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일에 지병인 '심근경색'병으로 젊은 나이에 요절한(1970년 9월 3일 출생 - 2008년 4월 2일 작고) 천재 뮤지션(musician) 고(故) 임성훈님, 그 당시 가요 그룹인 '터틀맨' (turtle man), 즉, 거북이 리더로서 '지이'님, '금비'님 이러한 두 여성 가수 분들과 혼성 그룹을 형성하여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비록 성경적인 의미는 아니지만 세상적인 희망의 메세지를 중심으로 가사들을 작성하여 이런 의미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가운데 그만 세상을 떠난 분이셨다.
그러한 사실을 거북이 그룹의 히트곡으로서 '빙고'(BingGo)라는 노래의 가사 가운데 알 수가 있다.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참고 : 영어로는 bingo로 쓰는데 이 의미는 첫째, 좋았어, 그렇지, 옳지라는 감탄사의 의미로 사용되며 또한 역시 같은 의미이지만 무언가 찾고자 하는 물건을 찾아내거나 하고자 했던 일을 마침내 해냈을 때에 영어권에서 감탄사로 "오, 빙고" 이러면서 사용하는 감탄사임)
마치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대변하여 그러한 가사로 작성해 노래불렀던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본인 두덜이는 하게 되는 것이다.
한킹 레위기 11:45절 "이는 내가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이집트 땅에서 너희를 데리고 나온 주임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내가 거룩함이라."
레위기 20:7절 "그러므로 너희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고 너희는 거룩하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라."
베드로전서 1:15절 "오히려 너희를 부르신 그 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하라."
고(故), 임성훈님이 공개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간증한 적이 있는 그리스도인 지체인지는 본인 두덜이는 모르고 있으며 아울러 공개적이지는 않지만 마음 속으로 주님을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입 밖에 내지 않고 소위 '딴따라'라고 일부 세상 사람들로부터 비웃음 당하는 연예계에 몸담으며 활동하였는지도 나는 모르고 있다.
하지만, 이미 세상을 떠난 그 분이 주님을 믿고 구원받은 지체로서 천당에 가셨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 바이다.
고(故), 임성훈님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 가운데 '빙고'(BingGo)라는 노래에 등장하는 이러한 가사의 의미는 예사롭지가 않다는 이 사실이기에...
인생을 살아가되 거룩하고도 고귀한 삶을 살아가야만 되며 그러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마음바탕이 그 누구 앞에서도 부끄럼 없고 투명해야만 한다 바로 이런 메세지를 증거하는 가운데 세상을 향해 노래부르고 있다는 이 사실 앞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목사일 경우 그것도 이름 꿰나 알려진 가운데 소위 대형교회를 이루었다는 목사라는 자라면 일단 세상 사람들조차 거부, 반대, 비난, 비판하는 교회세습은 자행하지 말아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거다!
아비 목사라는 자가 아들 목사라는 자에게 교회세습을 자행하며 날뛰는 짓거리가 아무리 생각을 해보며 정당화, 타당화시키는 가운데 우격다짐으로 마구잡이 성경말씀을 아전인수격, 아니, 마귀적으로 해석한 후에 적용시킨다고 할지라도 결코 거룩하지도, 고귀하지도, 부끄럽지도, 투명하지도 않다는 이 결론이 아닌가?
(특히나 모 세습교회의 목사로서 아비가 소속 교인들의 피, 땀흘린 돈으로 헌금이라고 갖다바친 그 막대한 돈을 바탕으로 대형교회를 달성한 가운데 세습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제기되었을 때에 공개적으로 세습 이전의 아들 목사라는 것이 세습은 안할 것이다라고 약속했음을 정면 거역, 거부하는 가운데 떡하니 물려받아 파렴치할 정도로 아비, 아들 이것들이 현재 길길이 날뛰며 세습 반대 교인들을 포함한 세상의 일반적 정서에도 역행하는 세습 강변, 작동, 준동, 발호로 더욱 기세등등 날뛰고들 있으니 과연 이런 것들로부터 설교라고 하는 속살주절거림을 들어야만 하는가, 아니면 터틀맨 그룹 고[故] 임성훈님의 '빙고'[BingGo] 노래 가사에 따른 선한 메세지를 따라야만 할 것인가?)
세상적 가수의 메세지로부터도 결코 도피, 회피할 수 없을 정도로 교회세습 포함 강간을 포함한 온갖 성범죄들, 기타 불법, 탈법, 위법, 범법으로 제 세상 만난 것처럼 미쳐 날뛰는 일부 목사라는 이것들, 과연 이런 것들의 정체는 뭘까?
결론적으로 양두구육의 거짓 선지자이며 거짓 교사들인 것이다!
마태복음 7: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이라."
베드로후서 2:1절 "그러나 백성 가운데도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너희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저주받을 이단들을 비밀리에 불러들여서 자기들을 사신 주마저 부인하며 급격한 파멸을 스스로 불러들이느니라."
