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숨은 보물, 빙수천에서 느끼는 한 모금의 기적, 수온 6.5도, 지구가 만든 미네랄 워터!, 하루 13,826톤 솟는 전설...
https://youtube.com/shorts/oJLt9eSPrwU?si=kLzcQuPVgJ0Pu1Dn
ICY SPRING – 얼음처럼 차가운 생명의 샘
**빙수천(氷水泉)**은 연중 평균 수온이 약 6.5도에 불과한 차가운 샘물로,
100% 자연 용출수이다. 수질은 맑고 투명하며, 일일 용출량은 무려 **13,826㎥**에 달한다.
탄산과 규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좋고, 현지에서는 ‘장백산 제1천’이라 불릴 정도로 신성시되는 명소다.
비 속에서도 빛난 여정
우비를 입고, 우산을 들고서도 산들투어 탐방객들의 얼굴은 밝았다.
자연의 위대함 앞에서 날씨는 그저 배경일 뿐이었다.
줄롱 석림에서의 단체 사진은 이 여행의 소중한 증표가 되었다.
백두산 4계절, 그 장엄한 변신을 3D로 보다, 숨막히는 대자연의 시간 여행
https://youtube.com/watch?v=hhPuYl1KF94&si=p7fSj5jEAD8RLr2u]
첫댓글 백두산 빙수천 ICY SPRING – 얼음처럼 차가운 생명의 샘 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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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만으로도 시릴만큼 시원합니다 행운으로 얻은양 편안히 눈으로 마음으로 빙수천 볼수 있기에 고맙습니다
빙수천에서 수박안주에 마신 막걸리
또 생각 납니다
회장님 우중에 촬영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