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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0. 17. 오늘의 양식 : 교회의 기원과 발전 – 아담으로부터 신정 시대까지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490 주여 지난밤 내 꿈에
507 저 북방 얼음 산과
33 영광스런 주를 보라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265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이사야 56: 4-8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5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7. 설 교 ---------- 교회의 기원과 발전 – 아담으로부터 신정 시대까지
1) 아담 시대의 에덴 언약 교회.
에덴 언약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이루시려고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
6일 동안에 인간이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을 모두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인간을 창조하셨다.
세상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인간은 삼위 하나님의 계획하에 그의 형상과 모양대로 흙(먼지)을 비벼서
그의 생명을 불어넣어 인간을 창조하셨다.
삼위 하나님은 인간 창조를 계획하셨다.
* 창 1:26-27.-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은 친히 흙으로 지으시고 생명을 나누어 주셨다.
* 창 2: 7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하나님은 창조를 이루시고 안식일로 정하셨다.
* 창 2: 1-3 –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 창 2: 15-17 –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7일중 하루를 하나님과 만나는 안식일로 정하셨다.
그리고 인간의 거주지 에덴을 창설하시고 에덴에서 인간에게 계약을 선언하셨다.
창조한 모든 것을 인간의 자유대로 먹을 수 있지만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임으로 즉 마음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창조 받은 인간은 선이 무엇이며 악이 무엇인지 알 수 없기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시고 이것은 마음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임으로 먹지 말라는 말은 하나님께 물어보라는 말이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선이 무엇이며 악이 무엇인지 알겠다고 하는 나무이다.
선악을 구별하는 것은 법이다.
임으로 먹으라고 자유를 선언한 인간에게는 그의 생명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법이 있어야 했다.
그 법은 임으로 먹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물어보고 행해야 했다.
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하나님과 떨어지지 않게 하시기 위해 주신 반드시 지켜야 할 언약의 나무 법(法)이었다.
하나님은 인간과 함께하시기 위해서 그 법을 만드신 것이다.
법이란 인간을 의롭게 하는 제도이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의로운 인간으로 존재하게 하시기 위해 법을 만드신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과 그 의의 말씀 안에서 인간이 안식일에 만나는 곳 에덴이 처음 교회이다.
2) 족장 시대 돌 제단.
아담 이후 그의 후손들의 시대를 족장 시대라 한다.
아담이 임으로 먹지 말라는 과일을 자기 마음대로 따먹어 하나님과 떨어지지 말자는 계명을 어기고 그 법을 무시하였다.
그리하여 하나님에게서 타락(墮落) 즉 단절되게 되었다.
하나님과의 단절을 죽음이라 한다.
죗값은 사망이라 한 것은 하나님과 단절된 인간의 결과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담의 후손들로 그의 백성을 이루시려고 죄를 용서받는 방편으로 죄를 회개하는 마음으로 짐승을 희생시키도록 하여 죽음을 면하도록 돌 제단을 허락하셨다.
(1) 하나님은 사탄은 저주하시고 아담은 땅을 저주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저주를 선언하셨다.
저주란 말은 케랄랄(חרֶם 카타라 καταρα) 케랄랄( קְלָלָח 아나토마 αναθωμα) 인데 면전에서 추방, 노하심에서 넘어진, 영원한 단절, 영원한 괴로움, 이다.
다시는 하나님 면전에 대면하지 못할 것이며, 영원히 괴로움을 당할 것이며, 영원히 단절한다는 말이다. 즉 완전한 버리심을 말한다.
(2) 하나님은 사탄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사탄을 벌하시면서 아담의 후손은 번성하시도록 하셨고 원수가 되게 하셨다.
* 창 3: 15 -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뱀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신다는 말은 아담의 후손을 보존하신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신다는 말은 뱀을 멸하신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사탄은 멸하지만 후손은 보존하신다는 것이다.
(3) 생명과를 없애지, 않고 감추어 두셨다.
하나님은 에덴 동산의 생명나무를 감추어 두셨다.
그리고 인간을 에덴에서 쫓아내시고 침범하지 못하도록 사자들로 지키게 하셨다.
생명과일을 먹지 못하게 하시고 쫓아내신. 이유는
그들이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고 영생할까, 함이다.
