내어 드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푼도 드리지 않아도 헌신된 사람이 있으며 많은 재물을 드려도 헌신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
죽음을 통과하고 부활에 이르지 않은 것은 그 어떠한 것도 주님은 거절하신다.
죽음과 부활을 체험한 후에 참으로 헌신이 되면,나의 온 존재가 주님의 것이 되고
내게 속한 모든 것들이 주의 것이 됨으로 재물도 자연스레 흘러 나가게 된다.
이제 내게 있는 재물은 나의 것이 아님으로 내 임의로는 한 푼도 쓸 수 없다.
청지기로써 관리하며 주님의 일과 성도들을 위해 쓸 수 있을 뿐,나를 위해서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헌신이란 낱말을 남발하다 보니 헌신의 의미가 너무나 낡아져 있고,
실제가 너무나 부족한 것이 지금 이 시대의 문제이다.
자신의 직장을 내려놓고 전시간 훈련을 받는 것이나 또는 전시간 봉사를 하는 것이나
재물을 드리는 것을 헌신이라 한다.
과연 그러한 것이 헌신이라 말할 수 있을까?
우리 모두가 오해하는 자들이 되지 않기를 원한다.
그러한 것이 헌신의 결과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 자체가 헌신은 아니라고 본다.
주님의 확실한 부르심이 없이 자신의 결단으로 하는 헌신이 많다.
어떠한 일이나 어떠한 목적을 위해 결심하고 스스로 헌신한 것이지,
주님 자신을 위한 헌신이 아닌 경우가 많다.
주님의 일에 스스로 헌신한 것과 주님께 헌신한 것은 전연 다른 것일 수 있다.
마르다와 마리아를 통해 그것을 볼 수 있다.
성소에서 봉사하는 자와 지성소에서 교통하는 것의 차이다.
1.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찌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전도서 5:1
사실 헌신은 내가 스스로 무엇을 하고 안하고 하는 문제나 또는 어디를 가고 안가는 문제가 아니다.
참되게 헌신한 자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사람이 된다.
아들이신 주님이나 성령께서도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시지 않았다.(요5:19,요8:28,요12:49,요16:13)
그리스도께서나 성령께서도 스스로 하시지 않고 오직 아버지의 뜻에 의존하셨다.
참된 헌신은 자유의지를 포기하는 것이다.
헌신하지 않은 자는 자유롭게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결정한다.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고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가지 않고 자기의 뜻과 욕심을 따라 행한다.
그러나 헌신한 자는 노예가 된다.노예는 그 무엇도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다.
주인의 명이 있으면 불가운데도 들어 갈 수 있고 물에도 들어갈 수 있다.
명이 없으면 그냥 주님 앞에서 대기할 뿐이다.
스스로 무엇을 하는 것은 방자한 것이며 주제 넘은 죄이다.
참되게 헌신한 자는 반드시 그 삶이 변화된다.
변화되지 않으면 거짓된 헌신이다.
오늘날은 교회생활에 연륜이 쌓이고 교리적인 지식이 풍성하고 메시지를 잘 전하기만 하면
사역을 할 수 있게 되는데,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자신이 죽고 그리스도로 살게 될 때에 참된 사역이 있고 봉사가 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빌3:3)
자신의 의지와 힘과 자신의
열심으로 하는 일은 다른 불을 드리는 것이 된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당시의 필요에 따라 즉흥적으로,또는
충동적으로 하는 가벼운 헌신이 아닌,헌신이 아주 많이 있다.
교회 안에서 주님의 일에 헌신한 자는 많지만
주님께 온전히 헌신한 자는 참으로 찾아 보기 쉽지가 않다.
자신의 천연적인 열심과 용기와 의지로 한 헌신은 아주 많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과 주님의 강권하심에 따라서 한 헌신은 많지가 않다.
자신의 죽음 후에 새로워 진 나를 주께 드리는 것이 아니면,
이는 참된 헌신이 아니며,천연적인 나를 주님은 받지 아니 하신다.
헌신(번제)은 죽는 것이다. 온전히 불살라 지는 것이다.
우리의 주님께서 온전한 번제로 하나님께 드려 졌다
십자가는 번제이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번제요 십자가이다.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누가복음 12:49~50
29.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27:29
번제는 하나님이 흠향하는 제물이요 하나님의 음식이다
8. 너는 그를 거룩하게 하라 그는 네 하나님의 식물을 드림이니라
너는 그를 거룩히 여기라 나 여호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자는 거룩함이니라
레위기 21:8
번제는 온전히 불사른다.재가 되도록 타는 것이다.