유다서 1:4절 "이는 어떤 사람들이 몰래 들어왔기 때문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정죄를 받기로 미리 정해진 자들이며 경건치 않은 자들이라. 그들은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바꾸어 유일하신 주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이니라."
11-13절 "그들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그들이 카인의 길로 갔고 또 상을 위하여 발라암의 잘못을 따라 탐욕스럽게 달려갔으며, 코라의 모반으로 멸망하였느니라. 그들이 너희와 더불어 잔치를 할 때 두려움 없이 자신들을 먹이는 너희 애찬의 흠이요,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는 물기 없는 구름이며, 두 번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가 시들어 열매 없는 나무요 자기의 수치를
거품처럼 내뿜는 바다의 성난 파도이며, 유리하는 별들이니 이들에게 캄캄한 흑암이 영원히
간직되어 있느니라."
(참고 : '애찬'[愛餐 , the Agape , love feasts] 이 의미는 초대교회 시절에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명령하심에 따라 예배를 포함한 '주의 만찬[성찬식] 후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 안에서
깊고도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함께 하였던 "공동 식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성경 말씀에는 유다서 1:12절 이 한 구절에 기록되어 있음)
한마디로 자신들의 마귀적 정체들을 이중인격적, 위선적으로 감추면서 제 세상 만난 것처럼 두려우신 하나님을 모독, 모욕, 조롱하는 가운데 무지한 자들을 미혹하여 그럴싸하게 경건으로 위장한 다음 물질욕, 성욕, 명예욕의 마귀적 탐심으로 미쳐 날뛰는 마귀새키들, 지옥자식들, 현대판 바리새인 새키들인 것이다!
디모데전서 6:5절 "생각이 부패하고, 진리를 상실하며, 이익이 경건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 무익한 논쟁이 일어나느니라. 그런 데서 네 자신은 빠져나오라."
세상의 가수들, 아이돌 그룹들을 비웃지 말라, 그들을 비난하지 말라, 그럴 자격조차 없다,
늬들 교회세습 목사라는 것들 포함 온갖 성범죄, 범법으로 제 세상 만난듯 미쳐 날뛰면서 일반 세상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침뱉음을 당하는 가운데 한국교회를 더욱 더 배교의 진흙탕 속에 침잠시키는 가운데 점점 더 멸망의 지름길로 떨어뜨리는데 앞장 서는 현재적, 예비적 마귀의 향도들로서 일부 해당되는 거짓 선지자들, 거짓 교사들로서 개들아!
적어도 목사가 되었다면 그렇게 목사가 되기 이전의 개버르장머리들, 오만방자, 파렴치함, 이중인격, 위선, 물욕, 성욕, 명예욕의 못되쳐먹은 마귀적 탐심들은 모두 버리고 이왕지사 목사가 되었으니 목사다운 언행으로 소속 교인들은 물론 세상 사람들을 향해 모범이 되어야만 할 것인데 목사가 되었으니 "내가 다 이루었다" 이런 망상, 착각, 환상에 빠져 제 세상 만난 것처럼 일부 해당 목사라는 것들이 길길이 날뛰네...길길이 날뗘 일차적으로 소속된 교인들을 세치 뱀혓바닥을 있는대로 날름거려대면서 얼리는 가운데 이런 마귀새키들이!
그러니 이런 마귀새키들은 영원 지옥으로 떨어지기 이전에 성경말씀이라고?
지금 이 시간부터 늬들같은 마귀새키들은 절대로 성경말씀 어쩌구 이러면서 단 한 구절도 인용해서는 안되며 오직 터틀맨 그룹 리더이셨던 고(故), 임성훈님께서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 가운데 '빙고'(BingGo) 이 노래 가사들 가운데 "거룩한 인생, 고귀한 삶을 살며 부끄럼 없는 투명한 마음으로..." 이 가사를 늬들이 죽어 지옥으로 떨어질 때까지 묵상, 암송, 실행하며 살아가야만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늬들같은 마귀새키들은 소속된 교인들 뿐만 아니라 이 세상 사람들을 향해 입 한 번 뻥끗하며 설교...설교...강해...강의할 자격, 자질, 수준이 안되는 마귀적 결격사유의 마귀새키들이기에....!
박정희 작두굿판질도 옹호하면서 이 카페 다수 회원들께 손가락질 당하던 갈렙이 ㅎ 어쩐지 조용하다 했네 ㅎㅎ 두더지애비님의 고귀한 글에 기를 쓰고 달려드는 꼴이라니 ㅉㅉ
이것봐. 같은 우파인 스테파노스님과도 이 난리 ㅉㅉㅉ 스테파노스님이나 정상적인 우파들은 박근혜 탄핵은 잘한 일 인정, 다만 진정한 보수의 부활을 꿈꾸시는 분들. 똥인지;;된장인지;;도 모르고 다짜고짜 박정희 우상숭배 굿판이나 옹호는 절대 안하신다는거. 두더지애비님도 우파, 여기 댓글다신 대부분 회원분들도 우파 . 댓글 구경하면서도 제대로 된 우파와 짝퉁 우파를 구별할수 있는 점 하나는 좋네요 .
