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3 에 이어

[이어 계속되는 장비품의 소개 입니다. 이건 일종의 보따리로 판초등에 잡동사니를 넣고 꽁꽁싸메어 다니는 걸로 실제로 걸프전 사진에서 보면 이런 둥근 보따리를 메달고 다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형태나 볼륨감은 좋습니다만.. 고무 재질이라 이게 제대로 붙어있을지 의문이네요...도색하기도 어렵고..]

[ 군대에서 자주 보던 더블백 입니다. 역시 볼륨이나 디테일 재현이 일품입니다.]

[확실히 타미야의 인젝션 현용장비품보다는 디테일이나 특히 볼륨면에서는 최고라 할만하네요..]

[이런 런너가 총 3벌 들어 있어 장갑차 전체를 덮을정도는 충분합니다.]


[엔진메쉬등을 재현을 위한 에칭 부품도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펠리스코프등은 PVC 재질의 투명필름 한장으로 처리하라고 하고 있군요... ]

[데칼은 작은게 들어 있습니다. 중국제로 그런대로 쓸만한 수준인데.. 문제는 영어에 약한 중국애들이라 유독 오탈자가 많다는 점 입니다. 잘 찾아볼까요..? 전 벌써 두군데나 찾았네요..]

[앞서 소개한 잡낭등은 보통 3색 사막 위장색으로 된 잡낭속에 넣고 다녔는데 붓으로 그리기 힘든분을 위한 데칼도 서비스로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긴 이미 많이 본 생수박스 재현용 프린트물..]

[래이션 박스 인쇄물..]

[메뉴얼을 보고 조립하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도색에 편리한 칼러 가이드도 충실하게 들어 있습니다.]

[5년만에 개수판으로 등장한 LAV-25 의 위풍당당한 모습...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갑차중 하나이고 미라지가 한동안 쉬다 모형으로 컴백하게 만든 제품중 하나 입니다. 간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SLEP 수명연장프로그램으로 다져진 육던진 몸매와 여기저기 리얼하게 메어달린 장비품 재현으로 이제품을 말할수 있을듯 싶네요.. 미해병대의 팬이라면 필수 아이템중 하나 입니다.]


이 제품은 2005년 처음 등장한 00349번 USMC LAV-25 "PIRANNHA" 이후 거의 5년만에 등장한 LAV-25 장갑차로 5년의 시간동안 7종의 다양한 바리에이션 제품의 종집합격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SLEP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LAV-25 성능연장 프로그램의 재현한 제품으로 현재 미해병대에서 정식으로 채택 운용중인 LAV-25A1 을 재현한 유일한 인젝션 제품으로 그 가치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장륜식 장갑차를 설계 생산해온 트럼페터의 노하우와 저력을 잘 느낄수 있는 제품으로 정교한 디테일과 손쉬운 조립성 거기에 저렴한 가격까지 3박자가 잘 맞아 들어 가는 제품으로 장륜식 장갑차 매니아 특히 미해병대 팬이라면 꼭 구입해야할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공방에서 참 탐나는 물건이었는데..높은데 올려져 있어서 보여달란 말을 못했습니다...이제서야 보는군요 ㅎㅎ 나토3색도색이 들어간 레브~ 매력적인 차체~!...걍 공방서 스트라이커나..레브 둘중하나 지를걸..후회도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현가장치와 타이어 디테일+볼륨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장비품도 많~이 들어있고....아....탐나는 물건이네요~^ ^~ 리뷰 잘 보았습니다~^ ^~
요즘 이런 차량도 관심이 갑니다... 바리에이션을 다 모아보고 싶은 충동이 .... 리뷰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잘 보았습니다. 급뽐뿌로 인하여 미라지님이 리뷰한 과거 LAV-25시리즈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