인간이 악인으로 영원히 존재하다면 하나님과 영원히 단절되기 때문이었다.
인간이 모두 악인으로 멸망하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악인이 생명과를 먹게 되면 세상은 지극히 극악한 악인만 존재하게 될 것이고 인간 모두는 멸망하게 되므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차 인간을 구원하여 함께 하시고 또한 인간 창조의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악인이 된 아담을 생명과가 있는 에덴에서 쫓아내신 것이다.
(4) 하와가 산자의 어머니가 되었다.
* 창 3: 20-21 –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아담(חַוָה 사람 αδαμ)은 여자의 이름을 하와(אָדַם γυνη 남자의 짝)라 했는데 심판할 때에 산자의 어미라 했다.
산자라는 말은 야세르 마켈림 엠(אְם םָכֵרל)이란 말로 생명을 가진 자, 생명을 생산하는 여자란 뜻이다.
이 말은 단 한번 기록된다. 모든 산자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산자의 어미라 한 것은 하와가 산자들을 생산한다는 말이다.
이 역사 안에는 죽은 자의 후손과 산자의 후손 두 후손이 번성한다.
아담은 모든 후손 가운데 여자의 후손이 있고 뱀의 후손이 있다.
그 후손들이 서로 원수 되어 살게 된다.
그중에 여자의 후손이 있는데 제 2의 아담의 후손 메시아의 후손이다.
메시아의 후손을 낳는 어머니가 된다는 말이다.
산자의 어미란 말은 아담은 산자의 아비가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영원한 죽음에 이르지 않고 구원을 선언하신 말씀이다.
아담은 이 말씀을 믿었고, 그리고 속죄의 제사를 드렸다.
(5) 가죽옷을 입히셨다.
가죽옷을 입히신 것은 용서와 보호를 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죄인 된 아담 하와의 추한 모습으로 보시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아담 하와의 몸을 덮으신다는 의미이다.
자신도 추한 인간으로 보시지 않고 또한 다른 인간도 죄인으로 보지 않도록 가죽옷을 입히셨다.
아담이 가죽옷을 필요하다고 요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자의로 입히셨다. 그러므로 은혜의 옷이다. 다시 말하면 은혜로 용서하신다는 말씀이다.
(6) 아담은 짐승을 희생시키는 돌 제단을 후손에게 물려주었다.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족장이 되어 물며 받은 돌 제단을 쌓는다.
* 창 4: 1-4 –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아담은 짐승의 가죽으로 허물을 가려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신이 짐승을 희생시키는 제사를 드려 하나님의 용서를 받았고 그 제사를 아들들에게 물려주었다.
아담이 족장일 때에는 아담이 제사를 드렸지만 세월이 지난 후 아들들이 성장하여 분가해서 그 부족의 족장이 되므로 각기 제사를 드렸다.
가인의 제사는 짐승의 희생이 없는 제사로 하나님이 받으실 이유가 없기에 받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제물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용서의 마음을 받으시기 때문이다.
선조의 돌 제단을 물려받은 노아도 제단을 쌓았다.
* 창 8: 20-21 –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노아는 아담의 열 번째 자손이다.
그 십대를 내려오면서 그의 줄기는 제단을 쌓았다는 뜻이 된다. 단 노아의 가정만 그 돌 제단을 보존하여 내려온 것이다.
족장 아브라함 이삭 야곱도 선조들에게 물려받은 대로 돌 제단을 쌓았다.
* 창 28: 16-19 –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3) 민족 형성 시대에 성막 교회로 발전하였다.
하나님의 약속에 의한 선민이 애급에서 400년 동안 번성하였다.
약속된 기한이 되면서 모세를 지도자로 하여 하나님의 정해 주신 유월절을 기점으로 하여 선민이 출발한다.
유월절 양의 피로 죽음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약속의 땅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이끌고 오시던 중 법궤를 중신한 성막 교회를 세우신다.
성막은 성소 뜰과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는데 성소 뜰은 번제단과 물두멍 지성소로 구분되는데 번 제단은 속죄를 이루는 곳이며 물두멍은 성결을 위한 것이며 성소는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곳이다.
지성소는 휘장을 경계로 하여 한편에는 법궤가 있고 속죄소가 있다.
