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소년을 위해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20,000명이 모였다
독일 북부 어느 마을 말기암으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한 소년이 소원을 말했는데 그것은 바로 항상 자기가 살고 있던 집 앞 도로를 지나가던 오토바이 소리를 마지막으로 듣고 싶다는 것이었다.
즉, 죽기 전의 소원이 평소에 즐겨 듣던 오토바이 소리를 듣고 다시 싶다는 것...
이처럼 오토바이를 사랑하는 한 소년의 소원이 독일 전체를 감동시켰다.
그러자 그 얘기를 전해 들은 전국의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이 말기암 소년의 소원을 위해 무려 20,000명이나 모였다고 하는데...
첫댓글 유용한 정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동적이네요.
우리나라에선 소음공해로 이미지가 안 좋은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감동입니다!!!
감동이네요.
멋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