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0. 15. 오늘의 양식 : 교회의 임무 – 양육, 복음 전파, 진리 수호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545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245 저 좋은 낙원 이르니
350 우리들이 싸울 것은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42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7. 설 교 ---------- 교회의 임무 – 양육, 복음 전파, 진리 수호
2. 하나님의 백성으로 양육의 임무가 있다.
양육 의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명하시기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분부한 것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고 했다. 다시 말하면 제자들을 양육하라는 말씀이다.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고 했다.
이 말씀은 주님의 백성을 교회에 위임한다는 말이다.
그러기에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을 양육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요 21:15-17)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주님은 제자들에게 주님을 사랑한다면 내 양을 먹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양을 먹이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말이다.
양을 위하여 양을 먹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기에 양을 먹이는 것이다.
3. 복음 전파의 의무가 있다.
복음 전파 의무
신약 성경 사도행전은 진리 전파의 역사이다.
교회는 진리에 대하여 잠잠하면 안 된다.
진리 전파를 회피하던 요나를 생각해 보라.
스데반을 시작으로 하여 모든 주님의 재자들은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데 목숨을 바쳤다.
[막 16:15-16]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마지막 부탁이 전도이고 선교이다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했다.
이 복음을 전해야 할 이유는 우리 인간에게 복음을 맡겼기 때문이다.
(행 10: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행 10:39-41)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 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는 고넬료의 사건에서 잘 알 수 있다.
가이샤라에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고넬료를 택했다.
고넬료는 로마인으로서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그는 온 가족이 그리스도를 믿었고 구제도 많이 했고 기도도 많이 한 사람이다.
많이 할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이 인정하는 기도이고 구제였다.
이 사실을 천사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그런데 고넬료에게 욥바로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를 청해 오라고 하신다.
그리하여 베드로를 고넬료의 집으로 청하여 베드로는 와서 복음을 전한다.
주님은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이다.
그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다.
그리고 삼일 만에 살아나셨다.
그리고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승천하셨다.
이 복음을 전했다.
천사들도 주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신 사실도 다 알고 있다 살아나신 사실도 알고 있다.
그런데 천사가 그 사실을 고 복음을 직접 말하지 않고 베드로를 청하여 말씀을 들으라고 했다.
이유는 이 복음을 천사에게 맡기지 않고 인간에게 맡겼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는 이 복음을 전할 사명이 있는 것이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 이로라.
진리 전달이 바로 전도와 선교이다.
교회가 선교에 너무 인색하다.
이스라엘 민족이 다 믿지 않았어도 선교했다.
4. 진리 수호의 의무가 있다.
(마 7:15-19)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
(갈 1:7-8)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이스라엘 민족은 그들의 임무인 구약 성경을 전수 받아 지키며 보전하였다.
선지자들이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특별계시인 구약 성경을 목숨보다 소중하게 간직하여 인류에게 제공했다.
또한 교회 역사에서 중세 시대에 진리가 무너져 갈 때 종교개혁은 바로 진리 수호였다.
진리가 무너져 가는 암흑시대에 진리 수호자들은 진리를 재산보다 처자들보다 자신들의 목숨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며 보호해 왔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기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고 했다.
이들은 진리를 왜곡시키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하늘로서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현 시대 교회의 슬픈 일은 진리를 소홀하게 여기는 처사들이다.
강단에 진리가 전달되지 못하고 현실의 것을 대치하는 모습으로 교회의 장래가 어둡다.
이 시대에 전해지는 제일 많이 전해지는 메시지가 축복을 받으라. 하고
대부분의 메시지가 사랑하라 헌금 많이 하라 충성하라 봉사하라로 일관 된다.
그러나 이것은 진리가 아니다
진리를 믿는 자의 생활이다.
진리는 우리가 믿는 삼위 하나님을 바로 전해야 하고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를 바로 전해야 하고
우리의 구원의 도리가 바로 전달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존재, 구원받아야 할 인간,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
우리에게 역사 하시는 성령의 하나님, 역사의 종말, 우리의 생명인 부활,
우리의 소망인 영생과 찬국이 바로 확실하게 전해져야 한다.
그런데 이 진리에 대해서는 무지하다는 사실이다
교회는 책임을 지고 이 진리를 전하는데 힘을 기우려야 한다.
진리가 없는 교회나 신앙은 모래 위에 지은 집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진리를 수호하는 교회만이 영원히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진리 위에 선 교회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천국 열쇠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마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 16:18-19)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했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179 주 예수의 강림이 ----------------------------------------------
10. 폐 회 ---------- 주기도문 ------------------------------------------------------------
첫댓글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빵긋 웃는 웃음으로 행복과 행운을 마음속 가득히 채워보세요.
그러면 입가에 예쁜 미소가 넘치는 아름답고 멋진 하루가 되겠지요?
하루 종일 웃음 짖는 편안한 시간이 되시면 좋겠다는 바램이고
환절기 건강 특별히 잘 지키시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잠 14:1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