휘장 한편은 성소로 지성소 가까이에 향단이 있고 성소 안 양편에는 떡 상과 등대가 있다.
성막 시대에는 사제가 분담된다.
모세는 선지자로서 전 백성을 다스리는 것을 담당하고 제사드리는 것은 아론과 그의 자손으로 분담했다.
족장 시대는 하나님의 지명 받은 장자가 사제였다면 모세 시대에는 인구가 번성하면서 한 부족을 사제의 부족으로 선정하셨다. 사제의 부족이 레위 지파이며 아론의 지파가 사제의 지파로 선정되었다.
4) 신정 시대에 산장 법막 교회로 세워졌다.
법막이란 하나님의 언약궤를 모셔 놓은 장막이다.
법막은 오할무에르(רעֵוֹמ להֵאֺ)인데 만남의 장소이다.
* 수 18: 1 –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에 회막을 세웠으며 그 땅은 그들 앞에서 돌아와 정복되었더라.
* 삼상 1: 1-3 – 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와 그 땅을 어느 정도 점령하기 까지 언약궤는 일정한 장소에 모시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 정도 나라가 정비가 되었기에 가나안에 가장 중심부인 실로 산당에 법막을 세우고 거기에 언약궤를 모신다.
레위 지파는 땅을 분배받지 못했기에 사방에 흩어져 생활했다.
산당이란 말은 바마(המָבָ) 인데 높은 언덕이란 뜻이다.
실로란 말은 실루(וֹליש 샬롬 םולש)이란 말로 이방 신전이 있는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원주민들처럼 신당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가나안에 정착되면서 모세 시대의 성막은 산당의 법막으로 전환하였다.
그래서 솔로몬 성전이 세워지기까지 산당 법막으로 존재했었다.
산당은 산 언덕에 고목나무 상수리 나무가 있는 곳에서 바알 신을 섬긴 곳들이다.
가나안은 모세 이전에 산당이 많이 있었는데 단, 하솔, 므깃도, 기브아, 사마리아, 실로, 벧엘, 아이, 세겜, 길갈, 라마, 기브온, 예루살렘, 나사렛, 헤브론, 브엘세바 등에 산당이 있었다.
아브라함도 세겜, 벧엘, 헤브론에서 제단을 쌓았고 야곱도 벧엘에서 제단을 쌓았다.
법막을 실로에 세운 것은 실로가 가나안의 중심부이기에 열두지파 온 민족이 모여 예배를 드려야 하기에 모이기 좋은 곳으로 선택한 것이다.
산당에 법막을 세운 것은 당시에 가나안 원주민들이 산당에서 바알 신을 섬기고 있었던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궤가 있는 곳이 멀거나 어떤 사정이 있을 때에 산당에서 예배를 드렸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왕으로 기름을 부을 때에도 숲 산당에서 기름을 부었고 솔로몬도 기브온 산당에서 번제를 드렸었다.
실로는 에브라임 지파와 베냐민 반 지파에 속한 지역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궤를 중심으로 생활하였다.
B. C.1102년 아벡 전쟁이 일어날 때까지 엘리(ילעֵ)가 대제사장으로 그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제사장이었다.
아벡 전쟁으로 법궤를 불레셋 백성에게 빼앗겼고 그 법궤는 실로에서 아벡으로 아벡에서 아스돗으로 아스돗에서 가드로 가드에서 에그론으로 에그론에서 벳세메스 기럇 여아림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기럇 여아림에서 오벧에돔의 집에 3개월 머물고 100년 4개월 만에 B. C. 1050년에 다윗으로 하여금 시온산 기브온에 임시 법막을 세우고 법궤를 모셔오게 되었고 솔로몬이 왕이 되어 아버지가 섬기던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번제를 드렸다.
* 왕상 3: 3-5 – 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행하였으나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 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89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
10. 폐 회 ---------- 주기도문 -------------------------------------------------------------

첫댓글 감사합니다.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고 다만 가슴으로 느낄뿐이다"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말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자구요.
남의 잘못을 보고 빈정대지 말고 잘하는 점만을 골라보며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우리들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반성해 보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살아가게 마련이지요.
오늘도 많은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과 가득한 아름다운 하룻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의로운 입술은 왕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잠 16:1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