제물의 모든 것이 끝이 난다.(그러나 자칫 연기만 피워서 주님의 얼굴을 찌프리게 하고 제단에서 내려 올 수가 있다)
번제단에는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하셨다.
주님께서 받으신 침례가 불 침례이다.
그 결과 성령이 오순절에 오셨고 하루에 삼천명 구원을 받고 그 다음에 오천명이 구원을 받았다.
그 후에 온 유대와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끝 까지 이르렀다.
불이 뜨겁게 타오르면 부흥이 오고 불이 꺼지면 침체되고
그 후에 교회들이 눈물의 회개가 있을 때에 다시 기름이 부어져 부흥이 일어났다.
2천년 교회사는 부흥하고 침체하는 것의 반복이었다.
교회의 하락은 가르침과 실행과 오로지 헌신의 문제이다.
오늘날의 교회가 부흥이 되지 않는 것은 오지 헌신의 문제이다.
불이 꺼진 것이다.
헌신하지 않은 사역자가 전하는 메시지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불이 없다.
하나님의 왕국은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니라
고전4:28.
기름부음이 없는 것이다.
부흥은 꺼져 가는 불씨에 기름이 부어져 다시 활활 뜨겁게 불 타오르는 것이다
참되게 헌신한 자는 다른 사람까지 불 태운다.
헌신 후에는 반드시 시험이 오는데 여기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헌신은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오직 하나님의 주권 앞에 무릎 꿇고 굴복하여
"살던지 죽든지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주님 뜻대로 나를 사용하옵소서" 하고 나의 온 존재를 내어 드리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모든 것으로
부터 구별(이 세상과 부모형제,처와 자식,나의 모든 것을 포함)되고 분리 됨으로 거룩하게 된다.
이것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나의 자아가 약해지고 무능해져서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가야 가능해 진다.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것이 곧 자아가 죽는 것이다.
내가 강하면 주님이 약해 지심으로 주님은 먼저 나를 수 많은 실패와 곤경을 겪게 하심으로
나를 무너 뜨리고 약하게 만드셔야 하는 것이다.
나의 힘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에는 아직 죽은 것이 아니요 내가 살아 있는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의 타고난 강한 것을 만지심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해지면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두 손을 들고 항복을 하게 된다.
어느 날 분명히 이러한 순간이 있어야 하며,
그 순간 좁은 문을 통과하게 된다.
이것이 야곱이 걸었던 길이며 우리 또한 걸어야 할 피할 수 없는 길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께 내어 드려 맡기게 되면,
지금까지 나를 둘러싸고 얽어 메던,
모든 것으로 부터 해방되고 자유롭게 되어 오직 주께만 속한 자유자가 되며 주님과 참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
할렐루야 아멘,
헌신은 무엇을 하겠다고 (전시간 봉사)결심하거나, 어디를 가겠다고 (이주)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모든 뜻과 소원을 내어 버리고 오직 주님의 노예가 되어 그분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며 그분 앞에서 대기하는 것이다.
(모든 일 을 던져 버리고 중국이나 아프리카에 선교(이주)를 가더라도 헌신이 아닐 수 있다)
헌신에 대하여 아주 뛰어난 메시지를 전해도 헌신의 실제가 무엇인지 체험한 바가 없는 자가 있을 수 있으며,
그러한 교리적 지식이 전연 없는 자인데도 헌신된 자가 있을 수 있다.
지식과 은사는 부족해도 헌신한 자는 주님께서 귀하게 쓰실 그릇이 된다.
내 마음은 하나의 왕국이다.
헌신함으로 지금 까지 내 마음의 보좌에서 왕 노릇하던 나의 자아가 퇴위하는 것이다.
자아가 왕위를 버리고 노예의 위치 에 내려 감으로서
이제 그리스도께서 왕위에 오르시는 것이다.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과 자신의 자아가 주권을 놓고 다투고 있는 것이 현재의 삶이다.
주님께서 나를 값 주고 사셨지만 주님이 주권을 행사하시지 못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문제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 야곱의 씨름이다.
자신의 일생이 끝나도록 주님께 굴복하지 않음으로 왕국에 참예하지 못할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내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님께 내어 드릴 때,주인이 바뀌고 이름이 바뀐다.
아브람이 아브라함으로,야곱이 이스라엘로,
사울이 바울로,내가 아니라 그리스도로...
내가 나가면 그리스도께서 들어 오시는 것이다.
이제 그리스도의 왕국이 내 안에 세워 지게 되는 것이다
이제부터 왕국의 다스림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이 헌신의 결과이다.
