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인생의 깊은 계절에 서 있는 지금,
주님,
겉사람은 조용히 약해지지만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진다 하신
그 말씀처럼
제 마음은 오히려 더 맑아지고 있습니다.
백발이 영광의 면류관이라 하신 대로
세월은 저를 늙게 하지 않고
조용한 빛으로 익게 하여
주님의 은혜를 더 짙게 비추고 있습니다.
늙어도 여전히 결실한다는 약속처럼
감사의 열매 몇 송이,
사랑의 열매 몇 알을
오늘도 제 마음 한켠에
고요히 매달게 하옵소서.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 하셨기에
저는 이제 있는 그대로의 삶을
감사로 눌러 품습니다.
주님,
자족이라는 고운 단어가
제 삶의 작은 불빛이 되게 하옵소서.
백발이 될 때에도
버리지 않으신다 하셨고,
노년까지 품고 구원하신다 하셨으니
저는 오늘도
그 약속 한 줄기만으로
평안을 배웁니다.
원망이 떠나고
감사가 들어오는 이 깊은 계절에
주님의 평강이 제 마음에 머물게 하옵소서.
그리고 주님,
하나님의 나라는
마음 안에 있다 하셨으니,
오늘 제 가슴 속에
고요한 천국 하나
작게 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인생의 깊은 계절을 걷는 이 길,
은혜로 물들게 하시고
하루하루가
고요한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장영래 대표 아침의 기도
맞아요 대표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보는이로하여 정갈해지는 마음이듭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지켜야할 덕목은 진실과 신뢰 믿음이라 생각합니다.
사소하지만 헛되임없는 관찰과 냉철한 판단으로 지켜 내야하는 일상에 참 좋은 사람들과 동참하며 살아 간다는 것은 바로 축복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을보면 감동이 일듯 좋은 사람들과 진솔한 동행은 감사이며 가슴벅찬 일상이라 그리 믿습니다.
코리아플러스 매체를 통해 장영래 대표님과 동행한지도 오랜 시간...주변을 서성이며 스쳐지나간 여러분들을 보아왔지만
단 하나 믿음으로 동참하면서 보면 볼 수록 진솔한 장영래 대표님 늘 긍정의 마인드와 하면된다 할 수 있다는 그 의지와 신념으로 오늘의 언론매체 그 22주년 소박하지만 있는 그대로 한점 부끄럼없는
창립기념을 준비하면서 안심과 감사의 마음을 언급해봅니다.
첫째도 둘째도 진실과 믿음 신뢰 전국을 누비면서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진솔하게 이끌어온 그 세월의 무게만큼 22년 성년의 년륜이 참으로 대견합니다.
함께 했던 시간들은 하나 둘 전설처럼 스치우지만 기록(記錄)만이 지난날들을 대신합니다.
코리아플러스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하면서 우리에게 주워진 삶 헛됨없이 보람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진취적사고 수고 하시는 장영래 대표님 축복지가 훌륭한 가문은 이 시대에 귀감입니다.
진실은 더디지만 오래갑니다. 서로에게 파이팅! 하시고 늘 가슴벅찬 히루 또 하루이기를 두손모아봅니다.
오공임 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