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여호수아 24장 14-31절
제목: 사람이란?
서언: 지난주에 여호수아 23장 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라”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부지런히 주의를 기울여서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명령과 율법을 행하
여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고” (수 22: 5), “그러므로 스스로 매우 조심하여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수 23: 11)고 한 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백성을 위하여 이 모든 민족들에게 행하신 모
든 일을 보았기 때문입니다(수 24: 3)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면 용기를 낼 수 있고(수 23: 6),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고 지킬 수 있고(수 22: 5), 율법을 떠나며 하나님의 모든 길로 걸으며(수 22: 5), 오
른 쪽으로나 왼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이 민족들 사이로 들어가지 않으며(수 23: 7), 그들의 우상들의 이
름을 부르지 않으며, 우상으로 맹세하지 않으며, 우상들을 섬기지 않으며,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하나
님을 섬기며.(수 22: 5), 우상들에게 절하지 않으며, 여호와 하나님을 굳게 붙들며(수 23: 8), 스스로 매
우 조심할(teke good heed unto yourselves) 수 있으며(수 23: 11), 부지런히 주의를 기울입니다(take
diligent heed to do the commandment) 오늘은 여호수아 24장 14절부터 31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사람이
란?”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너희가 섬길 자를 이 날 택하라‘고 말한 여호수아는?
a.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최소한 60년간을 섬겼습니다.
그는 광야생활 40년간 그리고 모세가 죽은 후 거의 20년간 이스라엘을 섬겨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의 그 60년간의 섬김은 파란만장하였습니다.
홍해를 건넌 후부터 광야생활 곳곳에서 그의 선생인 모세가 당하는 숫한 고난을 보았고
하나님께서 무수한 기적들을 행하셨지만
백성들은 조금만 힘들어도
하나님과 모세와 아론을 향하여 원망하고 불평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여호수아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정탐군으로 갔다고 돌아왔을 때 한 말을 제외하면 묵묵히 섬길 따름이었습니다.
이로 보면 그는 조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시내 산으로 모세와 함께 올라갔지만, 우쭐대지도 않았고 나서지도 않았습니다.
b. 그 여호수아는 15절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섬길 자를 택하라고 말하였습니다.
그가 그 말을 하기 전에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성실과 진실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하면서
그 조상들이 강 저편과 이집트에서 섬기던 다른 신들을 제거하고 여호와를 섬기라고
부언하였습니다(14절)
강 저편의 우상들이든지 지금 거하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우상들이든지 섬길 자를 택하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여호수아는 자신과 자신의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의 말 속에서 여호수아의 불안한 모슴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왜 그렇게 앞으로의 이스라엘 백성테게 택하라고 말햇을까요?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섬길 것으로 보이지 않앗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는 그들을 쉽게 변하는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말을 통하여 우리는 사람이 어떠한 가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잘 해 주셨어도 그들은 만족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는 사람을 알았던 것입니다.
c. 여호수아의 말 중에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아거든“이라고 한 말을
통하여 여호수아의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불안함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어떻게 비쳤기에 그가 그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요?
이제 그들이 정착할 땅도 얻어 안착하고 살 수 있는데 여호수아는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좋지 않게
보이거든 이라고 말하였으니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사람의 모습으로 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말은 그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좋지 않게 본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는 것을 그의 말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통하여 사람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2. 계속해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신뢰하지 않는데서 이스라엘 백성이 어떠한 것을 알 수 있고
그들에게서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a. 여호수아가 택하라고 말한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우상들을 섬기는 일을
결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이집트 땅 곧 속박의 집에서 나오게 하셨고
우리 눈앞에서 그 큰 표적들을 행하셨고
우리가 지나온 모든 길에서와 우리가 통과한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우리를 보존하셨고 (17절)
우리가 거하는 이 땅에서 여호와께서 아모리 족속을 쫓아내셨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한 번 더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18절)
b. 그러나 여호수아는 이번에도 그의 불안함을 나타내였습니다.
그는 ”너희가 능히 여호와를 섬기지 못하리니“(19절) 라고 말한 데서 그것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요 하나님께서 너희를 용서하시
지 않으시리라고 말한 데서 이스라엘 백성이 아예 하나님을 섬기지 못할 것으로 단정합니다.
용서하시기 않으실 것이라는 그의 말을 통해서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용서하시지 않으신다는 그의 말 속에서 그들이 하나님을 버릴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연이어 그는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 방 우상들을 섬기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신
뒤에라도 너희를 행하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고 말히였습니다.
반복해서 그가 그렇게 말한 데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3. 여호수아가 증거들을 세운데서 여호수아의 불안한 모습을 볼 수 있고 그것을 통하여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a. 백성이 여호수아의 말을 듣고서 다시 ”아니니이다, 우리가 여호와만 섬기겠나이다“
라고 말하자, 야호수아가 백성에게 너희가 여호와를 택하고 하나님을 섬기리라고 말하였으니
너희가 증인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증거하는 증인이 그들임을 말한데서 사람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증인이 되게 했으니 말입니다.
믿을 수 잇는 자에게 무슨 증인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때 백성이 ”우리가 증인이 되었니아다“라고 말하였습니다.
b. 여호수아가 큰 돌을 증거로 세운데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그들로 하여금 백성 가운데 있는 이방 우상들을 제거해 버리고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라”고 하자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우리가 섬기고 하나님의 목소리에 순종하겠다고 말하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과 언약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법규와 규례를 세웠고
이 말씀들을 하나님의 율법 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옆에 있는 상수리 나무 밑에 세우며
온 백성에게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율법 책에 기록할 뿐 아니라 돌로 증거를 세우는데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31절에서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보다 더 오래 산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모든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다 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그 후에는 하나님을 삼기지 않았음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사람이 무엇인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첫댓글 여호수아 24장 14-31절 사람이란? - https://youtube.com/watch?v=QiUDRnj2Et8&si=YinU9jkNgFT8bm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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