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넘어지지 않는 사람보다 더 강한 사람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다"
이 말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삶의 다양한 국면에서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져야하는지와
진정한 강함이란 어떤 것인지를 우리에게 말해준다.
강함은 불변의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다. 우리는 강함을 고정된 속성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강함은 내면의 성찰과 변화를 통해 만들어지는 역동적인 것이다.
삶의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며 앞으로 나가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넘어짐은 실패가 아니라 성장의 기회다. 누구나 살면서 실패를 경험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
고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움의 기회로 삼는 사람이 진정한 강자라고 할 수 있다.
강함은 혼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강한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혼자서 해낼 수 없다. 다른 사람들
과의 좋은 관계를 통해 응원과 지지를 얻고, 넓은 시야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부드러워 보여도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있다. 내면의 평화를 유지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 또한 강함의 중요한 요소다.
진정한 강함이란 외부적인 조건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
첫댓글 Harlem Desire / London Boys
Harlem Desire는 1987년에 발표된 London Boys의 곡이다. 뉴욕의 할렘 지역을 배경으로 한 노래로 도시의 어두운 면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담고 있다.
London Boys는 영국 출신의 댄스 팝 듀오로 1986년에 결성되어 독일을 기반으로 활동했다.
히트곡으로는 Requiem과 London Nights등이 있다. 1996년, 두 멤버는 오스트리아 알프스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https://youtu.be/IKyg7qETB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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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은 힘이 주어지는 과정이 아니라~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리디아님.
공강동의함니다 천하패권을 차지 움켜 쥐려는 야심찬 항우와 유방은 끝까지 싸웠다
강한힘과 무력을 가진 항우는 보잘것없는 약한 유방에게 최후 에는 비참하게 패배했다
강함은 부러지고 부드러움이 승리했다
따라서 사회생활도 마찬가지 성질 주장 고집 강하면 주위에 사람들이 다 떠난다 도움 협력 받지 못한다
근데 부드러우면 주위에 사람들이 떠나지 않고 도움주고 협력한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처신하고 살았는가 후회한다 나도 강성이라 성공 출세못했다 하하하
좋은건 좋고 싫은건 싫고 아닌건 아니다 타고난 천성 본성 기질 성질 체질은 고칠수 없다 지금은 어떤가 많이 부드러워 졌다고 생각한다 껄껄껄
강함보다 부드러움 유연함이 승리한다 필승 만세
그러시군요...
원래 바른말은 귀에 거슬리니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젊을 때는 강직하셨던 것 같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기만 용용님.
삶의 시련을 겪고 난 뒤,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는 사람도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변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남자는 '강'해지고,
여자는 '독'해 진다고..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독'해지기보다
강해지는 쪽을 택하고 싶습니다.
독 해진다는 표현이 좋은 쪽이었더라도 말입니다.
따라 올리신 노래는 저희 20대 초
천정에 반짝이는 불 돌아가고,
귀청 떨어질 정도로 빵빵한 음악 흐르던 곳에서(ㅋㅋ)
많이 들었던 곡이네요.
아마도 옛날에 남자는 강하고 여자는 약하다는 고정관념때문에
어려움을 이겨낸 여성에게 독하다는 표현을 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남녀평등의 시대에서 여성에게도 강하다는 말을 할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Harlem Desire, 나이트에서 만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커쇼님.
젊을 적엔 강한 체 하느라 부드러움을 멀리 했더니 나이 들어 부드러움 찾으니 영 어색해 하며 쭈삣거립니다 그래서 저의 부드러움은 나이들 수록 가면처럼 어색하기만 합니다
강함은 젊은 한 때 특권이고 세월 덮어 쓸 수록 유연을 껴안고 깃발처럼 흔들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강함이란 내적 강함과 외적 강함이 있습니다.
외적 강함은 부러지지만 내적 강함은 부러지지 않습니다.
내적 강함은 밖에 보이기에 유약하거나 부르럽게, 그리고
여유가 있게 보입니다. 어색하게 생각되는 것은 내적 강함이
외부로 표출될때 과거 외적 강함의 잔재가 남아있어 간섭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운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