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경로석 ◈
서울의 지하철 경로석에
어느 젊은 아가씨가 떡 버티고 앉아서
노인이 타서 앞에 서있는데
모르는척하고
계속 앉아서 가고 있었다.
노인:
“아가씨, 이 자리는 경로석이야!”
아가씨:
“저도 돈을 내고 탔는데 왜 그래요?”
그러자 노인이 입가에 빙그레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에게 점잖게 한마디 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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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여긴 돈 안내고 타는 사람의 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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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웃어요
**지하철 경노석**
산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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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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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