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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 결혼 주말에 약속 있으세요?
여의주를 얻다 추천 0 조회 1,462 11.03.26 07:25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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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3.26 08:06

    어제 술먹어서 자고 싶어요.
    오후에 박사형님 결혼식 가야되는데. 내일 시험도 치고. 윽.

    세잎클로버님은 치맥먹고도 괜찮으심?

  • 11.03.26 09:54

    치맥+소닭도 했어요..ㅎㅎ 괜찮음..^^

  • 작성자 11.03.26 10:19

    체력 대단하시네요. 전 소주에 삼겹 일차만 하고 뻗었는데 헐. ㅋㅋ
    멤버는 누구누구 왓나요? 궁금합니다.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3.26 08:06

    뭐 살려구요? 오. ㅇㅅㅇ!

  • 작성자 11.03.26 09:39

    오. 100만원 헐. 강남녀?. 2개만 사는데 100만원 쓰나요. 대박인데요.

  • 11.03.26 09:40

    띠어리 정도 가주시나요? 띠어리 옷이쁨요 +ㅁ+

  • 작성자 11.03.26 09:45

    띠어리? 검색중......

  • 11.03.26 09:51

    옷 좀 입는다는 아는 오라버니가 띠어리팬츠만 입으신다길래 보니 면바지 한장에 20~30만원은 가뿐하더군요 ㄷㄷ

  • 작성자 11.03.26 10:04

    옷 좀 입는 남자의 패션이라고 적어 놨네요. 다른 기사에도ㅋㅋ

  • 11.03.26 09:28

    홍대서 좀비처럼 놀다가 들어가는 중 ㄷㄷ
    이따가 영화약속있는데 자야되나 고민중 ㅠㅠ

  • 작성자 11.03.26 09:36

    클럽 룰루님. ㅋㅋ 오. 클럽에도 진출하다니 저 아는 사람중에 클럽 다니는 사람 처음봤어요.

  • 11.03.26 0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네요 제 주변엔 그래도 한번씩은 다녀온적은 있던데 ㅋㅋ
    간만에 나이를 잊고 놀았음 ㅋㅋ

  • 작성자 11.03.26 09:42

    오. 어디 갔다왔어요? ㅇ_ㅇ 요즘 어디가 좋음?

  • 11.03.26 09:48

    홍대야 뻔하져
    서교호텔근처 탐탐에서 프레즐 섭식까지 마쳤음 ㅋㅋ 아 개운한 아침입니당

  • 작성자 11.03.26 10:04

    탐탐. 다음에 저도 같이가요.ㅋㅋ

  • 11.03.26 10:06

    농담이시져?^^

  • 11.03.26 10: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나 지금 들어옴 ㅠㅠ 오늘 프레즐 너무 맛있었음 *-_-*

  • 작성자 11.03.26 10:23

    여자들끼리 가고 뭐 그런건가. 안가봐서요. ㅋㅋ
    너와나는 뭐니님이 후배라던데 같이 가셨나보네요 .헐. ㅋ

  • 11.03.26 10:23

    고구마 쵝오여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

  • 11.03.26 10:28

    좀비처럼 ㅋㅋㅋㅋㅋㅋ 우린 좀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작성자 11.03.26 10:40

    오. ㅋㅋㅋ 재밌었나보네요. 궁금하다. 둘이서 간거?

  • 11.03.26 19:59

    둘이 갔죠. ㅋ 거기서 제 친동생 만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내 친동생 춤추는거 옆에서 구경했고
    거기서 남매가 만나서 같이 춤춘건 우리 뿐이었고.. ㅡㅡ;;;

    아이유의 좋은 날 노래 나오니까 아이유 아이유를 외치던 수많은 남정네가 무슨 군대 분위기였음..
    계속 생각나서 웃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3.26 09:56

    커플 피해서 저 오늘 가는 예식장 오세요. ㅋㅋ 여초라던데 님 엮어 드림.

  • 작성자 11.03.26 10:06

    음대랑 예술쪽 출신에 음대 대학원이랑 모델도 있고 유학생 막 장난 아니라던데요.