@갈렙님이 조아라 하는 무당은 원래 유치한거여 싸, 작두위에 올라가서 조잘조잘 부채,방울, 딸랑딸랑 아 몰랑 신령님, 신명님, 503 을 꺼내 주옵소서. 노함을 거두사,정성을 받으셔야 할 터인데... 박정희 작두굿판 옹호할땐(교의 자유 운운하면서) 회원들과 티격태격 잘 놀드만, 벌써 가실라고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영과혼 세습과 목회자의 자질과는 연계시키지 말자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과연 세습을 금지하냐는 것입니다.
목회지가 착하고 착하지 않고의 문제와 결부시키지 말자는 것입니다.
목회자 아들목사가 그 아비목사보다 더 겸손할 수도 있습니다.
박정희 작두굿판질도 옹호하면서 이 카페 다수 회원들께 손가락질 당하던 갈렙이 ㅎ
어쩐지 조용하다 했네 ㅎㅎ 두더지애비님의 고귀한 글에 기를 쓰고 달려드는 꼴이라니 ㅉㅉ
이것봐. 같은 우파인 스테파노스님과도 이 난리 ㅉㅉㅉ 스테파노스님이나 정상적인 우파들은
박근혜 탄핵은 잘한 일 인정, 다만 진정한 보수의 부활을 꿈꾸시는 분들. 똥인지;;된장인지;;도 모르고
다짜고짜 박정희 우상숭배 굿판이나 옹호는 절대 안하신다는거. 두더지애비님도 우파, 여기 댓글다신
대부분 회원분들도 우파 . 댓글 구경하면서도 제대로 된 우파와 짝퉁 우파를 구별할수 있는 점 하나는 좋네요 .
자주권이라는게 국가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교회에도 있어.
교회가 자체적으로 결정해서 하는 일 가지고 함부로 주둥이 놀리는 거 아니다.
다 기도하고 상의해서 하는 일이야.
교회 허는 일에 동참하지 말거라.
쿰란아.
@갈렙 그래서 박정희 작두굿판도 영적인 자주권이냐? ㅎㅎ
ㅉㅉ 정치에 미쳐 맛이 간 먹사 . 불쌍하다 ;;
당신이나 작두굿판 위에서 뛰노는 선녀님 역성 들면서 ㅎ 교회 허물지 마.
엘리처럼 골로 가기 전에 ㅎㅎ 참 ;; 별 인간이 다 훈계질이네 ㅠ
@거룩한순찰자(다니엘서) 훈계해서 미안하다.
훈계도 사람 봐가면서 하는 것인데,
실수했네.
그나저나 무슨 주일날 예배한다는 사람이 그 모양이냐?
별꼴이다야!
세습한 교회들은 세상일이나 정치등등에 거의 관여를 안 합니다. 자신이 공격당할까봐 그렇겠죠. 그래서 결론은 세습은 당당한 것은 아닙니다.
니고데모
세월호 사건때 박근혜 명성으로 공식초청해서 그 앞에서 아부한 명성이 관여를 안 해요? ㅎㅎ
이건 또 뭔소리인지 ㅎㅎㅎ 더했으면, 더합니다. 하나님이 학생들을 수장시킨 이유가, 대한민국이
정신 차리게 할려고 해서이다. 5천만 국민중에 박근혜가 젤로 불쌍한 사람이다 <- 요따구 개막장
소리해서 네티즌들과 교인들한테 얼마나 욕 얻어먹었는지 ,,,알기나 해요??
유유상종
정치계의 적폐 - 박근혜
기독교계의 적폐 - 명 x 교회와 그 권좌에 앉은 자.
서로 서로 통하니깐 , 7 시간동안 잠이나 쳐자고, 드라마나 쳐보고 있던 여왕님
교회로 불러다가 딸랑~딸랑 ~ 한거야. 한심한 지고 ;;; ㅉㅉㅉㅉ
@거룩한순찰자(다니엘서) 세습후에는 조용히 있죠.
@거룩한순찰자(다니엘서) 너의 하는 말은 너무 유치해서 상대할 가치가 없구나.
혼자 잘 놀려무나.
@갈렙 님이 조아라 하는 무당은 원래 유치한거여

싸, 작두위에 올라가서 조잘
조잘

딸랑
아 몰랑 

신령님, 신명님, 503 을 꺼내 주옵소서.
박정희 작두굿판 옹호할땐(
교의 자유 운운하면서)
태격 잘 놀드만, 벌써 가실라고


부채,방울, 딸랑
노함을 거두사,정성을 받으셔야 할 터인데...
회원들과 티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