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역사상, 가장 강성하고 장기간 존속했던 왕조이자 최후의 정복 왕조이기도 한 나라가 청나라였죠.
현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 대부분이 청나라 영토에 기반을 두었죠. 연해주와 몽골, 발하슈 호수 인근의 영토들만 빼고 나면 말입니다.
첫댓글 맨 아래 지도를 보면 정말 '남명정권'의 삽질이 아쉬울 뿐입니다...-_-; 강남 노른자 땅과 천하의 절반을 남겨두고서도 결국 망해버린...ㅉㅉ
하지만 남명의 근거지인 강남은 그전에 이자성의 난이나 여러 민란의 중심지여서 이미 쑥대밭이 된 지역아니었던가요?
남명의 근거지였던 '남경'을 중심으로 하는 절강, 남직례, 복건 등지는 비교적 온전했습니다. 이자성군은 섬서, 사천, 산서, 하남 등 주로 북중국을 무대로 삼았고, 남방으로는 호광과 강서까지 세력을 떨쳤지만, 이 동네로 들어온 자들은 비교적 일찍 진압되죠...^^;
최대 영토가 엄청나네요!
지금 중국땅보다 더 넓습니다. 아마 한반도의 60배쯤 될 겁니다.
지도 잘 보고 갑니다..
350데 1의 숫자를 가지고도 한족을 260년간 통치한 동이족인 만주족 그들은 금나라의 맹안모국처럼 팔기제를 갖추었기에 만성에서 그렇게 버틸수가 있었을겁니다. 지도 잘봤습니다.돌궐-투르크-터키 , 물길-마가(고구려)-말갈-마자르족한국-흉노-훈족-헝가리(마자르족) 참고문헌 1.유라시아 유목제국사 2, 만주족의 청제국 3, 고대문명 교류사 4,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5,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6, 아방강역고 7.제국의 미래
죽쒀서 개줬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만주족이군요... 불과 백년만에 이제는 흔적도 찾기 힘들어 지다니
중국의 인구가 너무 많아서 다스리다 보니 그렇게 되었죠. 그냥 만주쪽만 차지하고 있었으면 아직까지 만주족 언어가 널리 쓰이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첫댓글 맨 아래 지도를 보면 정말 '남명정권'의 삽질이 아쉬울 뿐입니다...-_-; 강남 노른자 땅과 천하의 절반을 남겨두고서도 결국 망해버린...ㅉㅉ
하지만 남명의 근거지인 강남은 그전에 이자성의 난이나 여러 민란의 중심지여서 이미 쑥대밭이 된 지역아니었던가요?
남명의 근거지였던 '남경'을 중심으로 하는 절강, 남직례, 복건 등지는 비교적 온전했습니다. 이자성군은 섬서, 사천, 산서, 하남 등 주로 북중국을 무대로 삼았고, 남방으로는 호광과 강서까지 세력을 떨쳤지만, 이 동네로 들어온 자들은 비교적 일찍 진압되죠...^^;
최대 영토가 엄청나네요!
지금 중국땅보다 더 넓습니다. 아마 한반도의 60배쯤 될 겁니다.
지도 잘 보고 갑니다..
350데 1의 숫자를 가지고도 한족을 260년간 통치한 동이족인 만주족 그들은 금나라의 맹안모국처럼 팔기제를 갖추었기에 만성에서 그렇게 버틸수가 있었을겁니다. 지도 잘봤습니다.
돌궐-투르크-터키 , 물길-마가(고구려)-말갈-마자르족
한국-흉노-훈족-헝가리(마자르족) 참고문헌 1.유라시아 유목제국사 2, 만주족의 청제국 3, 고대문명 교류사 4,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5,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6, 아방강역고 7.제국의 미래
죽쒀서 개줬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만주족이군요... 불과 백년만에 이제는 흔적도 찾기 힘들어 지다니
중국의 인구가 너무 많아서 다스리다 보니 그렇게 되었죠. 그냥 만주쪽만 차지하고 있었으면 아직까지 만주족 언어가 널리 쓰이고 있었을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