이제 내가 죽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이 이기는 자가 되는 길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어 버리는 것이 곧 자아가 죽는 것이며
그럴 때, 그릇이 깨끗하게 되고 정결케 된다.
그 즉시 성령으로 충만케 된다.
생명이신 성령이 흘러 나가시게 되는 것이다.할렐루야!
그리스도는 全知 全能이시요. 나는 無知 無能 이라....
그리스도는 全部시요.나는 全無 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오는
새 에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 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3:12)
이것들을 증거 하신이가 가라사대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내 자신이 현재는 어느 지점에 머물러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한다.
상번제,아침 저녁으로 제물이 제단에 있어야 불이 꺼지지 않는데 어느 순간 실패하여 불이 꺼졌다.
주님은 날마다 지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셨는데..
...
좁은 문을 통과하는 것은 한순간에 이루어 지지만
앞서간 믿음의 선진들은 좁은 길을 넘어 지지 않고 계속 나아가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되는데
나는 한번 넘어져 일어 나기는 했지만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기름부음이 끊어 지니 불이 꺼진 것이다.
좁은 문을 통과해서 계속 좁은 길을 나아가는 자가
있으며 가다가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는 자가 있고
다시 일어나 전진하는 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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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오직 주님의 노예가 되어 그분의 뜻을 기다리는 것이며 그분 앞에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많은날, 헌신이 내가 주님을 위해서 무엇을 드릴려고 했던 많은 시간들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것임을 회개합니다.
오직 주님안에 머물때 ,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임을 간증합니다. 아멘
2010.07.05. 12:31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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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서울교회 홈페이지에 올렸던 글을 y 형제가 허락도 받지 않고 여기에 올려 놓았군요,
2010.07.20. 17:58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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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으로 굴복되어진 자는 어떤 경우에도 자기 자신을 임의로 다스리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시와 명령에만 움직일 뿐입니다.
좋은 의도로 헌신되었다 하더라도 참으로 굴복되어진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선교사가 되는 것도, 사역자가 되어지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그보다 하나님은 자신 앞에서 굴복되어진 자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러한 자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친히 일을 하십니다 때문에 참으로 굴복되어진 사람은 커다란 열매를 기대 할수가 있습니다.
2010.07.22. 00:31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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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위의 글의 원래 제목은 "참되고 온전한 헌신"입니다.왜냐하면 엉터리 헌신을 헌신이라고 가르치는 일이 너무나 많아서 입니다.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실은 위의 글을 서울교회홈페이지에 올린지가 2년이 지났고 조회수도 2300회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댓글도 달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옳으면 옳다 아니면 틀렸다 라고 댓글 한 둘 정도는 올려야 할 터인데...........전연 가치가 없는 엉터리 글이라 그럴까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그런 애매 모호한 사람들의 태도??? 거짓된 구원들이 너무나 많을 뿐 아니라 거짓된 헌신도 너무나 많은 것이 오늘날의 문제입니다.거짓된 구원에 속아 있거나,또한 거짓된 헌신을 하고서 헌신이 되었다고 속는 일이 없어야 겟습니다.
2010.07.24. 10:47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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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에구 형제님도~
그걸 기대하시면 어쩌나요?? ㅎ
사상누각 한테는요~ 뭔소리를 해도 아무 의미가 없답니다~
2010.07.25. 01:21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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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온전한 헌신이 되었고 좁은 문을 통과햇다 해도 좁은 길을 걸을 때에 자칫 넘어질 수 있으며,처음에 자아가 죽음에 들어 갔다해도 매일의 죽음이 뒤따르지 않으면 또한 퇴보하게 되고,제단에 한번 드려졌다 해도 다시 그 제단에서 내려 올 수 있습니다.그 결과 불이 꺼지고 능력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저의 경험이 그랬습니다.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했습니다.내 삶에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헌신이 되지 않았거나,혹 헌신을 했다하더라도 헌신의 자리,곧 제단에서 내려 와 뒤로 물러난 것입니다.
2010.07.24. 10:54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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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 3:12)"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고전 9:27)"
절대 자만하거나 교만할 수 없습니다 겸허함으로 인내의 경주를 달려가야만 합니다. 아멘~!!!
2010.07.25. 19:09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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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온전한 헌신이 ~~매일의 죽음이 없다면 퇴보한다는 형제님의 간증에 감사드립니다. 만나는 해뜨기전 매일 거두어야하며, 오늘은 충만이 내일 다시 소생케되고 부흥케됨이 필요한줄압니다.
날마다 죽는 간증만이 우릴 주님안에 거하게하며 그분의 능력이 표현될 것 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0.07.26. 11:03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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