  • 작성자 11.03.26 10:24

    요즘들어 갑자기 기회가 많아지는듯. 앞으로 더 잘되면 더 많아지겠죠.
    급하시면 연락주셈ㅋㅋ

  • 작성자 11.03.26 10:39

    다른분들도 있음. ㅋㅋ

  • 11.03.26 09:50

    전 이미 이번 봄 맞이 트렌치코트, 트위드자켓, 블라우스 몇장, 카고 스키니, 넉넉한 짚업....등등을 질렀네요
    하아.. 먼놈의 옷은 사도사도 끝이없는듯 ㅠㅠ

  • 작성자 11.03.26 09:55

    오. 옷 무지 많이 사셨네요. ㅋㅋㅋ

    오. 나도 옷 사고 싶다.
    ㅇ_ㅇ. 검색해보니깐 타미 힐피거 데님 셔츠 42만8천원이네요.
    쎄네. 셔츠 한벌에.. 헐... 역시 돈을 많이 벌 수밖에 없겠군요.
    이런 옷 지르면서 밥 먹고 살려면ㅋㅋ

    그나저나 람보르기니는 언제 살 수 있을까요.

  • 11.03.26 09:59

    아니 어느 직장인이 데님셔츠입고 출근하나요ㄷㄷ

    옷고르는 것도 각자 취향에 따라 지극히 개인적인듯
    저렴이 중에서도 잘 골라입을수도 있고 브랜드제품 중에서도 마음에 쏙 드는 거라면 결국 사게되네염
    그렇다고 무턱대고 지르진 않는듯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쇼핑하는거에 불만있는 남자는 못만날듯합니다

  • 작성자 11.03.26 10:09

    데님입고 출근하다가 뒷통수 빵꾸납니다. ㅋㅋㅋ

    오. 뭔가 철학이 있는 쇼핑.

    당근이죠. 취향 않 맞으면 못 살죠.
    우리 엄마도 되게 옛날에 XXX패션인가 거기 가서 맞춰 입었었는데
    그런거 좋아하는데 반대하면 같이 살기 힘들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1.03.26 10:08

    맞아요
    딱꽂히는게 있는데 비싸서 저렴한거 찾는답시고 시간낭비하고 체력낭비하다가 결국 사게되지않나요 ㄷㄷ

    전 쇼핑좋아하는 남자가 좋아요 ㅋㅋ 굳이 사진 않더라도 이해해줄수있는 남잨ㅋㅋㅋ
    저는 그럴 경우 늘 작은 보답을 하죠 ㅋㅋㅋ (그래서 친구들이 그만 좀 퍼주라고 합니다ㅠㅠㅋ)

  • 작성자 11.03.26 10:12

    비싸도 살건 사야돼요.ㅋㅋ.완전 굶을 정도만 아니면.
    쇼핑 즐기지는 않는데. 사고 싶은거 있을때만 가요. 꽂히느냐 안 꽂히느냐죠.
    가격 따위 신경 안씀.

    세계에서 몇개 없다는데 일본에 있다는 희귀 컬렉션 반지도 사야 되는데
    아.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 11.03.26 10:26

    남자선물 고르는 괴상한 취미 소유자입니다ㅠㅠ

  • 작성자 11.03.26 10:29

    남자선물용 T팬티 같은거?

  • 11.03.26 10:34

    여의주//평소 님 취향을 알수 있겠네요^^

    직장인//매번 사주면 부담 느끼니까 정말 필요하다 싶은거 가령 화장품이라든지.. 아니면 괜찮은 셔츠 종류도 가끔 샀네요. 하아.. 가끔 이쁜 남자 옷 같은거 보면 사고 싶지만 막상 사면 남자친구 생겨서 줄때 빈티지가 될듯 ㅠㅠ

  • 작성자 11.03.26 10:39

    농담이죠.ㅋㅋ 취향아닙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3.26 10:41

    정 많은 룰루 여사님. ㅋ

  • 11.03.26 11:00

    오늘 날씨 따땃함! 꼬옥 나가세요 ㅋㅋ
    따스한 햇살이 매우 좋네요. ㅋㅋ

  • 11.03.26 11:11

    넌 이제 봄날이긔.
    꼭 체크셔츠.. 사..
    사고 나한테 검사받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11.03.26 11:22

    빨간체크셔츠 이미 있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이제 봄인가?! 몇년만에 놀이동산이야 대체 ㅠㅠ
    사파리에서 곰이랑 악수할거임 ㅋㅋㅋㅋ 이따 옷 사러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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