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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0. 16. 오늘의 양식 : 교회의 임무 - 윤리 이행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88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411 아 내 맘속에
83 나의 맘에 근심 구름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197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마 22:37-38.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7. 설 교 ---------- 교회의 임무 - 윤리 이행
5. 윤리 이행의 의무가 있다.
윤리 이행 의무
기독교의 윤리 지침이 십계명이다.
그 십계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계명을 주실 때 돌판 하나에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과 돌판 하나에는 인간에 대한 계명으로 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십계명을 위로 하나님 사랑 아래로 이웃사랑으로 설명하셨다.
마 22:37-38.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분으로 한 분 아버지이시고
창조된 모든 인간은 이웃으로 또는 형제로 말씀하셨다.
그리고 기독교의 윤리를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아래로 인간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면 기독교 윤리는 사랑의 실천인 것이다.
1) 첫째 윤리는 하나님 사랑이다.
하나님은 나를 존재하게 하시고 생명을 주신 분이시다. 그러기에 아버지 되신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םדַאָ 아담)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흙은 아팔(אֵרֵץ)이란 말인데 인간을 만든 흙이다.
생기(生氣)를 불어 넣으셨다고 했는데 생기는 네풰쉬 카야(שפְנְ היָחַ)인데 숨, 기운, 영기(靈氣)를 의미한다. 즉 하나님의 생명의 한 조각을 의미한다.
인간은 아팔이란 흙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생명의 한 조각인 영을 불어넣으심으로 살아 있는 흙 즉 사람이 된 것이다.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는 말은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으시므로 인간을 살아 움직이게 하셨다는 말이다.
흙으로 생존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만드시고
기운을 불어 넣어 살아 움직이게 하셨다는 말이다.
인간이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이 생명의 기운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아버지 되시고 사랑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인간에게 생존 할 있도록 만물을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것을 인간이 마음대로 누릴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생육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고 복으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소유권을 허락하셨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계명을 주신 것이다.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사랑은 하나 되는 윤리이다.
인간은 하나님과 하나 된다는 약속을 어기고 떨어져 타락했다.
타락 했다는 말은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갔다는 말이다.
다시 만날 수 없도록 떨어져 나가므로 원수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하나 되게 하시기 위하여 번제를 드리도록 했다.
번제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계명 윤리 이행이다.
2) 부모님 사랑이다.
하나님은 인간과 인간이 서로 하나 되게 하시기 위하여 회목 제사를 드리도록 했다.
번제는 제물을 하나님께 태워 드리지만 화목제물은 인간이 나누어 먹는다.
그러므로 이웃 사랑은 화목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 아버지 되시고 보모님은 낳아주신 아버지 되시고 어머니 되시고
그리고 길러주신 분들이시다.
내가 스스로 생존할 수 있기까지 길러주신 것이다.
그러기에 당연히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사랑 중에 최고의 사랑 공경하는 것이다.
출 21:15-17. 15)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16) 사람을 납치한 자가 그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17)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레 20:9. 만일 누구든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그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였은즉 그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엡 6:1-3.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부모 사랑은 이웃 사랑에서 최우선이다.
부모를 치거나 학대하는 자는 사람을 납치한 자나 같이 여기므로 반드시 죽어야 마땅하다고 했다.
그가 죽는다 해도 자기 죄로 죽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공경하는 자들에게는 보상을 약속했다. 땅에서 잘되고 장수한다고 했다.
3) 형제 사랑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한 하나님을 믿을 뿐 아니라 한 조상을 가진 민족이기에 모두 형제이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신앙적인 면에서 같은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기 때문에
믿는 자들은 모두 한 형제이다. 그러므로 믿는 자들은 서로 사랑해야 한다.
믿는 자들은 서로 사랑하라 했다.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자기 목숨을 희생하여 구원하신 주님을 믿는다면
형제 사랑을 마땅하게 여겨야 한다고 했다.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형제를 근심하게 하는 것은 사랑의 부재에서 된 것이라고 했다.
롬 14:15.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형제와 화목하지 못한 자는 예물로 받지 않는다고 했다.
마 5:22-24.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형제의 허물은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고 용서하라고 했다.
용서는 화목의 방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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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7:3-4. 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4)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 하시더라.
위의 말씀에 대하여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무조건 용서하라는 말이 아니라 돌아와서 회개할 때에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고 한 점을 생각해야 한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라고 했다.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지극히 적은 자 하나라도 실망시키지 말라고 했다.
눅 17:1-2.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2) 그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를 실족하게 할진대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주님께서 장차 심판 하실 때에 지극히 적은 자의 사랑을 기준으로 하여 심판하시겠다고 했다.
이 말씀은 오른편에 있는 양과 왼편에 있는 양들을 갈라놓으시고
오른편에 있는 자들은 지극히 적은 자에게 사랑을 베푼 자들이며
왼편에 있는 자들은 지극히 적은 자들에게도 사랑을 행하지 않는 자들이라고 했다.
이 사랑의 윤리 이행 여부가 오른편 왼편 양의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4) 원수 사랑이다.
원수가 배고파하면 먹이고 목말라하면 물을 마시게 하라 했다.
잠 25:21.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
원수사랑은 믿는 자의 차원이 높은 사랑이다.
인간은 원수가 배고파하거나 목말라하면 기쁘게 생각한다.
원수가 잘되면 속상해한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그러기에 본성을 뛰어넘어 원수를 사랑하는 것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원수인 주님께서 자기 목숨을 희생하신 주님의 사랑을 받았으니
우리는 그 사랑을 받은 자로서 원수도 사랑해야 할 것을 말씀하신다.
원수를 사랑할 뿐 아니라 축복하고 기도하고 선대하라고 했다.
마 5:44-45.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눅 6:27-28. 27)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나를 박해하는 원수를 위해 기도하라 했다.
나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고 나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고
나를 모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했다.
그래야 할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아버지를 본받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이 땅에 원수들에게나 자녀들에게나 똑같이 빛을 비추며
비를 내려 존재하게 하시기 때문이라 했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316 주여 나의 생명 ------------------------------------------------
10. 폐 회 ---------- 주기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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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혜로운 자는 위로 향한 생명 길로 말미암음으로 그 아래에 있는 스올을 떠나게 되느니라(잠 15:24).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오늘도 가장 건강한 사람이 될수 있는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